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보니 생각나는데 관객 얼굴 다 보이고 자주 보이는 팬들 잘 챙겨주고 예쁜 사람 오면 일부러 그쪽 가서 눈 맞춘다고 하더라구요
밑에 글 보니 생각나는데 관객 얼굴 다 보이고 자주 보이는 팬들 잘 챙겨주고 예쁜 사람 오면 일부러 그쪽 가서 눈 맞춘다고 하더라구요
아는 언니는 항상 1열에 앉고 팬싸인회나
팬미팅 가서 말걸고 눈 마주 치고 얘기하고
친분 쌓더라고요. 가수를 좋아하면
노래 들으면 되지 왜 알아봐주길 바라고
눈마주쳐서 뭐할게 있다고..
60이 다됐는데 그러더라고요.
아는 언니는 항상 1열에 앉고 팬싸인회나
팬미팅 가서 말걸고 눈 마주 치고 얘기하고
친분 쌓더라고요. 가수를 좋아하면
노래 들으면 되지 왜 알아봐주길 바라고
눈마주쳐서 뭐할게 있다고.. 나이치고는 예쁘긴한데
아들뻘한테 뭔짓인지 모르겠어요.
60이 다됐는데 그러더라고요.
정신나간 여자들 .나이를 떠나서 ... 추태
저 18살부터 좋아하는 가수,
저는 아저씨라 불러요
아저씨 부부랑 저희 부부
저녁도 먹고
아저씨가 오페라 초대해줘서 부부동반 관람도 하고
환갑 축하도 받고
애경사 다니고
공연하면 초대권도 주시고 ㅎㅎ
추태, 정신 나간 짓도 하다보니 이루게 되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