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
'26.4.2 3:16 PM
(119.195.xxx.153)
듣도 보도 못한 형태이네요
정말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인간이 있구나 싶네요
2. 열등감
'26.4.2 3:17 PM
(211.234.xxx.150)
있을수도...
그냥 그런가부다 하세요
애들만 친하면 돼죠
3. ....
'26.4.2 3:18 PM
(115.138.xxx.202)
열등감은 확실히 아닌 것이 저는 전업주부고 그녀는 전문직이에요ㅡ.ㅡ
4. ...
'26.4.2 3:21 PM
(223.38.xxx.7)
집에서는 화만 내고 차갑던 엄마가 밖에 나가면 그렇게 다정한 척을 하는데 무슨 의도인지 아시겠죠? 다분히 보여주기 위한 행동이에요. 장소도 타이밍도 적절하지 않은데 굳이 그러는 이유는 보여주기 위한거.
5. 음
'26.4.2 3:22 PM
(187.161.xxx.92)
전문직이든 아니든 평범하진 않네요. 원글님도 멀리하세요.
6. ..
'26.4.2 3:23 PM
(122.40.xxx.4)
내성적인게 아니고 찔리는게 있어서 당당하지 못한 행동같네요.
7. ...
'26.4.2 3:23 PM
(115.138.xxx.202)
집에서 엄마가 그런다 가정해도..그런거치곤 그 집 애는 넘나 멀쩡하고 평범하고 붙임성도 있어서 참..마주치는 것이 스트레스네요.
8. 음…
'26.4.2 3:26 PM
(119.202.xxx.168)
열등감은 아니고 너랑은 급이 달라? 요정도?
엘베에서는 우리는 너희랑 같은 부류는 아니야라는 과시? 애를 님집에 보낸건 친구라니 놀아 줄게~
내가 연락해서까지는 보내고 싶은 마음은 아니야.
이걸듯~
9. ...
'26.4.2 3:27 PM
(115.138.xxx.202)
119님의 의견이 어쩐지 타당해보이는데...설마 설마~ 이러고 있네요. 같은 아파트 살면서 무슨 구분짓기를 할까 싶어서.....
10. ..
'26.4.2 3:30 PM
(106.101.xxx.222)
보여주기식사랑이죠
집에서는 애 그냥 둘거에요
11. 전문직이라니,
'26.4.2 3:31 PM
(123.215.xxx.146)
소아적인 우월감의 한 행태 아닐까요? 아님 말구요~ ^^
그냥 관심 끄는게 맘 편하실듯...
12. …
'26.4.2 3:35 PM
(89.147.xxx.158)
너 말고랑은 말 잘해 인가? …
13. ....
'26.4.2 3:37 PM
(58.78.xxx.101)
열등감이란 게 주관적인 거라 전문직이라고 없는 게 아니거든요. 자격지심이랄까, 자기에게 없는 어떤 부분이 남에게 크게 의식이 되면 생기는 겁니다.
제 뇌피셜로는, 그 집 아이가 님 집에 다녀간 뒤로 친구엄마(원글님)가 맛있는 걸 해줬다든가 뭘 부러워했는데 그게 비교당했다는 생각에 혼자 오버하는 것 같아요.
뭐가됐든 님 의식을 크게 하는 이상한 부류니 없는 사람 취급하세요. 아이끼리만 잘 지내면 됐죠.
14. ㅎㅎ
'26.4.2 3:37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크게 이상할건 없는듯요
엄마들이 다 서로 친하고또 친절하긴힘들듯하고
인사했는데 못본척하거나 말걸어도 못들은척아님 그런갑다
해야죠 뭐
엘베 대화야 그냥 그집 평소 일상이야기일수도 있고
이림 자기가 좀 차가운 이미지니
그런걸 좀 의식해서 애한텐 다정한 그런거일수도
크게 이상한거 없으니 그냥 신경안쓰심될듯요
15. ...
'26.4.2 3:39 PM
(115.138.xxx.202)
89.님 말처럼 그런 느낌도 드는데..제가 사실 이 엄마랑 접점이 전혀 없어서 저를 싫어할 이유도 없을텐데..제가 뭐 엄청 이쁜 건 아니지만 보자마자 너무 싫은 그런 인상 .. 도 아니고요 ..에혀. 그 집에 엘베 서있음 제가 피해서 계단으로 가는데 이게 뭔가 싶어요.
16. ᆢ
'26.4.2 3:40 PM
(106.101.xxx.224)
-
삭제된댓글
공주병이 있는 여자 같네요. 대화는 안되지만 자랑은 하고 싶은. 말 섞으면 피곤할 여자인데 말 안섞어도 피곤하게 구니 안마주치는게 답이죠.
회사 혼자사는 여자 말 섞으면 기분 나쁘게 트집 잡아 동선읗 안마주치게 짰었어요. 그여자는 이상해도 전문직이라 결혼은 했나보네요.
17. ㅎㅎ
'26.4.2 3:40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사실 크게 이상할건 없는듯요
엄마들이 다 서로 친하고 또 친절하긴힘들듯하고
인사했는데 못본척하거나 말걸어도 못들은척아님 그런갑다
해야죠 뭐
엘베 대화야 그냥 그집 평소 일상이야기일수도 있고
아님 자기가 좀 차가운 이미지니
그런걸 좀 의식해서 애한텐 다정한 그런거일수도
그냥 신경안쓰심될듯요
18. ...
