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들 원래 냉전중에도 집안일 할건 다하죠?

루피루피 조회수 : 3,209
작성일 : 2026-04-02 20:26:18

전업맘이고 냉전중인데 남편이 음쓰버리는거랑 분리수거를알아서 해놨던데  택배제껏도 꺼내놓고..별의미없겠죠?

IP : 221.150.xxx.5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 8:27 PM (221.138.xxx.92)

    신혼이신가요?...
    처음 싸우신건지.

  • 2. 왠지
    '26.4.2 8:27 PM (112.151.xxx.218)

    귀여운데요

  • 3. ...
    '26.4.2 8:28 PM (1.232.xxx.112)

    안 하는 사람도 있겠죠.

  • 4. ..
    '26.4.2 8:29 PM (182.220.xxx.5)

    남편이 착한 것 같은데요.

  • 5. ㅋㅋ
    '26.4.2 8:30 PM (118.235.xxx.61)

    그냥 고마워 여보 하고 푸세요
    신혼이신갑네

  • 6. 루피루피
    '26.4.2 8:31 PM (221.150.xxx.58)

    아뇨 11년차에요ㅎㅎ 원라하던거라 하나 해서요

  • 7. ㅇㅇㅇ
    '26.4.2 8:33 PM (116.42.xxx.177)

    화 풀자는 제스쳐 같은데요. 완전히 화나면 누가 하겠어요

  • 8. 루피루피
    '26.4.2 8:34 PM (221.150.xxx.58)

    절대안풀거같은 사람이라~ 제가 을의입장이라 말은못시켜요~

  • 9. 절대 안합니다
    '26.4.2 8:35 PM (118.218.xxx.85)

    사이 좋을때도 없지만 아무튼 절대 안합니다
    아휴 결혼을 왜했는지 오죽하면 시어머님이 너 때리지는 않니 하고 물어보실까요,기가 막혀서

  • 10. 루피루피
    '26.4.2 8:42 PM (221.150.xxx.58)

    질문이 놀랍네요 저희도사이좋은건 아니에요 하도싸워서

  • 11. 평상시
    '26.4.2 8:44 PM (118.235.xxx.61)

    싸울때도 자기할일 하던사람이라면 그냥 그런사람인거고 원래 싸우면 안하던 사람인데 지금은 하면 화해하자는거겠죠
    울남편은 평상시에도 안하지만 싸우면 더더 안해요

  • 12. 루피루피
    '26.4.2 8:51 PM (221.150.xxx.58)

    원래 하던사람이라 의미없이 하는건가봐요

  • 13. ㅇㅇ
    '26.4.2 8:51 PM (222.107.xxx.238)

    저희남편은 싸워도 할 건 다해요
    ㅡㅡ 삼개월동안 말 안했어도 본인이 맡은건 다 함.
    물론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양쪽 집안 행사가서도 쇼윈도부부 행세도 했어요

  • 14. 성격
    '26.4.2 9:07 PM (123.212.xxx.149)

    성격 나름이죠.
    저도 화나도 제 할 일은 하는 걸요.
    화난다고 내 할 일도 안하면 안되지않나요

  • 15. 저는
    '26.4.2 9:55 PM (211.234.xxx.20)

    전업이면 제가해요

  • 16. ㅇㅇ
    '26.4.2 10:18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두분 다 귀여우세요 ㅎㅎ

  • 17. 싸워도
    '26.4.2 10:22 PM (218.51.xxx.191)

    밥도주고 세탁도 해줍니다
    싸웠어도
    회사나가고 월급갖다주고
    담배피러나가며 분리수거도하구요

    할건하죠

  • 18.
    '26.4.2 10:52 PM (182.209.xxx.21)

    음쓰나 분리수거랑 님 택배를 뜯어 논거는 다르죠..
    아내가 시킨 택배를 뜯어서 내용물만 얌전히 꺼내놓고 택배 박스는 다 버렸다? 저는 이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워죽겠는 여자 택배를 어느 누가 미쳤다고 그걸 해줍니까?
    입장 바꿔 생각하면 바로 답 나오죠..

