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편과 17년째 결혼생활 지속했어요
아이는 남편이 데리고 가기로 했고
저는 남편 연금+집값상승분+재산 40% 정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조금 적은 거 같아서요ㅠ
혹시 해보신 분들 있으면 조언좀 해주세요ㅠㅠㅠ
대략 한 10억정도 되는데
이거가지고 노후 보낼 수 있겠죠?
지금 남편과 17년째 결혼생활 지속했어요
아이는 남편이 데리고 가기로 했고
저는 남편 연금+집값상승분+재산 40% 정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조금 적은 거 같아서요ㅠ
혹시 해보신 분들 있으면 조언좀 해주세요ㅠㅠㅠ
대략 한 10억정도 되는데
이거가지고 노후 보낼 수 있겠죠?
맞벌이 여부
전업이면 잘 받는 듯
전업인데 애까지 두고 나오고
십억이면 횡재하셨네요
결혼 생활 10년 넘어 반씩 나눠도
아이 키우는 쪽에 좀 더 주던데요.
아이 양육하는 쪽이 더 가지는 게 맞다고 봅니다.
양육비는 보내실거죠?
아 이정도면 많이 받는 건가요?
다행이네요 더 뜯어내고 싶은데 기여도 어쩌구 하더라고요ㅠ
남편더러 애 키우라고 할 거면서 40프로나 가져가고 싶으신가요?
애 잘 키우라고 양보하지는 못하더라도 더 뜯어내고 싶은데라니요.
양육비는 보내실거죠?
양육비는 보내실거죠?
애까지 두고 나오면서. 재산에 연금에
실현되지 않은 집값상승분까지 몽땅 빼앗고.
노후에 호사를 하실 작정인가 보네요
남편이 보살이거나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보네
잘 받는거고요. 양육비 잘 챙겨 보내세요.
제정신 아니네
글 잘못읽은줄
기여도 40퍼 인정이면 만족할만한 수준인데요
남편이 얼마나 드러웠으면 애맡으면서 팔지도 않은 집값상승분까지 줘버리고 이혼할까..
결혼 17년이면 애가 중고딩일텐데 한참 엄마손 필요할때 남편한테 두고나오면서 십억이 모자란거같아 더 뜯어내고싶다니...
애도 두고나오면서 욕심도 과하네요
남자들 결혼 잘해야 되는 듯...
애 두고 나오면서 그리움같은거는 전혀 없이 그저 돈 더 뜯어내고프다는 얘기만..ㄷㄷㄷ
어차피 주는대로 받을 예정아닌가요...
별 대책도 없는 것 같은데.
애들 주거환경도 엄청 바뀌겠네요.
재산이 반토막나면
더 뜯어내야 한다니? 좀 무섭
10억이 혼자쓰기 불안한 금액이라면
5억 더 달라고 해보시죠
재산 걱정이 아니라 두고 올 아이 걱정으로 질문을 올리실 줄 알았어요 ㅠ 잘 클까요? 저는 아이 보고 싶지 않을까요? 등등 타인의 경험을 듣고 싶어요 이런 류..
너무 상스러워요
할 말 없네요. 전업이죠?
님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17년 혼자 살면 보통 사람 기준
10억 못 모아요.
그냥 주는대로 고맙게 받고
양육비 꼬박꼬박 보태세요.
애만 불쌍히네요.
앞뒤 다 짤라먹고 돈얘기만하니 댓글이 좋을리가요.
거기다 애도 남편이 키운다니. .
애없이 40프로로 10억이면 로또급 아닌가요?
진짜 십억 뜯기면 내 애들 집도 더 작은데로 이사가야 되는데 애미라는게 더 뜯어내고 싶어 안달이라니
놓고오는 애들이 애미도 없이 작은집에가서 살 걱정을 해야지
10억이라는 금액에 다들 긁혔...
'26.4.2 2:51 PM (211.36.xxx.246)
10억이라는 금액에 다들 긁혔...
>>>>
원글이나 이 댓글이나
머리에 어떤 똥이 들어 있으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
유책배우자인가요..
