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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과 이혼 예정인데 혹시 해보신 분 40%가 맞을까요? (대략 10억)

스카트 조회수 : 12,751
작성일 : 2026-04-02 14:24:55

지금 남편과 17년째 결혼생활 지속했어요

아이는 남편이 데리고 가기로 했고

저는 남편 연금+집값상승분+재산 40% 정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조금 적은 거 같아서요ㅠ

혹시 해보신 분들 있으면 조언좀 해주세요ㅠㅠㅠ

대략 한 10억정도 되는데

이거가지고 노후 보낼 수 있겠죠?

IP : 222.118.xxx.8
1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혼할 때 기어도
    '26.4.2 2:27 PM (211.234.xxx.83) - 삭제된댓글

    맞벌이 여부

    전업이면 잘 받는 듯

  • 2. ㅇㅇ
    '26.4.2 2:29 PM (216.245.xxx.57)

    전업인데 애까지 두고 나오고

    십억이면 횡재하셨네요

  • 3. 보통
    '26.4.2 2:30 PM (121.133.xxx.95)

    결혼 생활 10년 넘어 반씩 나눠도
    아이 키우는 쪽에 좀 더 주던데요.
    아이 양육하는 쪽이 더 가지는 게 맞다고 봅니다.
    양육비는 보내실거죠?

  • 4. 스카트
    '26.4.2 2:31 PM (222.118.xxx.8)

    아 이정도면 많이 받는 건가요?
    다행이네요 더 뜯어내고 싶은데 기여도 어쩌구 하더라고요ㅠ

  • 5. ㅇㅇ
    '26.4.2 2:31 PM (24.12.xxx.205)

    남편더러 애 키우라고 할 거면서 40프로나 가져가고 싶으신가요?

  • 6. ㅇㅇ
    '26.4.2 2:33 PM (24.12.xxx.205)

    애 잘 키우라고 양보하지는 못하더라도 더 뜯어내고 싶은데라니요.

  • 7. 많이받았고요
    '26.4.2 2:33 PM (216.245.xxx.57)

    양육비는 보내실거죠?

    양육비는 보내실거죠?

  • 8. 자유
    '26.4.2 2:35 PM (61.43.xxx.130)

    애까지 두고 나오면서. 재산에 연금에
    실현되지 않은 집값상승분까지 몽땅 빼앗고.
    노후에 호사를 하실 작정인가 보네요
    남편이 보살이거나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보네

  • 9. ...
    '26.4.2 2:41 PM (121.142.xxx.225)

    잘 받는거고요. 양육비 잘 챙겨 보내세요.

  • 10. ㅇㅇ
    '26.4.2 2:41 PM (222.108.xxx.29)

    제정신 아니네
    글 잘못읽은줄

  • 11. ..
    '26.4.2 2:42 PM (223.38.xxx.159)

    기여도 40퍼 인정이면 만족할만한 수준인데요

  • 12. 무섭..
    '26.4.2 2:42 PM (160.238.xxx.118)

    남편이 얼마나 드러웠으면 애맡으면서 팔지도 않은 집값상승분까지 줘버리고 이혼할까..

  • 13. 이혼...
    '26.4.2 2:43 PM (58.76.xxx.21) - 삭제된댓글

    결혼 17년이면 애가 중고딩일텐데 한참 엄마손 필요할때 남편한테 두고나오면서 십억이 모자란거같아 더 뜯어내고싶다니...
    애도 두고나오면서 욕심도 과하네요

  • 14. 똥 밟았네
    '26.4.2 2:43 PM (211.234.xxx.83) - 삭제된댓글

    남자들 결혼 잘해야 되는 듯...

  • 15. ..
    '26.4.2 2:44 PM (203.251.xxx.185)

    애 두고 나오면서 그리움같은거는 전혀 없이 그저 돈 더 뜯어내고프다는 얘기만..ㄷㄷㄷ

  • 16. 어이쿠
    '26.4.2 2:45 PM (221.138.xxx.92)

    어차피 주는대로 받을 예정아닌가요...

    별 대책도 없는 것 같은데.

  • 17. ...
    '26.4.2 2:46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애들 주거환경도 엄청 바뀌겠네요.
    재산이 반토막나면

  • 18. ...
    '26.4.2 2:46 PM (61.39.xxx.180)

    더 뜯어내야 한다니? 좀 무섭

  • 19. ..
    '26.4.2 2:46 PM (223.38.xxx.242)

    10억이 혼자쓰기 불안한 금액이라면
    5억 더 달라고 해보시죠

  • 20. ...
    '26.4.2 2:46 PM (124.50.xxx.169)

    재산 걱정이 아니라 두고 올 아이 걱정으로 질문을 올리실 줄 알았어요 ㅠ 잘 클까요? 저는 아이 보고 싶지 않을까요? 등등 타인의 경험을 듣고 싶어요 이런 류..