    택배 받으시고 이제 님이 제육볶음으로 화답하시죠…
    서로 사랑하세요..

  • 19. 티니
    '26.4.3 1:54 AM (124.50.xxx.130)

    저도 음쓰 분리수거는 당연히 자기 할일 한거고
    (싸운다고 회사 안가요? 자식 밥을 굶겨요?)

    택배 뜯어 정리해 준거는
    실수 아니면 사랑이라 생각이 됩니다만 ㅎㅎㅎ
    사랑이라 믿으시고 화해하셔요
    서로 사랑하며 건강하게 지내는 날들이
    우리 생에 그렇게 길지 않습디다

  • 20. ㅇㅇ
    '26.4.3 2:59 AM (73.109.xxx.54)

    성격 나름이죠
    화나면 기분나쁘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 있잖아요
    감정에 휘둘리는
    전 제가 안해요

  • 21. ..
    '26.4.3 9:43 AM (110.14.xxx.105)

    평소처럼 덤덤하게 자기할일 하는 남편도
    눈치보는 아내도 귀여우세요
    나이들어보니 사랑하며 사는게 이득이더라구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65 요즘은 바리스타자격증 안따는 추세인가요? 5 ... 2026/04/03 1,840
1802164 냉동 조기는 녹이지말고 바로 구우라는거 3 2026/04/03 2,361
1802163 물을 끓이면 하얀게 있어요 4 ?? 2026/04/03 1,494
1802162 먹는 마운자로도 FDA에서 승인했군요 5 ........ 2026/04/03 2,593
1802161 변기 온열시트 전기세 많이 나오겠죠? 4 벚꽃타임 2026/04/03 1,421
1802160 KIA 새차 살때 할부 금리는 어디서 알아봐야 할까요? 3 .. 2026/04/03 584
1802159 남편이 장인장모 용돈 드리나요? 21 질문 2026/04/03 3,454
1802158 하동 꽃놀이 후기 15 완전초보 2026/04/03 3,300
1802157 디포리 베트남산 사도 될까요? 2 .. 2026/04/03 717
1802156 사고 싶었던 거 막 사재껴요 33 최근 들어 2026/04/03 16,917
1802155 저 지금 코스트코 가는 길인데요 7 ooo 2026/04/03 3,007
1802154 국제학교 아이들,자유분방하네요 10 국제 2026/04/03 3,262
1802153 중학교 동창 축의금 얼마가 좋을까요? 11 ㅇㅇ 2026/04/03 1,585
1802152 최악의 통증은 16 2026/04/03 5,456
1802151 무슨색 옷이 잘어울리세요 ? 21 화이트 2026/04/03 2,892
1802150 인터넷 변경하려다 알게된건데요 4 ㆍㆍㆍ 2026/04/03 3,122
1802149 시골 농지 사겠다는 사람에게 팔까요 22 ㄴㄴ 2026/04/03 4,035
1802148 차없이 공주가면 힘들까요? 7 소도시 투어.. 2026/04/03 1,603
1802147 먹는 위고비 3 우리나라에도.. 2026/04/03 1,827
1802146 김희애는 숏컷은 안어울리는것 같아요 27 .. 2026/04/03 5,704
1802145 보면 자극?받는 브이로그 있나요? -- 2026/04/03 394
1802144 카페트 오염 제거 습식청소기 2026/04/03 317
1802143 캐리어 시신' 장모, 폭력 사위로부터 딸 지키려 원룸 동거 17 111 2026/04/03 15,770
1802142 갱상도 사투리로 13 ㅎㅎ 2026/04/03 2,238
1802141 딸 지키려고 같이 살다가 맞아 죽은거래요 장모가 ㅠ 9 .. 2026/04/03 5,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