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혼숙려 동서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 조회수 : 4,468
작성일 : 2026-04-03 01:33:05

둘째 부인이 어림 나이는 모름

 애셋을 시모가 합가하며

밥빨래 육아 등하원 10년을 키움

용돈을 거의 안받음 명절 생일 조금

막내손주 키우며  우울증

시모가 일주일에 응급실 세번을감

 

코로나시절 생각하면 학교도 문안열때고

최근 아이맡긴 엄마는 천만원 주고 바디 프로필

 

큰아들 아이없음

큰아들 등하원이 뭐그리 큰일이냐 안힘들다 입장

7년째 사실혼 예비 큰며느리에게 하소연했다고

 

둘째동서 어머님 이제 모시기 싫다.

근데 퇴근하고 헬스다니는데

모시고 산거는 아니잖아요

 

IP : 39.7.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대
    '26.4.3 1:41 AM (49.171.xxx.41)

    며느리 애는 봐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애맞기고 헬스라니ㅠ

  • 2. 시어머니 불쌍
    '26.4.3 2:04 AM (223.38.xxx.117)

    시어머니 희생이 너무 컸네요

    일주일에 응급실 세번을 감
    ................................
    모시고 살았단 말이 왜 나오는지...?

  • 3. 다음주
    '26.4.3 2:06 AM (49.175.xxx.11)

    도대체 누구애 친자검사를 한건지..어질어질ㅜ

  • 4. ..
    '26.4.3 2:41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며느리입에서 모시고 살았다고
    근데 이제 못모시겠다고 그랬다고

  • 5. 통계도
    '26.4.3 8:33 AM (118.235.xxx.48)

    있어요. 시부모가 아이 키워주면 돈을 안주거나 친정엄마의 절반이였어요. 아들이 안챙기고 며느리는 니손주잖아 마인드

  • 6. 그 동서와
    '26.4.3 9:38 AM (211.234.xxx.150)

    시동생의 애가 3명인데 그 중 하나가 남편의 애인거
    같다고 친자소송한다는 거래요
    그러니까 제수와 형의 불륜인거죠

  • 7.
    '26.4.3 3:36 PM (49.167.xxx.252)

    남편도 우유부단하지만 시어머니는 작은 아들집에 왜 들어간거며 동서는 애들 다 맡기고 살림살아준 시어머니를 자기가 모셨다고. 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20 원피스 좋아하시는분들? 8 원피스 2026/04/03 2,493
1803019 요즘 금 팔아보신분 계세요? 11 .. 2026/04/03 3,798
1803018 광진구 벚꽃 특파원 계실까요? 4 .. 2026/04/03 972
1803017 김치 포기 갯수 9 길손 2026/04/03 1,227
1803016 이사시 물건정리 대학생 직장인 1 가능 2026/04/03 607
1803015 이런 남자 어떤가요? 14 :) 2026/04/03 2,435
1803014 자식이 부모한테 정이 없는 게 27 2026/04/03 6,517
1803013 한강버스로 세금 날린 국힘이 정원오 갖고 29 아니 2026/04/03 2,513
1803012 이제야 왕사남 보러가요 1 .. 2026/04/03 788
1803011 광릉 추모공원 수목장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문의 2026/04/03 746
1803010 아이가 대입선물받은 것들을 보니... 감사한맘이들어요 7 a 2026/04/03 2,536
1803009 4월3일입니다 3 눈이시린날 2026/04/03 1,364
1803008 마그네슘 처방 8 ..... 2026/04/03 1,963
1803007 약 분쇄 6 헤이 2026/04/03 746
1803006 넉넉한 여름조끼 2 배가 많이 .. 2026/04/03 1,109
1803005 제가 오늘 화장 머리 옷 완벽하거든요 29 .. 2026/04/03 5,824
1803004 자색 고구마는 보통 고구마보다 건강에 좋겠죠? 3 고구마 2026/04/03 767
1803003 숨고로 청소업체 진행시 핸폰 알려줘도 되나요 2 숨고로 2026/04/03 553
1803002 배당금 7만 6천 들어왔네 ㅋㅋ 4 ... 2026/04/03 5,854
1803001 유통기한 넘은 시판장류 버려요? 2 ㄴㅇ 2026/04/03 1,221
1803000 화장실 배수구청소 진짜 오랜만에 했어요 4 ㅇㅇ 2026/04/03 1,832
1802999 1년에 병원 300번 넘게 가면 진료비 90% 본인이 낸다 33 ㅇㅇ 2026/04/03 4,717
1802998 맞벌이 초1 방학 어떻게 계획해야하나요? 11 ** 2026/04/03 903
1802997 고딩 어머님들 수면시간 어떻게 되세요? 12 ... 2026/04/03 1,363
1802996 한동훈 페북 - 이재명 대통령, 부산 발전에 쓰는 돈이 그렇게 .. 15 ㅇㅇ 2026/04/03 1,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