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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할머니들 공중화장실 문닫고 볼일보세요

제발 조회수 : 4,805
작성일 : 2026-04-02 13:02:22

지하철 화장실 문 열려있어서 열었는데 안에 할머니 계심. 문닫고 볼일 보는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한두번이 아닙니다

IP : 42.22.xxx.14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접 대놓고
    '26.4.2 1:04 PM (59.6.xxx.211)

    그 할머니께 말하세요.

  • 2. ㅇoo
    '26.4.2 1:04 PM (211.235.xxx.167)

    왜 문을 안닫을까요?
    심리가 궁금함

  • 3. 여기라도 알려야
    '26.4.2 1:05 PM (223.38.xxx.151)

    회원분들이 앞으로 조심하겠죠

  • 4.
    '26.4.2 1:07 PM (125.181.xxx.149)

    그정도 할매는82못하겠죠.
    딸들이 신신당부해얄듯.

  • 5. 앞으로
    '26.4.2 1:08 PM (223.38.xxx.65)

    할머니가 될테니까요.
    50대 60대 회원분들도 다수 계시잖아요.

  • 6. ...
    '26.4.2 1:11 PM (1.232.xxx.112)

    원글만 그렇게 하시면 돼요. 남 가르치려 마시고

  • 7. ..
    '26.4.2 1:12 PM (14.41.xxx.61)

    문을 열고 볼일을 보는게 아니라 문을 안잠군거죠?
    시어머니 보니 그걸 안하시는게 아니라 못하시더라구요.

  • 8. 그런 할머니
    '26.4.2 1:12 PM (59.6.xxx.211)

    본 적 없는데 어느 동네가 그래요?

  • 9. ...
    '26.4.2 1:15 PM (1.232.xxx.112)

    80넘은 우리 엄마도 문 다 닫고 사용해요.

  • 10. ...
    '26.4.2 1:18 PM (125.142.xxx.239)

    참지 못하고 급해서 ? 같아요

  • 11. ㅁㅁ
    '26.4.2 1:22 PM (222.100.xxx.51)

    나도 요새 안방 화장실 들어갈 때 자꾸 문을 끝까지 안닫는 자신을 발견,
    화닥 놀라서 꾹 눌러 닫음.
    혹시 더 늙으면 공중화장실도? 노노..

  • 12. 케세이페시픽
    '26.4.2 1:26 PM (124.5.xxx.128)

    타고가는데 어느 한국어머님이 화장실 들어가셔서 문을 제대로 안닫아서 문이 쫙 펴져서 닫혀있지않고 세로로 접혀있는 상태 아시죠
    거기에 오큐파이드 베이켄트 빨강 파란표시뜨는데
    비어있는줄알고 다른 승객이 문을 확여니 안에선 소리지르고
    남자 승무원인 문을 쾅쾅두드리며 문 제대로 닫으라하고
    보고있자니 민망하더라고요
    작은거 하나하나 귀찮더라도 평소에 한국에서부터 습관을 잘들여버릇해야죠

  • 13. 원글님도 실제
    '26.4.2 1:29 PM (223.38.xxx.218)

    한두번이 아닙니다
    /////////////////
    원글님도 실제 이런상황 여러번 보셨으니까 그리 쓰신거겠죠

  • 14. 수영장
    '26.4.2 1:33 PM (39.7.xxx.223)

    홀딱 벗고 문열어놓고 당당히 보십니다
    카운터에 얘기하고 써놓고 직접말해도 무소용
    더럽고 추해요 진짜

  • 15. ㅇㅇ
    '26.4.2 1:34 PM (117.111.xxx.126) - 삭제된댓글

    나들이 가다가 고속도로 휴게소 들를 때마다 꼭 만나요.. 비어있음 불들어와서 가보면, 안잠그고 일보고 계시면서 멋쩍게 웃으시죠. ㅠ

  • 16. ㅇㅇ
    '26.4.2 1:34 PM (117.111.xxx.126)

    나들이 가다가 고속도로 휴게소 들를 때마다 꼭 만나요.. 비어있음 불들어와서 가보면, 안잠그고 일보고 계시면서 멋쩍게 웃으시죠. ㅠ 제발

  • 17. **
    '26.4.2 1:47 PM (61.39.xxx.175)

    현재 70대 이상인 분들 중에는 교육도 제대로 받지 못한
    무지한 분들이 계시겠죠.
    워낙 어려웠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분들 점점 떠나시면 없어질거에요.
    전 인천공항 화장실에서 그런 할머니 목격하고 큰소리로 주의줬어요
    문 닫고 볼일 보세요!!