  • 21.
    '26.4.2 2:47 PM (118.235.xxx.61)

    너무 상스러워요

  • 22.
    '26.4.2 2:48 PM (58.238.xxx.100)

    할 말 없네요. 전업이죠?
    님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17년 혼자 살면 보통 사람 기준
    10억 못 모아요.
    그냥 주는대로 고맙게 받고
    양육비 꼬박꼬박 보태세요.
    애만 불쌍히네요.

  • 23. 아이고
    '26.4.2 2:49 PM (222.120.xxx.110) - 삭제된댓글

    앞뒤 다 짤라먹고 돈얘기만하니 댓글이 좋을리가요.
    거기다 애도 남편이 키운다니. .
    애없이 40프로로 10억이면 로또급 아닌가요?

  • 24. 희한하네
    '26.4.2 2:50 PM (58.76.xxx.21) - 삭제된댓글

    진짜 십억 뜯기면 내 애들 집도 더 작은데로 이사가야 되는데 애미라는게 더 뜯어내고 싶어 안달이라니
    놓고오는 애들이 애미도 없이 작은집에가서 살 걱정을 해야지

  • 25. ㅌㅂㅇ
    '26.4.2 2:51 PM (211.36.xxx.246)

    10억이라는 금액에 다들 긁혔...

  • 26. 하..
    '26.4.2 2:56 PM (211.234.xxx.83) - 삭제된댓글

    '26.4.2 2:51 PM (211.36.xxx.246)
    10억이라는 금액에 다들 긁혔...


    >>>>
    원글이나 이 댓글이나
    머리에 어떤 똥이 들어 있으면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까?

  • 27. ..
    '26.4.2 2:56 PM (106.101.xxx.222) - 삭제된댓글

    유책배우자인가요..
    양육권도 준다는거보니

  • 28. 또또또또
    '26.4.2 2:57 PM (117.111.xxx.254)

    10억에 긁혀 악플 만선이네
    애까지 버렸다는 억측까지 ㅉㅉ
    논점은 그게 아니구만

  • 29. 솔직하시네요
    '26.4.2 2:58 PM (203.128.xxx.74)

    뜯어낸다는 말했다고 너무 몰지 마세요
    상황이 저러면 한푼이라도 더 그야말로 뜯어내고 싶은게
    맞겠죠
    이혼사유야 모를일이지만 연금에 집값에 재산에40프로면
    전체 몇프로를 받는건가요 손해는 아닌거같은데....
    남편이 유책인가보니 잘 뜯어보세요

  • 30. 99
    '26.4.2 3:00 PM (58.224.xxx.131)

    집값상승분은 미래에 상승할 금액을 말하눈게 아니라
    과거에 구입해서 현재까지 상승한 금액을 말하는 거겠죠
    오해하는 분이 많네

    몇년 더 살만하다면 아이가 대학들어간후 이혼하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네요

  • 31. 스카트
    '26.4.2 3:01 PM (222.118.xxx.8)

    잠깐 다른 일을 보고 왔는데 너무하십니다.
    남편이 바람피웠고 술마시면 폭력을 휘둘러서 이혼하는거에요 왜 그러세요

  • 32. ...
    '26.4.2 3:01 PM (1.241.xxx.146)

    남편이 유책 배우자인데, 양육권이라니요...그건 또 아닌 듯

  • 33. ...
    '26.4.2 3:02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술먹고 바람피운넘 한데 애는 왜 두고 와요!
    데리고 와야지
    데리고오고 더 받던 말던 해야지

  • 34. dd
    '26.4.2 3:04 PM (218.51.xxx.177)

    그런 놈한테 왜 애를 두고나와요 10억이면 넉넉하지는 않아도 애 충분히 키울수 있는데. 양육비도 받으면 되구요

  • 35. ...
    '26.4.2 3:04 PM (39.7.xxx.181)

    남들 이혼신고서 많이 보는 일을 하는데요.
    남자들이 엄마한테 양육비 줄땐 그래도 최소 50~70 또는 100 이렇게 듬뿍 주려고 하는데..
    여자들은 하나도 안주려고 치사하게 구는거 많이 봐요..
    거의 그래요..
    엄마가 애들 떼놓고 이혼하는 경우는 모성애가 없는 쪽이어서 그런건지... 양육비 잘 안주려고 함요..

