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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가 용돈, 매달 20. 적은가요? 많은가요?

ㅂㄱ 조회수 : 4,858
작성일 : 2026-04-03 06:57:47

매달 20은 기본. 그외로 어버이날 설날 추석 생일마다 50씩. 반찬 주면 10씩. 생일 등이 낀 달은 70입니다. 어때요? 많아요? 적어요?

IP : 223.38.xxx.59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6.4.3 6:59 AM (110.70.xxx.92)

    배경설명이 없이. 어떻게 알겠어요
    아들부부 월소득이 이삼천만원 이상인지
    이삼백만원인지 알 수 없는데요

  • 2. ...
    '26.4.3 7:00 AM (106.101.xxx.48)

    님 가정 소득과 시어머니 경제 사정에 따라 다 다르죠

  • 3. lil
    '26.4.3 7:03 AM (112.151.xxx.75)

    월 50~70 정돈데 집 형편에 따라 다르겠죠

  • 4. 상황
    '26.4.3 7:04 AM (117.111.xxx.84)

    님 사정 얘기를 써야 알죠
    물어보신다면
    제 기준엔 푼돈입니다.

  • 5. 부족하죠
    '26.4.3 7:06 AM (121.166.xxx.208)

    20만원..보통 슈퍼가도 3만원 가까이 쓰죠.

  • 6. 너무 적어
    '26.4.3 7:10 AM (58.29.xxx.131)

    월20만원 어른 용돈 적어요.
    무지 손 작은 사람

  • 7. 시부모가
    '26.4.3 7:11 AM (118.235.xxx.61)

    부자고 아들네 소득이 변변치 않고 애들 키우느라 한창 돈많이 들어가는 때이면 안받아도되는돈이죠
    배경설명 필요합니다

  • 8. ㅇㅇ
    '26.4.3 7:16 AM (211.58.xxx.111)

    평범한 집이면 많은거죠.
    평범한 맞벌이 집에 증고생 아이하나 키우는 집이면 많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 9. ㅇㅇ
    '26.4.3 7:23 AM (121.147.xxx.130)

    적다고요?
    적다는 사람들은 매달 얼마나 보내나요

    매달 보내는건 적든 많든 어려운거에요
    한번도 안해본 사람들이 많다 적다 소리 할건 아니죠

    물론 20만원이 큰돈은 아니지만 매달 용돈 꾸준히 보내는게
    보통일은 아니란거죠

  • 10. ,,,
    '26.4.3 7:23 AM (61.97.xxx.221)

    제가 보기에는 많아요
    평생 줄 자신있는 금액만큼 드리면 됩니다

  • 11. . .
    '26.4.3 7:25 AM (221.143.xxx.118)

    매달 보내는거 자체가 대단한건데요. 아이 학원 하나 더 보낼 수 있는 돈인데요.

  • 12. . .
    '26.4.3 7:26 AM (221.143.xxx.118)

    이십만원 없다고 생활 안되는거 아니면 명절만 드리는게 나아요.

  • 13. 솔직히
    '26.4.3 7:28 AM (175.208.xxx.213)

    20갖고 뭐 할게 있어요?
    우리는 2000년도 결혼해서 시아버지 살아계실 때는 50만원씩 돌아가신 뒤로는 20만원씩만 하는데 요즘 물가에 20 갖고 생활비가 되나요?
    근데 또 내는 입장에서는 시댁이 너무 없어도 너무 없으니 결혼하자마자 200 얼마 하는 월급에 50만원씩 생활비 드리는 게 버겁고 속상한 일이었고요. 그걸 25년째 한달도 안 거르고 했으니 20이 크든 적든 부모가 알아서 해결도 해야죠. 다른 형제들도 조금씩 보태고 노인 연금 나오고 어쩌고 하니 할머니 혼자서는 그래도 사시더라고요. 무슨 큰일 있으면 또 자식들이 모아서 보테니까

  • 14. ..
    '26.4.3 7:32 A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20만원 받는 사람은 쓸 거 없는 돈이고
    주는 사람은 매달 아까울 수 있는 돈이고

    그래서 전 양가 전혀 안드려요
    각자 알아서 살기도 바쁨

  • 15.
    '26.4.3 7:35 AM (125.137.xxx.224)

