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저는 깐느의 여인되었요.
프랑스 지중해 꺈느에 어제 도착했는데 좋네요.
앞으로 일주일간 지중해 중심으로 해변, 주변 도시 관광등산을 할 예정이에요. 우선 앙티브 해변 둘레길 걸으로 갑니다.
꼭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건
새인트 오노레 섬에 있는 수도원 방문과 섬둘레길걷기
꼬트 도르 산 등산
생트로페
그라스는 갈까말까 생각중이에요
깐느 중심으로 다닐 생각이고 동선 최소하 하는 범위에서 팁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일상에서 벗어나니 꿀잠자고 좋네요.
그놈의 업무 스트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