    자녀들 사랑한다면 양육비는 꼭 챙겨주세요

  • 36. .......
    '26.4.2 3:04 PM (210.98.xxx.205)

    술먹고 폭력하는데 애는 왜 두고 ...
    애는 무슨 죕니까..

  • 37. 하.
    '26.4.2 3:05 PM (211.234.xxx.83) - 삭제된댓글

    '26.4.2 3:01 PM (222.118.xxx.8)

    잠깐 다른 일을 보고 왔는데 너무하십니다.
    남편이 바람피웠고 술마시면 폭력을 휘둘러서 이혼하는거에요 왜 그러세요

    >>>
    술 마시고 폭력 휘둘리고 바람피는 놈한테 왜 애는 주고 나오나
    본인이 쓴 대로 더 뜯어내고 애 데꼬 나와라.

  • 38.
    '26.4.2 3:07 PM (133.200.xxx.97)

    바람피웠고 술마시면 폭력을 휘두르는데 양육권을 가져가는게 가능하고

    애미는 애걱정 1도 안하고 돈 뜯을거만 고민이라.....

  • 39. 111
    '26.4.2 3:08 PM (218.147.xxx.135)

    결혼 17년이면 애도 어느정도 컸을텐데
    왜 폭력 남편한테 두고 오세요?
    10억에 남편 연금 반 하면 둘이 먹고 살겠구만요

  • 40. ...
    '26.4.2 3:09 PM (219.254.xxx.170)

    퇴직금도 반 가져오세요

  • 41. ...
    '26.4.2 3:12 PM (222.107.xxx.92)

    사춘기 남자아이인가부죠.
    여자들이 더 무섭네요.

  • 42. 스커트
    '26.4.2 3:14 PM (222.118.xxx.8)

    애는 지금 21살이고 사실혼으로 살다가 결혼했어요 이런 이야기까지 제가 해야 할까요
    대학등록금만 내주면 되고요 저는 친정에 내려가 살거라 광주 가야하고
    아이대학은 J대라서 서울 남편집근처에서 지내야 하니까 남편이 데리고 있겠다 하는거에요
    절 어디까지 쓰레기로 만들고 싶으신겁니까 죄송합니다

  • 43. 스커트
    '26.4.2 3:15 PM (222.118.xxx.8)

    이런 개인사정을 제가 다 말해야 하는지 모르고 말했네요 제 잘못입니다
    제가 그냥 사죄할게요

  • 44. ........
    '26.4.2 3:15 PM (210.98.xxx.205) - 삭제된댓글

    저런 놈이 애는 안떼리겠어요?
    엄마면 저런곳에 못두죠.하...
    원글님아 애가 당신처럼 쳐맞으면요. 가슴 안아파요???

  • 45.
    '26.4.2 3:17 PM (49.236.xxx.96)

    그래도 엄마가 키우시는 걸로하세요
    거주는 그리 하더라도요
    폭력이라니 그런 아빠 아래에 ...ㅠㅠ

  • 46. ㅌㅂㅇ
    '26.4.2 3:18 PM (211.36.xxx.246) - 삭제된댓글

    배놔라 감놔라 이래라 저래라..

  • 47. 스커트
    '26.4.2 3:20 PM (222.118.xxx.8)

    아이가 20살 넘었는데 제가 키우고 말고 할 게 있을까요. 지금까지 잘 키워놔서 J대 보내놨으면 저도 제 인생 좀 살면 안될까요. 아이 사랑해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아이에요. 하지만 21살 아이를 제가 광주로 데리고 가야 할까요? 언제까지 제 치마폭에 넣고 키워야 할까요. 좋은 대학가서 서울 물 먹고 자라는게 낫지 아이 인생도 망치길 바라세요? 광주 전남대로 반수하라 해야 할까요?

  • 48. ㅌㅂㅇ
    '26.4.2 3:21 PM (211.36.xxx.246)

    배놔라 감놔라 이래라 저래라..

    걸러들으세요..

  • 49. 아고고
    '26.4.2 3:22 PM (59.23.xxx.141)

    토닥토닥
    원글님 위로드려요. ㅠㅠㅠ
    그리고 위에 적은 내용으로 봐서는 보통 40%에서 50%에요. 잘 받으면 50%인거죠. 바람피운거는 따로 계산해야해요. 위자료로요. 그러나 모두 합해서 저렇게 한 듯하네요. 그래서 10억이면 평균적으로 괜찮은 거고요. 아무튼 원글님 새로 시작한 인생이네요. 응원합니다.