'26.4.2 3:44 PM
(211.36.xxx.131)
저도 58님 말씀이 일리 있어 보입니다
세상 사람들 참 피곤하게 사네요...
19. ..
'26.4.2 3:45 PM
(106.101.xxx.224)
공주병이 있는 여자 같네요. 대화는 안되지만 자랑은 하고 싶은. 말 섞으면 피곤할 여자인데 말 안섞어도 피곤하게 구니 안마주치는게 답이죠.
회사 혼자사는 여자 말 섞으면 기분 나쁘게 트집 잡아 동선읗 안마주치게 짰었어요. 그여자는 말수가 너무 없고 대화소재도 없어 열등감 있어 보였어요. 전문직이라니 열등감이라기보다 개인주의적이면서 자랑질을 하고싶은듯.
20. 음…
'26.4.2 3:46 PM
(119.202.xxx.168)
싫어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예요.
저희 동네엔 본인은 전업주부고 남편이 변리사인데 안하무인인 여자 있어요. 의사와이프하고 얘기하면 우리같은 사람이 더 써야지~이지랄…의사 와이프가 제 친구인데도 절레절레 하더라구요.
21. 그냥
'26.4.2 3:47 PM
(180.66.xxx.192)
의대에도 이상한 애들 천지였어요..신경 쓰지 말고 가까이 하지도 마세요.
22. 음
'26.4.2 3:56 PM
(187.161.xxx.92)
전문직이든 아니든 평범하진 않네요. 원글님도 멀리하세요.(제글)
22222
제가 전문직많이없는 동네 살았는데...
그땐 여교사들이 높은비율로 나대진않지만 난 좀 급이달라(?) 느낌이 있었다면
좀 살고 학군지로 이사를 가니
여교사들은 조용하고(거의대부분 허물없이...)
전문직엄마들중에 드문드문 앞에 여교사의 급이 좀 달라(?)에서 뭔가 더 사회성떨어지는게 추가되는 사람이있더라구요.
물론 성격좋으신분들도 많이있어서... 그런엄마들은 다가진거 같아서 부럽기까지..
그런데 참.. 아무리 전문직이라도 내 눈엔 이.상.한 사람으로 보이던데요.
멀리하세요 ㅎㅎ
23. ᆢ
'26.4.2 4:03 PM
(106.101.xxx.224)
우리동네 의사 엄마들은 얼마나 겸손하고 말도 예쁘게 하는데. 공주병있는 싸이코 여자네요. 친정이 어렵던지 뭔 열등감이 있을거 같아요.
24. 어휴
'26.4.2 4:09 PM
(93.225.xxx.85)
자기 애 친구 엄마를 이렇게 대한다구요?
앞으로 그 애 집으로 부르지 마세요.
님 애한테도 그애랑 거리두라고 하고요.
그 애는 엘베에서 님한테 인사했어요?
25. ..
'26.4.2 4:11 PM
(58.143.xxx.196)
너무 바쁘고 일에 매여살때는 주위사람들 살필 겨를이나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자기일만 집중해서 그렇다일 가능성이 더 커보여요
26. .. .
'26.4.2 4:12 PM
(115.138.xxx.202)
그 집 아이는 인사도 잘하고 붙임성이 좋아요...애는 평범하고 멀쩡해요..엘베에서 자기엄마가 자기한테만 말시키면 아이가 오히려 저를 쳐다보고 대답도 우물쭈물 눈치보는 느낌이에요.(친구 엄마인데 이렇게 투명인간 취급해도 되나? 아이도 그런 느낌 같거든요..)
27. 그냥 사회성 없는
'26.4.2 4:29 PM
(1.231.xxx.177)
아마 혼자 있을때랑 옆에 누구라도 있을때랑 텐션이 다른 사람 아닐까요? 극내향이면 그런 행동 못해요.
아마 혼자서 어색했던 행동이 싫어서 더 오바하느라 그런 행동이 나오는 듯.. 기분나빠하지 말고 짠하게 생각하세요. 비웃음거리인지도 모르고 본인은 보여주기 잘했다고 생각할걸요 ㅋㅋ
28. 그 여자가
'26.4.2 4:35 PM
(93.225.xxx.85)
님이 딸 친구 엄마라는걸 알고도 저란다는거죠?
정식으로 인사했어요?
29. ...
'26.4.2 4:41 PM
(110.14.xxx.242)
열등감 낮은 자존감 이 이유인 듯 합니다.
그 여자는 원글님 의식을 매우 많이 하고 있어요.
평소 둘이 마주칠 때에는 그렇게 소극적이다가
엘베안에서 그여자의 딸과 원글님과 셋이 있을땐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며 과장하는 게 바로 그 증거에요.
위엣분이 말씀 하셨듯이 열등감은 학력 ,직업, 외모,경제력 이런것과는 무관하게
누구에게나 여러가지 이유로 나타날 수가 있거든요.
굳이 피하지 마시고 그냥 나는 나대로 대처한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지내세요.
30. ...
'26.4.2 4:44 PM
(115.138.xxx.202)
당연히 제가 누군지도 알고 정식으로 인사도 했고 자기 아이 보낼 때 카톡으로 얘기도 했어요 @, @ 근데 마주치면 쌩...
31. 어머나
'26.4.2 4:49 PM
(93.225.xxx.85)
세상에 그럼 진짜 이상한 여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