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ㅠㅠ

손님 조회수 : 3,369
작성일 : 2026-04-02 15:48:16

동네에서 1인 샵 미용일을 하고 있는데 3년전에 손님으로 오고 요즘은 안 와요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며칠 전 부터 이틀 간격으로 그냥 와서는 자기 식사 하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잘 먹고 있는지 사진을 보여 주질 않나 , 가족 얘기를 시시콜콜 하지 않나  샵에 도시락 싸온다니깐

반찬을 보여 달라질 않나 전 듣기 싫어서 뚱을 줘도 막무가내입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60초반 밖에 안된것 같은데 살이 넘 많이 빠져서 70대로 보입니다

이런 사람 안 오게 하는 방법 있을 까요?

 

 

IP : 59.5.xxx.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6.4.2 3:50 PM (118.221.xxx.69)

    벌써 치매기가 있는건가? 왜 남의 업장에와서 자기 식사얘기를,,,

  • 2. ..
    '26.4.2 3:52 PM (172.225.xxx.246)

    머리도 안하면서 오는 거에요? 이상한 사람이네요. 원글님을 친구라고 생각하나봐요. 혼자..

  • 3. ....
    '26.4.2 4:12 PM (58.78.xxx.101) - 삭제된댓글

    뭔 이유에서든 세상 모든 지인에게 왕따 당해서 외로워죽겠는데 말 섞을 사람을 겨우 찾아낸 게 3년 전에 마지막으로 봤던 원글님인가 봐요. 받아주면 더 더 힘든 일만 생기니 사전에 차단해야 되는데 어쩌나..ㅜㅜ
    손님이 없더라도 청소, 비품정리, 통화 등등 하면서 계속 바쁘게 움직이세요. 말 할 기회를 안 주거나 말 하더라도 반응을 일체 안 해야됩니다.

  • 4.
    '26.4.2 4:1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눈인사만 하고
    가게청소나 정리를 계속 하는건 어때요
    지인이 옷가게를 했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오는 패거리가 있었어요
    그것도 잠시도 입을 안닫고 떠들어제끼는ㆍ
    결국 자기들끼리 남 가게에서 머리끄뎅이 잡고 싸워서 가게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문 닫았어요

  • 5. 혹시
    '26.4.2 4:17 PM (218.54.xxx.75)

    다이어트 식단 전도하려고?
    그 나이에 살 빼서 늙어보이는건 모르고
    자기가 다이어트 성공해서 예뻐진줄 아는지도요.

  • 6. 헐..
    '26.4.2 4:45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머리도 안하면서 그런다구요? 웃기는 여자네요. 그냥 대꾸하지 말아야죠. ㅎㅎ

  • 7. @@
    '26.4.2 5:16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뚱을줘도를 똥을줘도로 읽은 ;;;;;

  • 8. ...
    '26.4.2 6:21 PM (175.223.xxx.103)

    경험상 다단계...가령 효소사라고 들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026 딸들이 24시간 간병 많이 하나요? 33 요즘 2026/04/06 4,037
1800025 2in1 에어컨 배관호스 보기싫은거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4 보기싫어서 2026/04/06 942
1800024 선지해장국 대중적인 메뉴인가요? 26 선지해장국 2026/04/06 1,945
1800023 주식. 요즘 장은 무조건 줄먹이네요. 4 ... 2026/04/06 4,265
1800022 대구는 천둥치고 벼락치고 비오고 난리네요.. 5 성공예감 2026/04/06 1,800
1800021 유니클로 품질이 좋네요 74 2026/04/06 12,364
1800020 노견 사료 추천 부탁드립니다. 2 14살 2026/04/06 570
1800019 오늘 엄청 추워요 3 덜덜 2026/04/06 3,052
1800018 그래서 원유 90만 배럴은 어디로 긴거죠? 38 .... 2026/04/06 3,404
1800017 자라 이 바지는 멋스러우려다 말았네요. 8 ... 2026/04/06 3,380
1800016 40후반 보육교사와 미용사 17 .. 2026/04/06 2,979
1800015 장항준 감독 단골 술집 알바생과의 이야기 9 우와 2026/04/06 4,849
1800014 정신과의사나 상담가는 진_짜로 비밀유지하나요? 13 진짜로? 2026/04/06 2,978
1800013 미원 많이 들어간 시판 김치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5kg) 14 슬퍼요 2026/04/06 2,279
1800012 동북공정 드라마는 웬만하면 보지 말기를 21 중드매니아 2026/04/06 2,350
1800011 치킨이 온통 뻬다귀어요 5 ㄱㄴ 2026/04/06 1,908
1800010 콘서트 티켓 양도 못하죠? 2 방탄 2026/04/06 1,241
1800009 파란색으로 현수막 만드는 국민의 힘 5 부끄럽냐 2026/04/06 1,642
1800008 씽크대 물이 잘 안내려가요 8 블루커피 2026/04/06 1,798
1800007 티비에 넷플릭스만 안돼요ㅜㅜ 3 ㅜㅜ 2026/04/06 1,360
1800006 정치검사들이 승승장구한건 11 ㄱㄴ 2026/04/06 1,461
1800005 남편보다 잘버는 아들이 38 ㅊㅊ 2026/04/06 20,399
1800004 울집 냥이 상위 1프로 될까요? 6 dd 2026/04/06 1,609
1800003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15 영어 2026/04/06 1,822
1800002 이 대통령 “중동전쟁으로 전시 상황…가짜뉴스, 반란 행위 다름없.. 32 ㅇㅇ 2026/04/06 6,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