  • 50.
    '26.4.2 3:22 PM (118.235.xxx.165)

    상황설명을 전혀 안하고 쓰시니 댓글이 그런거에요. 상처받지마시길. .
    온라인으로 글을 쓴다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디테일하게 쓰진 않아도 대략적인 흐름은 알 수 있게 글을 쓰셔야합니다.

  • 51. 귤e
    '26.4.2 3:23 PM (118.235.xxx.81)

    주식계좌 보험 퇴직금도 분할 가능해요

  • 52. --
    '26.4.2 3:23 PM (122.36.xxx.5)

    아니 사정을 모르니 오해하는거죠.
    원글님 힘드시겠어요. 그런데 아이가 좀 딱하네요.
    아무리 다 컸다해도, 아빠랑 한집에 있기 싫을것 같은데요.
    차라리 자취를 할 순 없을까요?

  • 53. 스커트
    '26.4.2 3:24 PM (222.118.xxx.8)

    10억 보다 더 뜯어낼거에요. 골수까지 다 뜯어내서 호의호식 하면서 살렵니다.
    SCHD, JEPI 미국 배당주식에 반반 10억 다 넣고 월 500씩 꼬박꼬박 달러 받으며 살 예정입니다. 무조건 50%까지 받아서 1억이라도 더 받아낼게요.

  • 54. 아이고
    '26.4.2 3:24 PM (222.120.xxx.110)

    애가 21살이면 성인인데 뭘그리 딱하다고들 난리인가요.
    같이 살기싫으면 독립을 하겠죠.

  • 55. ㅇㅇ
    '26.4.2 3:30 PM (118.235.xxx.57)

    유책배우자 위자료와
    재산분할은 성격이 달라서
    40%도 많이 받는 걸거예요

  • 56. 뼈까지
    '26.4.2 3:32 PM (203.128.xxx.74)

    발르세요
    때리는 놈하고는 못산대요
    이참에 긁을거 다 긁어 오시고요
    마누라가 성실히 살아주면 고마운줄 알아야지
    어디 사람을 때려요 미친거...

  • 57. 이해안감
    '26.4.2 3:36 PM (133.200.xxx.97)

    17년 전업에 40퍼면 많이 받는 거 맞는데
    골수까지 뜯는단다
    무섭다 무서워
    애가 21한살이라 다 커서 혼자 호의호식만 하면 되니 홀가분해 좋겠네요

  • 58. 원글에
    '26.4.2 3:36 PM (125.178.xxx.170) - 삭제된댓글

    좀 자세히 쓰셔야
    이런저런 말을 안 들어요.
    82 잘 아시잖아요.

    암튼, 위로 드립니다. 고생하셨고요.
    그런 남편놈한테 뺄 수 있는 건 다 뽑으시길.
    그리고 앞으로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요.

  • 59. 별개의 문제
    '26.4.2 3:41 PM (117.111.xxx.181)

    유책과 재산분할은 완전 별개의 문제에요. 그래서 유책임에도 재산 많이 뜯어가는 강아지엄마 같은 경우가 생기는거죠.
    원글님 경우, 사실혼관계까지 계산될거고 아이가 21살이니 20년 이상인데 맞벌이나 재테크로 기여도가 있으면 50프로, 아니면 40프로가 맥스일거에요. 그리고 여기서 애는 성인이라 누가 데리고가네 마네 키우네 마네의 문제랑 전혀 상관없구요.

  • 60.
    '26.4.2 3:41 PM (187.161.xxx.92)

    근데 친정이 광주라하셨나요?
    그쪽으로 가실려는 이유가있으세요?

    오랫동안 서울살았다면... 지금집 님이사시고 남편을 나가라하는게 어떤지?
    폭려남편이라 그게 힘들다면 ㅜㅜ
    어찌되었던
    원글님의 제2의 인생은 꽃길이시길...

  • 61. 애불쌍한건맞음
    '26.4.2 3:50 PM (135.125.xxx.64)

    애가 지금 21살인데 진짜로
    대학등록금만 내주면 되는게 맞아요?

