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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느의 여인이에요

조회수 : 2,307
작성일 : 2026-04-02 16:54:31

어제부터 저는 깐느의 여인되었요.

 프랑스 지중해 꺈느에 어제 도착했는데 좋네요.

앞으로 일주일간 지중해 중심으로 해변, 주변 도시 관광등산을 할 예정이에요. 우선 앙티브 해변 둘레길 걸으로 갑니다. 

꼭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건

새인트 오노레 섬에 있는 수도원 방문과 섬둘레길걷기

꼬트 도르 산 등산

생트로페  

그라스는 갈까말까 생각중이에요

 

깐느 중심으로 다닐 생각이고 동선 최소하 하는 범위에서  팁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일상에서 벗어나니 꿀잠자고 좋네요. 

그놈의 업무 스트레스..

 

 

IP : 188.231.xxx.2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 5:36 PM (125.133.xxx.95) - 삭제된댓글

    국짐에도 여자 비서관,보좌관 있는건 아시지요...?
    고만 하세요..ㅉㅉ 깔게 그것 밖에 없나벼유..?
    드라마 고만 좀 보세요..?...ㅋㅋ

  • 2. ㅇㅇ
    '26.4.2 5:51 PM (114.203.xxx.220)

    1.생폴드방스 골목골목 다니기 성벽길로 산책 전망좋은카페 굳이 찾지않아도 성벽길돌면서 풍광감상
    미술 좋아하면 매그파운데이션
    2. 방스 마티스교회
    먹어놓은곳많아 시간대비 추천안함
    3.니스 넘쳐나는 정보 다 살펴보고
    꼭 찬란한 햇살받으며 해변길 걷거나 달리거나 자전거
    아침시간 햇살이 너무좋움
    숙소를 시내보다 살짝 서쪽 커지노 못미쳐 근벙접으면 싸고 해변가갑고 산책가능
    4.발프렁쉬쉬르메르
    꼭 추천 동네길 해변에서 건물색깔과 바다색 물새와 반나절 줄가시길

  • 3. 앙티브
    '26.4.2 6:10 PM (175.117.xxx.28)

    너무 좋았어요
    모나코도 꼭 가세요
    잊지못하실거에요

  • 4. 영통
    '26.4.2 7:27 PM (106.101.xxx.184)

    와우

    마담 깐느~ 봉소와~

    미혼이시면. 마드모아젤 깐느~

  • 5. 원글
    '26.4.3 4:31 AM (141.255.xxx.97)

    앙티브 해안 둘레길 10키로 걷고 앙티브 보고 왔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특히 앙티브 해안둘레길은 절경이였고 앙티브 마을도 예쁘고 맛있는것도 많구요. 눈과 입이 즐거웠네요.
    생폴드 방스는 동선에서 좀 멀고
    나머지 추천해주신곳은 다 가보았어요.
    말씀 감사드려요.
    여기서 그라스가 가까운데 아무도 추천을 안해주시네요.
    향수의 원조라고 명품 향수들 조향으로 유명한데...
    이건 고민해보고 내일은 배타고 섬으로 10세기 수도원과 와인시음히러 갑니다.

  • 6. ..
    '26.4.3 10:07 AM (110.14.xxx.105)

    꺈느~~
    니스보다 훨씬 좋죠
    바닷가에 샤넬 등 고급부띡들이 즐비한.. 부내 팍팍 나는 동네
    반짝거리는 바닷가 산책하고 그 언덕길 고급주택가에 부겐베리아가 만발했던 .. 그 여름 깐느를 잊지 못하네요.

  • 7. ..
    '26.4.3 10:09 AM (110.14.xxx.105)

    그라스는 안가봤고 아를르 갔는데 좋았어요.
    고흐의 밤의 까페... 그림 그대로 아직 노랗게 있어서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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