    애 둘 맞벌이 600에 애 둘 키우고 집은 제가 해왔어요.
    차는 제가 해온차 타다가 친정아버지 돌아가시고 그차물려받아타고요

    월 10용돈드려요 애들장난같겠지만
    생신 어버이날 명절 제사때 따로 돈드리고
    2주에 한번 찾아뵙는데 그때도 시골이라
    돈이있든없든 생필품사기힘드시고 빈손으로가기그러니
    휴지나 세제 과일 고기 하드
    우리애들이랑 요리해먹을거 같은거 사들고가요
    진짜 냉장고에 푸성귀나 물정도밖에없으니
    이게 5-8만원 정도고요
    고정용돈 20만원하기는 저도 친정에 하나도못드려요
    제가용돈받는입장이고요
    애들이 둘다 저신장증이라 호르몬치료해요
    저는 며느리한테 한푼도안받을각오하고
    양심눈감을게요

  • 16. ㅁㅁ
    '26.4.3 7:35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뭐 상황 설명 한줄없이
    댓글끼리 싸워라 던져주는 글 ㅠㅠ

  • 17. ..
    '26.4.3 7:38 AM (121.137.xxx.171)

    주변에 보면 한 푼도 안내놓는 집도 많아요. 저희도 외벌이 25년 20만원 드렸는데 받는 쪽은 적고 주는 쪽은 부담스럼고 그렇죠. 어느 날 그만 내놔도 된대서 형편이 피는 느낌이었네요.

  • 18. ..
    '26.4.3 7:38 AM (27.179.xxx.44)

    제기준에선 많아요. 그리고 시댁만 하나요? 친정도 하게되면 부담되요. 진짜 상황을 설명하셔야~~

  • 19. ...
    '26.4.3 7:39 AM (116.32.xxx.73)

    어찌됐든 시가 용돈 안드리는 집들이 훠얼씬 많죠

  • 20. ..
    '26.4.3 7:42 AM (223.38.xxx.166)

    친정에도 안드려요
    같이 가난해지기 싫어서

  • 21. ㅇㅇ
    '26.4.3 7:44 AM (211.58.xxx.111)

    여기 반응만봐도 적다고 난리니
    안드리는게 낫겠어요.
    드리고 욕먹느니 차라리 안드리는게 나음.

  • 22. ㅇㅇ
    '26.4.3 7:47 AM (223.38.xxx.48) - 삭제된댓글

    염치없고 노인네들 자식한테 용돈을 왜받는지 모르겠음 100세시대 언제까지 받으려는걸까요 기생충이 따로 없음 가족 위해 열심히 살아간 생각있는 부모들은 자식한테 뭐하나라도 더 주고싶어합니다

  • 23. ..
    '26.4.3 7:48 AM (223.38.xxx.66)

    시댁이고 친정이고 부모한테
    받은 것 없는 집
    받을 것 없는 집은

    용돈 드리지 말고 자식들이나 잘 살자~로 세상이 변했어요

  • 24. ㅇㅇ
    '26.4.3 7:48 AM (223.38.xxx.48)

    염치없는 노인네들 자식한테 용돈을 왜받는지 모르겠음 100세시대 언제까지 받으려는걸까요 기생충이 따로 없음 가족 위해 열심히 살아간 생각있는 부모들은 자식한테 뭐하나라도 더 주고싶어합니다

  • 25. ....
    '26.4.3 7:53 AM (106.101.xxx.237)

    저희는 시집에 매달 200 이상 드려요.

  • 26. ㅇㅇ
    '26.4.3 7:54 AM (106.101.xxx.167)

    키워주신 은혜 어쩌고 하는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야해요 부모가 자식 키우는건 의무임 커서 가정에서 독립한 후 잘사는게 효도이구요 젊은 사람들 사는것도 힘든 세상인데 부모나 시부모에게 매달 수금하듯 용돈 보내는 문화 이런것도 없어져야함 자식한테 보험든것도 아니고 정말 염치없는거 맞죠

  • 27. ...
    '26.4.3 7:59 AM (222.121.xxx.33)

    형편껏 하는거지 기준이 있나요?
    부모꺼 뻬앗기만 하는 자녀들도 많아요.

  • 28. ..
    '26.4.3 8:01 AM (211.208.xxx.199)

    시집에 20씩 안보내면 사는데 지장 받으시는거 아니면
    20은 그냥 보내고
    특별한 날 드리는것도 30이면 충분하고
    반찬 주신다고 10씩 드리는건 안해도 돼요.
    그 20은 그냥 부모께 보내는 '???????? 표시죠.