    부모 이혼한 대학생 한창 좋을 나이에 남들은 꽃구경 소개팅 다닐텐데 등록금만 주면 된단다

    아이는 지금 알바할 생각만 할텐데 그들의 생활비이자 생계비 더 뜯겠다고 소송장 또 보낼 엄마 생각하면 21살짜리 심장이 남아나질 않겠네요

    50퍼 뜯어가서 혼자 미국 배당주 넣고 친정집에 공짜로 살면서 혼자 호의호식 꿈 꿀 시간에

    애 아빠는 아이 취업 서포트에 집 반값 떼준거 대출도 일으켜서 갚아야하고 아이 나중에 결혼도 시켜야 하고


    남편말도 들어보고 싶음

    이혼한 사람들 자기 잘못 숨기고 상대방 잘못만 부풀리는게 많다고 하니

  • 62. 스커트
    '26.4.2 4:17 PM (222.118.xxx.8)

    애가 불쌍하다 길게 쓰셨는데
    남편 연봉 2억 넘게 받는 사람이고요 아이 용돈 한달 150만원 챙겨줘요^^ 사교육비에 돈을 많이 써서 그렇고 시댁 많이 도와줘서 그렇지 시댁 도와준 돈만 50억은 넘을거에요^^
    그돈도 가져오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으니 10억밖에 못 받는거지
    재산 얼마가 있을거같길래 아이가 알바 할거라고 불쌍해하는지 모르겠어요
    집 반값 떼준거 본인 계좌에서 한거고요^^ 빚 하나도 없어요
    ㅅㅊ동 사는데 거기 집값 10억 올랐고
    남편이 무형의 재산을 많이 둬서 그걸 뺏어올수 없으니까 열받는거에요^^
    본인은 빌려준게 아니라 그냥 준거다. 그렇게 말하니 이걸 채권형식으로 받을수도 없는 돈이 얼마인데 남편걱정을 하시는지원

  • 63. --
    '26.4.2 4:21 PM (61.40.xxx.106)

    그 나이면 돈 잘버는 아빠 곁에 있는게 나을거에요
    도움되는 답변은 없는데 정보만 너무 노출하시는 것 같아요 ㅠㅠ
    화이팅입니다.

  • 64. 기여도 어쩌구
    '26.4.2 4:21 PM (121.162.xxx.234)

    가 아니라 위자료와 재산 분할은 별개에요
    그리고
    아이가 대학생인 경우
    제 주변에 하나 있는데
    양육기간은 끝나서 별도의 양육비 없고
    아이에게 일부 증여했어요
    아이 가정도 끝난 거니까요
    이 경우는 양쪽이 반분한 걸로 아는데 잘 논의해보세요

  • 65. 스커트
    '26.4.2 4:22 PM (222.118.xxx.8)

    저희 집도 광주에서 잘 사는 편이고요 저도 돈 많아요^^ 남편보다 적어서 그렇지 엄마가 나주에서 배농사를 크게 지으셔서 손녀딸 하나 용돈 양육비 못 줄만큼 못살지 않아요^^.
    17년 결혼생활 이혼했으니 저는 당연히 50%나올 줄 알았는데 40%나온게 원래 그런건지 물어본거였는데 왜 이렇게 저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신지 모르겠어요. 제발그만좀 해주세요 제 잘못 하나도 없고요. 아이 20살 될때까지 기다렸다 이혼했고 1년 조정기간 거쳐서 드디어 한거에요

  • 66. 나참..
    '26.4.2 4:31 PM (211.234.xxx.83) - 삭제된댓글

    댓글 있는 내용을 원글에 쓰세요.

    욕 먹을만큼 다 먹어 놓고 댓글로 변명하면 뭐합니까?..

  • 67. ㄴㄴㄴ
    '26.4.2 4:36 PM (211.36.xxx.127)

    어떻게든 깎아내려보려고... ㅉ

  • 68. 아이구
    '26.4.2 4:4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원문 쓸때 한두줄만 더 써넣었어도
    이런게 욕을 트럭으로 먹지 않잖아요...

  • 69. 쌈닭수준
    '26.4.2 5:21 PM (133.200.xxx.97) - 삭제된댓글

    연봉 2억인데 시댁에 준돈 50억

    아 네

  • 70. ㅇㅇ
    '26.4.2 5:21 PM (133.200.xxx.97)

    연봉 2억인데 시댁에 준돈 50억

    아 네

  • 71. ㅇㅇ
    '26.4.2 5:24 PM (118.235.xxx.57)

    말이 쫌 앞뒤가 안맞는다
    ^^님
    어쨌건 골수까지 못발라요

  • 72. ...
    '26.4.2 5:56 PM (160.238.xxx.118) - 삭제된댓글

    평생 돈 안벌어본 티릏 내네요
    꼴랑 애하니 키우고 10억 50억 우습게 말하는걸 보니 헛바람이 가득 들었네요
    보니 당하고 살 성격도 아니신듯.