양육권도 준다는거보니
10억에 긁혀 악플 만선이네
애까지 버렸다는 억측까지 ㅉㅉ
논점은 그게 아니구만
뜯어낸다는 말했다고 너무 몰지 마세요
상황이 저러면 한푼이라도 더 그야말로 뜯어내고 싶은게
맞겠죠
이혼사유야 모를일이지만 연금에 집값에 재산에40프로면
전체 몇프로를 받는건가요 손해는 아닌거같은데....
남편이 유책인가보니 잘 뜯어보세요
집값상승분은 미래에 상승할 금액을 말하눈게 아니라
과거에 구입해서 현재까지 상승한 금액을 말하는 거겠죠
오해하는 분이 많네
몇년 더 살만하다면 아이가 대학들어간후 이혼하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네요
잠깐 다른 일을 보고 왔는데 너무하십니다.
남편이 바람피웠고 술마시면 폭력을 휘둘러서 이혼하는거에요 왜 그러세요
남편이 유책 배우자인데, 양육권이라니요...그건 또 아닌 듯
술먹고 바람피운넘 한데 애는 왜 두고 와요!
데리고 와야지
데리고오고 더 받던 말던 해야지
그런 놈한테 왜 애를 두고나와요 10억이면 넉넉하지는 않아도 애 충분히 키울수 있는데. 양육비도 받으면 되구요
남들 이혼신고서 많이 보는 일을 하는데요.
남자들이 엄마한테 양육비 줄땐 그래도 최소 50~70 또는 100 이렇게 듬뿍 주려고 하는데..
여자들은 하나도 안주려고 치사하게 구는거 많이 봐요..
거의 그래요..
엄마가 애들 떼놓고 이혼하는 경우는 모성애가 없는 쪽이어서 그런건지... 양육비 잘 안주려고 함요..
자녀들 사랑한다면 양육비는 꼭 챙겨주세요
술먹고 폭력하는데 애는 왜 두고 ...
애는 무슨 죕니까..
'26.4.2 3:01 PM (222.118.xxx.8)
잠깐 다른 일을 보고 왔는데 너무하십니다.
남편이 바람피웠고 술마시면 폭력을 휘둘러서 이혼하는거에요 왜 그러세요
>>>
술 마시고 폭력 휘둘리고 바람피는 놈한테 왜 애는 주고 나오나
본인이 쓴 대로 더 뜯어내고 애 데꼬 나와라.
바람피웠고 술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는데 양육권을 가져가는게 가능하고
애미는 애걱정 1도 안하고 돈 뜯을거만 고민이라.....
결혼 17년이면 애도 어느정도 컸을텐데
왜 폭력 남편한테 두고 오세요?
10억에 남편 연금 반 하면 둘이 먹고 살겠구만요
퇴직금도 반 가져오세요
사춘기 남자아이인가부죠.
여자들이 더 무섭네요.
애는 지금 21살이고 사실혼으로 살다가 결혼했어요 이런 이야기까지 제가 해야 할까요
대학등록금만 내주면 되고요 저는 친정에 내려가 살거라 광주 가야하고
아이대학은 J대라서 서울 남편집근처에서 지내야 하니까 남편이 데리고 있겠다 하는거에요
절 어디까지 쓰레기로 만들고 싶으신겁니까 죄송합니다
이런 개인사정을 제가 다 말해야 하는지 모르고 말했네요 제 잘못입니다
제가 그냥 사죄할게요
저런 놈이 애는 안떼리겠어요?
엄마면 저런곳에 못두죠.하...
원글님아 애가 당신처럼 쳐맞으면요. 가슴 안아파요???
그래도 엄마가 키우시는 걸로하세요
거주는 그리 하더라도요
폭력이라니 그런 아빠 아래에 ...ㅠㅠ
배놔라 감놔라 이래라 저래라..