  • 29. 거진가
    '26.4.3 8:02 AM (112.169.xxx.252)

    시댁이거지예요?
    많이주는거처럼
    아들이 많이벌면 그만큼드리는거
    아까운가요?
    부모는 자식한테 주는돈이 하나도
    안아까운데 자식은 부모께 돈드리는거
    아까운가?
    님친정엔 얼마드리세요?
    님도 돈버나요?

  • 30.
    '26.4.3 8:03 AM (121.167.xxx.120)

    월 용돈 20만원(부부일경우)
    시모나 시부만 계시면 10만원
    명절 생신 어버이날 20만원으로 줄이세요
    반찬은 받지 마시고 받더라도 돈 드리지 마세요
    원글님네 가계수입이 500만원 이하일때요
    중고등 학생 있을때요

  • 31. 잘 모르겠지만
    '26.4.3 8:03 AM (116.46.xxx.144)

    25년 전에 결혼 하자마자 30씩 드렸어요.
    나중엔 70 80 씩 드렸고.
    어머님 아버님 어렵게 사시면서 잘 키워주셔서.
    맞벌이 할 때라 별 부담이 없었네요.
    하나도 안 아깝고 그 돈을 꼭 유용하게 쓰시는 걸 알아서 좋았어요.
    각자 사정 있으니 뭐라 말은 못하지만 주고 받는 사이에 감사와 존경이 있으면 결국 돈은 돌고 돌아 좋은 방향으로 간다 생각해요.

  • 32. 다달이 가는 건
    '26.4.3 8:07 AM (14.35.xxx.114)

    다달이 가는 건 뭐 그런데 무슨 날에 가는 게 너무 많아요.

    다달이 30보내고 반찬받는다고 10만원씩 주는 거 없애세요. 생일 추석도 너무 많아요.
    20만원 선에서 정리하세요. 명절엔 돈말고 선물도 들고 갈거 아니에요?

    112같은 사람들 말은 무시하세요
    달에 천씩 벌어도 양가에 고정적으로 20,30씩 따박따박 보내는 거 쉬운 일 아니에요.

  • 33. ...
    '26.4.3 8:07 AM (118.235.xxx.86)

    용돈이잖아요
    기념일에도 드리는데도 매달 드리면 준수한거 아닌가요?

    생활비랑 다른 개념이죠
    국민연금도 못받아서 생활비까지 자식이 드려야하는 시집과 다르겠죠

  • 34. ..
    '26.4.3 8:07 AM (106.101.xxx.224) - 삭제된댓글

    맞벌이 받은거 없고 남편 빚 많은데 키워주셨다며 월100씩 주는데 병원비도 달라해서 그건 안줘요.
    남편이 150주던거 빚갚으라니 100으로 줄였구요. 교육비 생활비 제가 내고 가끔 남편 돈 모자르다하고.
    내가 가난한집구석 현금인출기인가 싶네요. 시모도 무식하고 못되서 며느리 하녀로 부려 딸사위 손님접대하고 싶은 여자라.
    시집에 전화나 정기적 방문은 안해요. 며느리란 말도 싫고 남편 같지도 않고 그러네요.

  • 35.
    '26.4.3 8:11 AM (106.101.xxx.224)

    맞벌이 받은거 없고 남편 빚 많은데 키워주셨다며 월100씩 주는데 병원비도 달라해서 그건 안줘요.
    남편이 150주던거 빚갚으라니 100으로 줄였구요. 교육비 생활비 제가 내고 가끔 남편 돈 모자르다하고.
    내가 가난한집구석 현금인출기인가 싶네요.
    시집에 전화나 정기적 방문은 안해요. 며느리란 말도 싫고 남편 같지도 않고 그러네요. 시모는 미안한거 없고 자식 잘되 호강한다 합니다. 돈도 못벌고 빚도 많다니 네가 갚아줘야 하지 않겠냐는 소패. 무능한것도 똑같더라고요. 돈 집히는 대로 쓰고 재테크 감각 없고.

  • 36. 용돈이라면
    '26.4.3 8:12 AM (203.128.xxx.74)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죠
    생활비라면 얘기는 달라지고요

  • 37. 솔찍하게
    '26.4.3 8:13 AM (1.242.xxx.8)

    내마음을 말한다면 시댁에 주는거면 많은금액 아니지만 십만원도 주는거 자체가 아까워요. 친정에 주는거면 아캅기도하고 마음이 불편하기도 하지만 긍정적으로 사고전환을 해서라도 계속 지급할꺼 같아요.시댁 나쁜분들 아니고 친정도 무난한 경우지만 마음이 2개가 되더라구요. 그러면 안돼는거 아는데..
    원글님 의견에 제 생각을 말한다면 많은 금액은 아닌듯요