  • 73. 뭐ㅡㅡ
    '26.4.2 7:08 PM (211.234.xxx.219) - 삭제된댓글

    굳이 해명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아니 해명 못하겠지만....

    위에 쓴대로
    지금 2억 연봉이 50억을 도와줬다는거부터.

    곳곳에 헛점이ㅡㅡ

    글고.
    전업 17년에 6:4 못받아음.

    4가 10억이면 6은 15억이란건데ㅡㅡ.

    결혼할때 암것도 못받지는 않았을텐데
    우쩨 50억이나.


    곳곳에 구멍이 많다..

  • 74. 어쨋든
    '26.4.2 8:21 PM (116.34.xxx.95)

    부럽네요..

  • 75. ...
    '26.4.2 9:52 PM (58.124.xxx.39) - 삭제된댓글

    비슷한 상황이라 질문드려요. 1년 조정기간은 왜 하신건지요...
    많이 힘드셨겠어요. 이제 평안한 날들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 76. ㅇㅇㅇ
    '26.4.3 9:16 AM (175.113.xxx.60)

    드디어 탈출! 응원합니다. 이제부터는 실컷 즐기고 특히 건강잘 챙기고 사세요.
    행복하세요.

  • 77. 아니
    '26.4.3 9:19 AM (125.176.xxx.163)

    댓글들이 다들 왜이렇게 날카로운지.
    저도 느끼지만 여기 글 쓰려면 유년시절부터 살아온 과정
    구구절절 다 써야 욕을 안먹지.
    길게 다 못쓸 사정이 있겠지 하며 답 주면 안되나...
    비판을 넘어 비난하는 댓글들은 왜그런거예요.
    여기 욕하려고 들어오는거 같아요.

  • 78. 아이는 이제
    '26.4.3 9:29 AM (14.138.xxx.154)

    대학생인데 양육권 말할 건 아니죠 걸러 들으세요
    그런데 더 받기가 어려울 거 같아서 변호사도 그러는 거 같은데요?

  • 79. 이건 자작
    '26.4.3 9:30 AM (180.65.xxx.218)

    왠만하면 자작이라고 안하는데, 이 글은 자작글같은데요

  • 80. 탱고레슨
    '26.4.3 9:45 AM (223.38.xxx.246)

    원글님 댓글 걸러 들으세요.......필요한 것만 잘 취하시고요.

    자녀가 성인될때까지 기다리시면서 속이 얼마나 시커멓게 곪아들어갔을까 싶어요. 어쨌든 이혼 하신거 축하드리고 남은 인생은 행복하게 즐기시기를........

  • 81. 에휴
    '26.4.3 9:50 AM (39.7.xxx.57)

    원글 10억에 샘?나서 이러쿵저러쿵들...
    바람에 폭력까지 휘둘렀는데 남자가 돈 없는 것도 아니고
    저라도 이가 갈려서 영혼까지 뜯어내고 싶을듯요.
    원글도 돈 있는데 부족해서 그러겠어요.
    워낙에 쓰레기 남편이니 인간으로 안 보여서 다 발라내
    고통주고 싶은 거죠.
    변호사 여러곳 더 상담해보세요.

  • 82. 원글님
    '26.4.3 9:53 AM (115.92.xxx.218)

    여기서 묻지말고 변호사랑 상담하세요~

  • 83. ㅇㅇ
    '26.4.3 10:14 AM (211.220.xxx.123)

    댓글들 어이없네
    전업도 20년이면 절반까지 받을수 있다던데
    더 알아보세요
    축하해요 원글님
    10억주면 이혼하고 싶은 분들이 많나봐요

  • 84. ......
    '26.4.3 10:26 AM (220.125.xxx.37)

    원글님.
    댓글은 걸러서 읽으세요.
    결혼 20년 지나야 절반 인정된다 하더라구요.
    40%면 양호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댓글 읽어보니 자녀가 딸인듯한데
    아이도 그런 개차반 아빠랑 엄마가 헤어지는거 찬성할듯.
    그리고 이런 전문적인건 변호사랑 상의하는게 더 나아요.
    상처될만한 글들 싸지르는 손가락들 많거든요.

    이혼 축하드려요.

  • 85.
    '26.4.3 10:44 AM (112.148.xxx.51)

    찾아보세요.숨겨둔거 있나.그리고 이혼하고 잊어요.애는 잘 두고 가시는거예요. J대 다니는데 서초에 사는게 맞죠.