아이가 20살 넘었는데 제가 키우고 말고 할 게 있을까요. 지금까지 잘 키워놔서 J대 보내놨으면 저도 제 인생 좀 살면 안될까요. 아이 사랑해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이에요. 하지만 21살 아이를 제가 광주로 데리고 가야 할까요? 언제까지 제 치마폭에 넣고 키워야 할까요. 좋은 대학가서 서울 물 먹고 자라는게 낫지 아이 인생도 망치길 바라세요? 광주 전남대로 반수하라 해야 할까요?
배놔라 감놔라 이래라 저래라..
걸러들으세요..
토닥토닥
원글님 위로드려요. ㅠㅠㅠ
그리고 위에 적은 내용으로 봐서는 보통 40%에서 50%에요. 잘 받으면 50%인거죠. 바람피운거는 따로 계산해야해요. 위자료로요. 그러나 모두 합해서 저렇게 한 듯하네요. 그래서 10억이면 평균적으로 괜찮은 거고요. 아무튼 원글님 새로 시작한 인생이네요. 응원합니다.
상황설명을 전혀 안하고 쓰시니 댓글이 그런거에요. 상처받지마시길. .
온라인으로 글을 쓴다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디테일하게 쓰진 않아도 대략적인 흐름은 알 수 있게 글을 쓰셔야합니다.
주식계좌 보험 퇴직금도 분할 가능해요
아니 사정을 모르니 오해하는거죠.
원글님 힘드시겠어요. 그런데 아이가 좀 딱하네요.
아무리 다 컸다해도, 아빠랑 한집에 있기 싫을것 같은데요.
차라리 자취를 할 순 없을까요?
10억 보다 더 뜯어낼거에요. 골수까지 다 뜯어내서 호의호식 하면서 살렵니다.
SCHD, JEPI 미국 배당주식에 반반 10억 다 넣고 월 500씩 꼬박꼬박 달러 받으며 살 예정입니다. 무조건 50%까지 받아서 1억이라도 더 받아낼게요.
애가 21살이면 성인인데 뭘그리 딱하다고들 난리인가요.
같이 살기싫으면 독립을 하겠죠.
유책배우자 위자료와
재산분할은 성격이 달라서
40%도 많이 받는 걸거예요
발르세요
때리는 놈하고는 못산대요
이참에 긁을거 다 긁어 오시고요
마누라가 성실히 살아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어디 사람을 때려요 미친거...
17년 전업에 40퍼면 많이 받는 거 맞는데
골수까지 뜯는단다
무섭다 무서워
애가 21한살이라 다 커서 혼자 호의호식만 하면 되니 홀가분해 좋겠네요
좀 자세히 쓰셔야
이런저런 말을 안 들어요.
82 잘 아시잖아요.
암튼, 위로 드립니다. 고생하셨고요.
그런 남편놈한테 뺄 수 있는 건 다 뽑으시길.
그리고 앞으로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요.
유책과 재산분할은 완전 별개의 문제에요. 그래서 유책임에도 재산 많이 뜯어가는 강아지엄마 같은 경우가 생기는거죠.
원글님 경우, 사실혼관계까지 계산될거고 아이가 21살이니 20년 이상인데 맞벌이나 재테크로 기여도가 있으면 50프로, 아니면 40프로가 맥스일거에요. 그리고 여기서 애는 성인이라 누가 데리고가네 마네 키우네 마네의 문제랑 전혀 상관없구요.
근데 친정이 광주라하셨나요?
그쪽으로 가실려는 이유가있으세요?
오랫동안 서울살았다면... 지금집 님이사시고 남편을 나가라하는게 어떤지?
폭려남편이라 그게 힘들다면 ㅜㅜ
어찌되었던
원글님의 제2의 인생은 꽃길이시길...
애가 지금 21살인데 진짜로
대학등록금만 내주면 되는게 맞아요?