  • 38. ...
    '26.4.3 8:24 AM (114.204.xxx.203)

    50ㅡ70이 푼돈인가요???
    댓글 보니 이해가 안가서요
    자식도 열심히 모아서 살아가야 하는데
    매달 고정 20에 50씩 더 나가고 나중엔 병원비 월 몇백나가는거 금방이에요

  • 39. 0000
    '26.4.3 8:25 AM (118.34.xxx.242)

    저 골프치고 사람 한번 만날때 드는돈이 시댁에 드리는 용돈정도라고 해도
    의무적으로 드리면 힘든겁니다.
    여기에 적다는 사람 실제로 시댁에 드리는돈 아니 드렸던 돈 얼마나 오랜기간 드렸나요
    시어머니 97세인 사람 저에요.(뜬금없지만....)
    아마 본인이 받고 싶은 금액이어서 적다고 하는게 아닐까요?

  • 40. ...
    '26.4.3 8:34 AM (106.101.xxx.29)

    용돈 드리면서 반찬값까지 드리는 건 너무 심하지 않아요?
    490+반찬값인데 한달에 한번이라고 가정하면 1년에 610이고 한달에 총 50만원 정도네요.

  • 41. ..
    '26.4.3 8:34 AM (1.235.xxx.154)

    제가 2015년부터 매달50보내거든요
    10년 넘었잖아요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어요
    지금 88세시거든요
    아버님은 2년전에 돌아가시고
    돌아가시고 나서 남편에게 들은 얘기로
    통장에 3천정도 있다고
    아버님수술비 입원비도 그간 5천정도 썼어요
    친정에선 받기만해서
    제가 속상해서 병이 났어요
    경제적으로 차이나는거 알았지만
    끝까지 평생이러니
    저도 속상하고 지치네요
    남편도 저한테 잘못한 일이있고

  • 42. 플랜
    '26.4.3 8:39 AM (125.191.xxx.49)

    다른 사람 기준에 맞출 필요가 뭐 있나요?
    많고 적음을 떠나서 원글님 수입 기준으로 맞추면 되죠

  • 43. 그러면
    '26.4.3 8:40 AM (180.229.xxx.203)

    시부모는 용돈 주고
    친정부모는 안주나요.
    20가지고 쓸게 없다니..
    다들 넉넉 하시고
    더많이들 주시나봐요.

  • 44. ..
    '26.4.3 8:55 AM (221.151.xxx.181)

    수입이 얼마이신지? 모르겠지만
    용돈 20은 그냥 드리시고
    특별한 날에 드리는건 30으로 줄이세요
    그리고 반찬은 안받으시는게...

  • 45. ...
    '26.4.3 9:00 AM (1.237.xxx.240)

    저는 60만원씩 매달 보내드렸어요
    친정은 연금 받으셔서 어버이날과 생신때만

  • 46. 저희는
    '26.4.3 9:01 AM (121.168.xxx.246)

    130~150.
    어머니 간병비로 6년째 입니다.
    간병비 전에는 50씩 드렸어요.
    개인 간병인 쓰세요.

    형님들은 병원비도 +해서 내시기에 아무말없이 내요.
    어머니 입원이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어요.
    어른들은 골절 조심해야해요.
    한번 못걸으시니 아무리 재활해도 걷기 힘드시네요.

    형편껏 하는거 같아요.

  • 47.
    '26.4.3 9:09 AM (219.241.xxx.152)

    20은 너무 적은 거죠
    중고등도 20은 용돈 더 씁니다

  • 48. ㅡㅡㅡ
    '26.4.3 9:20 AM (180.224.xxx.197)

    용돈 안줘도 됩니다. 맡겨놨어요?
    형편이 어려우면 도와는 100이고 200이고 드릴수 있죠
    무슨 용돈을.

  • 49. ..
    '26.4.3 9:42 AM (218.234.xxx.149)

    20도 못드리는사람도 허다함. 생신때 50도 너무크네요..
    걍 20계속 드리세요.

  • 50. 많아요
    '26.4.3 9:48 AM (39.123.xxx.130)

    시가에서 집 부터 생활비까지 받는 사람들 얼마나 많은데요.
    매달 아래에서 위로 돈 보내는게 얼마나 힘든 건지 해 본 사람만 알죠.
    여기 돈 없는 시모들 가득하니 적다라는 말은 흘려 들으세요.