  • 86. 시려
    '26.4.3 11:18 AM (211.114.xxx.72)

    여기 가난한 사람들 많아서 10억하면 질투나고배아파서 난리에요 그정도면 알바하면서 생활 충분할꺼에요 어떻게 운용하느냐 문제인데 10억짜리 집 사고 주택연극ㅁ 추천합니다. 이율이 높다해도 어짜피죽으면 자식 물려주나 아니냐인데 그냥 다 쓰고 간다는 생각으로요 주택연금으로 250 정도 받고 알바 100만원 벌면 행복하게 살수 잇어요 겁먹지 말아요

  • 87. dlghs
    '26.4.3 11:29 AM (222.120.xxx.56)

    이혼에 성공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부디 잘 마무리하셔서 이제부터는 원글님을 위한 삶을 사시길 바랄게요! 댓글들은 원글님 상황을 모르니 하는 말들이니 마음에 두지 마시구요~

  • 88. 아니
    '26.4.3 11:31 AM (119.196.xxx.115)

    본인이 상황얘기도 안써놨으면서 뭐 그렇게 화내고 그러시나요????
    애가 대학생이라고 안했잖아요 17년 살았다 하니 애가 커봐야 고등학생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건데 뭘 그렇게 열받아하는지

  • 89. 오죽하면이혼할까
    '26.4.3 11:37 AM (211.36.xxx.233) - 삭제된댓글

    10억에 배아픈 댓글들 많네요.
    여기 남자들 디게 많아요
    상주하는 찌질한 댓글알바들은 입도 거칠구요

  • 90. 남편이
    '26.4.3 11:47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바람핀건 위자료로 청구 하구요
    재산분할은 재산형성 기여도도 따져요
    전업으로 쭉 사셨는데 그정도 받으시면 대박인거구요
    보통 전업으로 평생을 살았어도 반 못받는다고 변호사가 그랬어요

  • 91.
    '26.4.3 11:48 AM (118.223.xxx.159)

    배가 아픈게아니라 오해 하게 글을 쓰셨죠
    돈이 있는ㅇ편이면 여기다 글을 쓰지말고 힘좀 있는 변호사 고용해서 뜯어낼걸 찾으세요
    연봉 2억에 시댁 50억 줄 정도면 연봉 외 수입이 있다는건데 탐정이나 변호사 써서 찾아보세요

  • 92. 남편이
    '26.4.3 11:50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바람폈으면 위자료로 청구 하구요
    재산 분할은 기여도로 따져요
    저희가 35년 결혼생활 했는데도 기여도 따라 반반 못받는다구요
    노소영도 재산 반을 못받잖아요?

  • 93. 재산분할
    '26.4.3 11:51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바람폈으면 위자료로 청구 하구요
    재산 분할은 기여도로 따져요
    노소영도 재산 반을 못받잖아요?

  • 94. 재산분할
    '26.4.3 11:59 AM (112.157.xxx.212)

    바람폈으면 위자료로 청구 하구요
    정말 이혼할 생각이시고
    본인이 전업으로 평생을 사셨으면
    변호사에게 어느정도 분할 받을수 있는지 확인해보시고
    남편을 잘 설득해서 합의이혼으로 하세요
    대부분 판결금액보다 좀더 올려서 분할해 달라 하고
    서로 망신 당하지 말고 합의이혼 하자 하세요
    재산 분할은 기여도로 따져서 반 못받아요
    노소영도 재산 반을 못받잖아요?

  • 95. 뭘더 바래요?
    '26.4.3 11:59 AM (117.111.xxx.57)

    아이가 대학생이라도 데리고 있으면 이것저것 신경쓰고 돈들어갈일 있습니다.
    40프로면 차고도 넘칠거 같은데 뭐가 그리 억울하신지...
    억울하면 억울한 부분에 대해 따로 소송을 하셔요

  • 96. ....
    '26.4.3 12:08 PM (211.218.xxx.194)

    아직 창창한데
    일하면 충분히 애 양육비 주고
    본인도 살수 있습니다.

  • 97. ....
    '26.4.3 12:09 PM (211.218.xxx.194)

    이거가지고 노후가 될까요...
    그말 때문에 다들 오해를 하신것 같네요.

  • 98. ...
    '26.4.3 12:12 PM (221.165.xxx.97) - 삭제된댓글

    글 너무 많이 이상해요.
    결혼 17년차인데 아이는 20살이요?