부모 이혼한 대학생 한창 좋을 나이에 남들은 꽃구경 소개팅 다닐텐데 등록금만 주면 된단다
아이는 지금 알바할 생각만 할텐데 그들의 생활비이자 생계비 더 뜯겠다고 소송장 또 보낼 엄마 생각하면 21살짜리 심장이 남아나질 않겠네요
50퍼 뜯어가서 혼자 미국 배당주 넣고 친정집에 공짜로 살면서 혼자 호의호식 꿈 꿀 시간에
애 아빠는 아이 취업 서포트에 집 반값 떼준거 대출도 일으켜서 갚아야하고 아이 나중에 결혼도 시켜야 하고
남편말도 들어보고 싶음
이혼한 사람들 자기 잘못 숨기고 상대방 잘못만 부풀리는게 많다고 하니
애가 불쌍하다 길게 쓰셨는데
남편 연봉 2억 넘게 받는 사람이고요 아이 용돈 한달 150만원 챙겨줘요^^ 사교육비에 돈을 많이 써서 그렇고 시댁 많이 도와줘서 그렇지 시댁 도와준 돈만 50억은 넘을거에요^^
그돈도 가져오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으니 10억밖에 못 받는거지
재산 얼마가 있을거같길래 아이가 알바 할거라고 불쌍해하는지 모르겠어요
집 반값 떼준거 본인 계좌에서 한거고요^^ 빚 하나도 없어요
ㅅㅊ동 사는데 거기 집값 10억 올랐고
남편이 무형의 재산을 많이 둬서 그걸 뺏어올수 없으니까 열받는거에요^^
본인은 빌려준게 아니라 그냥 준거다. 그렇게 말하니 이걸 채권형식으로 받을수도 없는 돈이 얼마인데 남편걱정을 하시는지원
그 나이면 돈 잘버는 아빠 곁에 있는게 나을거에요
도움되는 답변은 없는데 정보만 너무 노출하시는 것 같아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가 아니라 위자료와 재산 분할은 별개에요
그리고
아이가 대학생인 경우
제 주변에 하나 있는데
양육기간은 끝나서 별도의 양육비 없고
아이에게 일부 증여했어요
아이 가정도 끝난 거니까요
이 경우는 양쪽이 반분한 걸로 아는데 잘 논의해보세요
저희 집도 광주에서 잘 사는 편이고요 저도 돈 많아요^^ 남편보다 적어서 그렇지 엄마가 나주에서 배농사를 크게 지으셔서 손녀딸 하나 용돈 양육비 못 줄만큼 못살지 않아요^^.
17년 결혼생활 이혼했으니 저는 당연히 50%나올 줄 알았는데 40%나온게 원래 그런건지 물어본거였는데 왜 이렇게 저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신지 모르겠어요. 제발그만좀 해주세요 제 잘못 하나도 없고요. 아이 20살 될때까지 기다렸다 이혼했고 1년 조정기간 거쳐서 드디어 한거에요
댓글 있는 내용을 원글에 쓰세요.
욕 먹을만큼 다 먹어 놓고 댓글로 변명하면 뭐합니까?..
어떻게든 깎아내려보려고... ㅉ
원문 쓸때 한두줄만 더 써넣었어도
이런게 욕을 트럭으로 먹지 않잖아요...
연봉 2억인데 시댁에 준돈 50억
아 네
연봉 2억인데 시댁에 준돈 50억
아 네
말이 쫌 앞뒤가 안맞는다
^^님
어쨌건 골수까지 못발라요
평생 돈 안벌어본 티릏 내네요
꼴랑 애하니 키우고 10억 50억 우습게 말하는걸 보니 헛바람이 가득 들었네요
보니 당하고 살 성격도 아니신듯.
굳이 해명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아니 해명 못하겠지만....
위에 쓴대로
지금 2억 연봉이 50억을 도와줬다는거부터.
곳곳에 헛점이ㅡㅡ
글고.
전업 17년에 6:4 못받아음.
4가 10억이면 6은 15억이란건데ㅡㅡ.
결혼할때 암것도 못받지는 않았을텐데
우쩨 50억이나.
곳곳에 구멍이 많다..
부럽네요..
비슷한 상황이라 질문드려요. 1년 조정기간은 왜 하신건지요...
많이 힘드셨겠어요. 이제 평안한 날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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