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에서 산 스포츠브라, 더러운데 5000원 연락말고 버릴까요

반품과정도 스트레스 조회수 : 4,569
작성일 : 2026-04-03 07:21:48

사용감 물어보니 깨끗하다고 해서 사왔는데

집에와서 보니  많이 더러워서  빨기도 싫네요

판매자한테 사진찍어서 보내보는게 나을까요

그냥 5000원 버리는게 나을까요?

 

IP : 39.117.xxx.5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첫대싫어
    '26.4.3 7:29 AM (119.200.xxx.109)

    그냥 버리셔요
    제발 속옷같은것은 새것도
    좀 꺼려지는데
    사용한 그런류의 옷은
    찜찜해서절대 싫어요.

  • 2. ...
    '26.4.3 7:31 AM (116.32.xxx.73)

    다시는 그런 물건 못팔게 얘기하고 버리세요
    깨끗하다는 의미를 모르는게 아닐텐데 속인거죠

    사진보내고 버린다고 하세요

  • 3. ..
    '26.4.3 7:34 AM (211.206.xxx.191)

    일단 환불요청한다.
    말이 안 통하면 당근에 비매너 신고한다.

    나쁜 사람이네요.

  • 4. ...
    '26.4.3 7:38 AM (116.32.xxx.73)

    윗님 비매너 신고라는게 있군요

  • 5.
    '26.4.3 7:42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별걸 다 파네요
    우리 옆집도 맨날 팔던데

  • 6.
    '26.4.3 7:4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우리 옆집도 맨날 뭘 팔던데
    별걸 다 파네요
    무슨 기능성에 큰 차이가 있는것도 아닌거같고
    만원대면 사는건데 더 주고 새거 사지
    남이 쓰던 더러운 속옷을 사나요
    원가 삼만원이라도 안사고 만원짜리 새거 살래요

  • 7.
    '26.4.3 7:52 AM (1.237.xxx.38)

    우리 옆집도 맨날 뭘 팔던데
    별걸 다 파네요
    무슨 기능성에 큰 차이가 있는것도 아닌거같고
    만원대면 사는건데 더 주고 새거 사지
    남이 쓰던 더러운 속옷을 사나요
    사고파는 접속도 보통 귀찮은게 아니고
    원가 삼만원짜리라도 안사고 만원짜리 새거 살래요

  • 8.
    '26.4.3 8:20 AM (203.255.xxx.2)

    글쓴분은 나잇대가?
    무슨 속옷을 남입던거 사시나요?
    50년대 전쟁통도 아니고
    구질구질...제발 그러지 마세요.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똑같아요.

  • 9. ㅡㅡ
    '26.4.3 8:25 AM (121.166.xxx.43)

    오염부분 사진 올리고 반품하겠다하니
    조용해서
    당근 고객센터
    분쟁조정신청서 제출하겠다고 쓰니
    바로 답이 오더라구요.
    설명과 색이 다른 패딩(사실 오래되어 냄새), 안감 오염된 천가방 모두 반품했어요.
    처음엔 귀찮아서 그냥 버리려고 했었지만요.
    그런데 두 판매자가 입금되면 물건 받기도 전인데 글숨김, 글삭제했어요.
    패딩,가방은 거의 십년 넘은 물건들이네요.

  • 10. kk 11
    '26.4.3 8:27 AM (114.204.xxx.203)

    옷종류 새거 아니면 사지도 팔지도 않아요

  • 11. ????
    '26.4.3 8:33 AM (219.248.xxx.145)

    제발 속옷은 올리지도 사지도 맙시다. 남이 입던 것 찝찝하지도 않나요?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똑 같음

  • 12. ..
    '26.4.3 8:36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스포츠브라가 얼마나 한다고 헌 속옷을 당근으로 사서 시간 맞춰 가지러가고 그래야해요?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새속옷도 당근으로는 안살거 같아요.

  • 13. 아니
    '26.4.3 8:46 AM (220.80.xxx.144)

    그런걸 왜 당근에서
    누가 썼는지도 모르는걸

  • 14. 별걸
    '26.4.3 8:46 AM (119.202.xxx.168)

    다 사고 판다지만 입던 속옷을 구지 왜??

  • 15. //
    '26.4.3 9:28 AM (125.240.xxx.146)

    스포츠 브라라지만..브라인데. 그걸 당근으로 팔고 그리고 사고
    샀는데 더럽다고 하고 ..ㅜㅜ

    새 것 아니면 한번 입었다 하더라도 찝찝해서 못 사입을 것 같은데
    누군지 모를 사람 말을 믿고 사는 원글님도 이상합니다.

  • 16. ...
    '26.4.3 12:52 PM (222.236.xxx.238)

    다이소에 새 속옷 5천원해요. 새거 사세요.

  • 17. ...
    '26.4.3 1:41 PM (14.39.xxx.125)

    어차피 환불 반품 안해줄거라 (당근도 당사자 해결이라 하고)

    그냥 버리세요...모르고 산거 아니잖아요 (입던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050 묵주반지 팔아도 될까요 10 ㅇㅇ 2026/04/17 2,660
1801049 2인실 최악 파트너는 권사님 4 ㅇㅇ 2026/04/17 3,938
1801048 이전 글 찾고 있어요~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82 탐정 .. 2026/04/17 1,120
1801047 파리바게트 네이버페이 있으신분들50프로할인 10 cv 2026/04/17 3,889
1801046 법사위 위원들 5월에 다 바뀌고나서는.. 진짜 큰일이네요 4 .. 2026/04/17 2,102
1801045 에궁 우리 늑구씨 뭘 드셨길래 29 에궁 2026/04/17 13,945
1801044 감정 느껴주기 3 ddd 2026/04/17 1,588
1801043 집밥하는건 보통결심으로 안되네요 10 ㅇ ㅇ 2026/04/17 4,525
1801042 저는 왜 이럴까요? 3 .... 2026/04/17 2,325
1801041 남편 지인의 와이프 짧은 후기 11 .. 2026/04/17 19,524
1801040 예금만기된게 몇억되는데 재예치도 그렇고.. 7 .. 2026/04/17 4,042
1801039 트럼프, 가톨릭 아동 예산 163억 끊어. 9 트럼프는 미.. 2026/04/17 2,950
1801038 저 요즘 물건 버리고 있어요. 5 -- 2026/04/17 4,057
1801037 돼지기름 몸에 좋은가요? 15 삽겹 2026/04/17 3,316
1801036 '이태원참사 마약테러설' 60대, '서울대 프락치 사건' 주동.. 9 .. 2026/04/17 3,138
1801035 와룡산 영산홍 개화 2 대구 특파원.. 2026/04/17 1,167
1801034 11시 정준희의 논 ㅡ 늑구를 살린 사람들과 짐승보다 못한.. 같이봅시다 .. 2026/04/17 1,428
1801033 전용기의 활약, 뒤집어진 국정조사 ㅋ 21 ... 2026/04/17 3,967
1801032 창문형에어컨, 인버터 전기요금? 9 .. 2026/04/17 1,652
1801031 넷플 영화중 신부가 고해 받고 발설 못 해 고생해요 1 고해 2026/04/17 2,660
1801030 병원 2인실은 운 나쁘면 최악.. 18 2인실 2026/04/17 5,008
1801029 나이가 드니 뭘 못사겠어요. 19 ........ 2026/04/17 7,114
1801028 배 아픈 중앙 기레기 455억 2026/04/17 1,447
1801027 학교 경비실에는 물품 맡기면 안되는 걸까요? 34 리리코스 2026/04/17 4,423
1801026 이롤줄 알앗으면 많이 살걸 2 2026/04/17 4,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