  • 51. ㅇㅇ
    '26.4.3 9:50 AM (61.101.xxx.136)

    선진국들도 자식들이 부모한테 매달 용돈보내나요?
    젊은 사람들 직장 구하기도 힘들고 지금 벌이 유지하는것도 앞으로는 더 힘들어질거에요
    AI 때문에 10년후는 어떤 세상이 될지 감도 안오구요..
    자식들이 본인 노후 대비하기도 힘든데 염치 없이 용돈받는거 좀 하지 말아요

  • 52. 고정비
    '26.4.3 10:01 AM (49.167.xxx.252)

    고정비로 20이 나가는건데 작은건 아니예요

  • 53. ㅡㅡ
    '26.4.3 10:25 AM (112.156.xxx.57)

    고정비로 20이 나가는건데 작은건 아니예요222

  • 54. ......
    '26.4.3 10:25 AM (119.196.xxx.115)

    사람마다 집집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죠

    저위에분은 푼돈이라는데 제 기준으론 엄청 큽니다

    저는 생신날이나 되야 20드리거든요......ㅠ.ㅠ 명절때는 10드린적도 많고...ㅎㅎㅎ
    평소엔 당연히 안드립니다..나 뭐 안 주나 기대나하고있는 망나니임...

  • 55. .....
    '26.4.3 10:26 AM (119.196.xxx.115)

    근데 20으론 부모님 생활비도 안되는데...굳이 드려야할필요가 있나싶네요??
    자식이 열명쯤되서 20씩 드리는거면 모르겠는데

  • 56.
    '26.4.3 11:37 AM (110.12.xxx.169)

    작은 금액이라도 형제들끼리 갹출하면
    전부는 아니더라도 보탬은 되겠지요.
    저는 양가 부모님께 그렇게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댓글 반응들이 조금 놀랍습니다.

  • 57. 월급 겨우
    '26.4.3 11:51 AM (114.199.xxx.44)

    100만원 넘던 25년전 어린 아이에 외벌이때
    재혼한 시부모

    생활비 내놓으라고 난리난리 심리적으로 미약한 아들

    가스라이팅해서 지금까지 30만원씩 ..
    명절 어버이날 생신병원비 따로 + 맞벌이해서 해오다

    제가 신체병이 생기고 수술

    갱년기되어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생겨 직장 그만두고

    매달 들어가는 이 생활비가 너무 힘들어요.

    그래놓고 아프면 좀 쉬래요 ㅜㅜ

    우린 대출에 애들이랑 살려니 죽을 것 같은데..

    시부 87 정정

  • 58. 우리 계시모는
    '26.4.3 11:57 AM (114.199.xxx.44)

    손에 봉투 쥐어주면

    난 이때가 제일 좋~~다.대놓고 읊어요

    첨엔 잘 못 들은줄 알았는데 아니었어요.

    입을..입을..ㅜㅜ

    아무일도 안하고 쇼핑하고 구매욕은 엄청나요

  • 59.
    '26.4.3 12:28 PM (106.101.xxx.224) - 삭제된댓글

    거지같이 매달 백만원 돈받는걸 당연히 여기는지. 그돈밪아 다른집 손자 백만원 부쳐주고 병원비도 줄수없냐니. 맞벌이니 며느리보고 교육비 아낌없이 쓰라하고 자기아들 빚 갚아줘야하지 않냐그러고. 아들한테 돈받으면 며느리한테 받는거와 마잔가지라고 계산 했나본데.
    거지는 그저 돈주면 좋겠지.

  • 60.
    '26.4.3 12:38 PM (106.101.xxx.224) - 삭제된댓글

    시모 생활비 남편이 전담해서 매월 백만원주면 그돈 시모가 다른 집 손자한테 백만원 용돈 송금해주고 여행비 대주고. 남편 형제네는 좋겠죠. 볼일은 거의없지만 주제에 제수씨 이것좀 해달라하고. 그엄마가 염치가 없으니 수준들이 비슷 하더라고요. 연금 나오는 중간은 되는집하고 혼사 했어야 하는건데.

  • 61.
    '26.4.3 12:40 PM (106.101.xxx.224) - 삭제된댓글

    시모 생활비 남편이 전담해서 매월 백만원주면 그돈 시모가 다른 집 손자한테 백만원 용돈 송금해주고 여행비 대주고. 우리애는 과자사탕 사주고. 남편 형제네는 좋겠죠. 볼일은 거의없지만 주제에 제수씨 이것좀 해달라하고. 그엄마가 염치가 없으니 수준들이 비슷 하더라고요. 연금 나오는 중간은 되는집하고 혼사 했어야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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