  • 99. ..
    '26.4.3 12:17 PM (223.38.xxx.96)

    개인사 풀 필요는 없는데 애가 대학생이라서 재산 분할만 하면되고 아이 대학등록금은 남편이 내기로 했다.
    남편 유책으로 이혼한다는 정도는 적어주셨으면 오해가 없없을거에요.
    이혼 축하 드립니다.

  • 100.
    '26.4.3 12:19 PM (118.223.xxx.159) - 삭제된댓글

    사실혼이였다가 결혼 했대요

  • 101. 최소한
    '26.4.3 12:20 PM (211.235.xxx.157)

    애가 대학생이라는 얘긴 본문에 밝혔어야죠 가장 예민한 시기 연령으로 추정되는 자식 두고 나오면서 뜯어낼 얘기만 하니 반응 좋을수 있나요? 댓글다신거보니 아주 알아서 척척 하실분같은데 커뮤에서 '사죄'할일 쓸데없이 벌이지 마시고 알아서 마이 뜯어내세요

  • 102. 결혼 17년차
    '26.4.3 12:22 PM (61.254.xxx.88)

    결혼 17년차에 애 두고 나온다고하면서 돈얘기만하니까 당연히 이런댓글달리죠.
    왜 억울해하시는지 ㅎ

  • 103. 00
    '26.4.3 12:30 PM (182.215.xxx.73)

    남편이 부자고 남편이 유책있고 자녀가 부자아빠를 더 선호하고 그쪽으로 가겠다면 원글님처럼 하는게 무슨 문제일까요

    저번 어떤 이혼글에 자녀가 아빠가 부자라 유책있었어도 가난한 엄마원망하고 아빠한테 가고싶다는 글도 봤잖아요

    원글님 전후사정 댓글없었어도 욕먹을 일도 아닌데 10억에 눈돌았나 다들 남미새인가 왜들그래요?

  • 104. .
    '26.4.3 12:58 PM (117.111.xxx.250)

    먼저 욕먹게 글 써놓고는
    사실 남편쪽이 술 바람 폭력 있어서 유책이다
    양육권 포기했지만 애는 다 커서 괜찮다 애는 용돈도 150씩 받고있고 난 광주로 떠나야한다
    이렇게 뭔가 댓글로 그때그때 줄줄이 변명같이 늘어놓으니 댓글들이랑 감정이 좋을수가 없죠
    원래도 분란을 일으키는 타입인듯

  • 105. ???
    '26.4.3 1:13 PM (117.111.xxx.234)

    애는 개판될 수도 있어요

    양욱비로 돈 더 받고
    엄마가 키워야 그나마 낫죠

  • 106. 17년
    '26.4.3 1:24 PM (112.157.xxx.212)

    결혼생활에 원글님 기여도가 높으면
    원글님이 더 많이 받을수도 있어요

  • 107. 이해함
    '26.4.3 1:48 PM (116.123.xxx.149) - 삭제된댓글

    저는 자작 글 아닌것같아요
    화가 나면 두서없이 말이 나오거든요
    우리집도 서민인데

    제수씨한테 3억에 조카 학비 나몰래 보태주고 있었어요
    남편이 (시동생)전문직 이에요.
    제수씨에 대한 사랑 이 넘치는건지
    동생을 사랑해서 그러는지
    원글님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나도 이혼을 꿈꾸네요

  • 108. --
    '26.4.3 1:59 PM (122.36.xxx.5)

    댓글에 있는 내용을 원글에 처음부터 썼으면 댓글이 이렇게 안달렸겠죠.
    암튼, 경제적인 문제가 없으시다니 그나마 다행이에요.
    그런데 왜 지금까지 참고 살았어요?

  • 109. 인생길다
    '26.4.3 2:45 PM (222.111.xxx.53)

    조금이라도 더 받길 ~~~~
    아이도 엄마를 이해할수있는 성인이고 충분히
    노력하셨네요
    앞으로 남은 인생 꽃길만 있길

  • 110. ....
    '26.4.3 5:24 PM (1.241.xxx.216) - 삭제된댓글

    원글님 더 못 받더라도 잊으세요
    그거 더 받으려면 미련이 되서 못 잊네요
    그냥 못 받은 대신 그 사람의 인생에서 빠져나오는 차비라고 생각하세요
    앞으로 즐겁고 편안함 삶만이 원글님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 111. ...
    '26.4.3 5:47 PM (1.241.xxx.216)

    원글님 더 못 받더라도 잊으세요
    그거 더 받으려면 미련이 되서 못 잊네요
    그냥 못 받은 대신 그 사람의 인생에서 빠져나오는 차비라고 생각하세요
    앞으로 즐겁고 편안한 삶만이 원글님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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