  • 18. .....
    '26.4.2 1:47 PM (1.219.xxx.244)

    미쳐.... 내가 쓴 글인줄....
    어제 낮에 공원 화장실 들어갔다가
    안구테러 당하는 줄
    출입문 열자마자 보이는
    딱 중앙 칸에 앉아서
    하필 뒷처리 하는 모습을 봤는데
    윽.... 진짜 노인혐오 이럴때 쓰는 말인거 같더군요
    늙으면 일찍 죽어야한단말 이해합니다

  • 19.
    '26.4.2 1:48 PM (112.170.xxx.152)

    저도 많이 봤어요.
    열다 깜짝 놀라요.
    제발...

  • 20. 정말 욕나와요
    '26.4.2 1:48 PM (171.5.xxx.206)

    의외로 많아요 ㅠㅠㅠ
    그래놓고 문연사람한테 승질부려요 ㅎㅎ

  • 21. 그러면
    '26.4.2 1:53 PM (211.49.xxx.103)

    앞으로 할머니 되실분들!이라고 하든가.
    뜬금없이 할머니들이라니요.
    여기 이용자 연령층이 높지만
    원글도 여기들어와 글쓰고 앉아있잖아요.
    그래봤자 40대나 60대 사이인데
    여기 할머니가 어딨나요?
    본인은 할머니에요?

  • 22. 음..
    '26.4.2 1:53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정신이 없어서
    너무 급해서
    문을 잠그면 숨이 막혀서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문 잠그는 것을 잊은 거겠죠.

    일부러 물을 열고 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다~매너있고 예의바르고
    깔끔하고 이런 것이 동일할 수 없어요.

    애 키우는 사람들 보면
    애들 방치하는 사람도 있고 애들 잡은 사람도 있고
    정말 다양한 강도로 애를 키우잖아요.

    사람마다 이렇게 다~다른데

    조금 나랑 다르다고
    손가락질 할 필요가 있나요.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겠죠.

    그 할머니 한 분이 문을 열어 놨다고 해서
    한국 사람 전체가 문열고 볼일보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을 가지는 것도 아니잖아요.

    외국 사람이 뭐라하는 것이 뭐가 중요해요.

    외국인들도 하는 것 보면
    진짜 이상한 사람 너무나 많아요

  • 23. 위에 음님
    '26.4.2 1:56 PM (124.5.xxx.128)

    여러소리 길게하실필요 없어요
    나이가 젊든 늙었든 화장실 들어가면 문은 꼭 닫고 볼일을 보는거고 그게 기본입니다
    뭐 구차하게 여러말을 하세요

  • 24. ㅇㅇ
    '26.4.2 2:00 PM (39.7.xxx.37)

    저도 이해안되었는데요, 화장실에서 쓰러지는 사례가 많다고 해요. 안에서 잠그면 쓰러졌는지도, 열수도 없잖아요. 그 걱정 때문에 안잠그고 볼일 보시는 거에요

  • 25. 이유
    '26.4.2 2:06 PM (118.235.xxx.220)

    저도 늙으면 저러지 말아야지 했는데, 화장실에서 일보다가 쓰러지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네요 그래서 문짝을 뜯어내거나 열리게 하는 시간이 지체되어 골드타임을 놓치는 경우도 있어서 할머니들 진료받을때 의사선생님들이 문잠그지말고 일보라고 알려주시는분들도 있다네요

  • 26. ???
    '26.4.2 2:10 PM (211.234.xxx.37)

    이런글 올라오면
    본적없다 그런동네 어느동네냐 하는 댓글러들 꼭있던데
    내가 못봤으면 세상에 없는일인가요?
    전 압구정동 지하철 화장실에서 두번 겪어봤구요
    지방에서도 여러번 지하철 버스터미널 등등 겪어봤습니다

    어느동네가 그래요?라니 참나

  • 27. 아하
    '26.4.2 2:18 PM (211.220.xxx.123)

    역시 이유는 있네요
    뭐든 이유가 있고 나이들어보면 아는것들이 있더라구요
    나도 별수없네.. 그런것들요
    화장실에서 위험한일 비스므리라도 겪어보면 그럴것 같기도
    해요 늙음이 슬퍼요

  • 28. 중국은
    '26.4.2 2:33 PM (124.5.xxx.128)

    길거리에서 똥싸거나 문활짝 열어놓거나 아예 문이없는데서 똥을싸는건 아는데요 그런건 예외로 하고요

    외국가면 그래도 문열고 볼일보는경우는 아무리봐도없던데
    그걸 나이들어 쓰러질까 두려워서라는 이유를 붙이기에는 무리가있지 않나 싶어요
    유독 우리나라 어머님들이 문을 안닫고 볼일을보는 수치가 굉장히 높거든요
    가슴아픈 이유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지만
    팩트는 문열고 볼일보는 사람들중 대부분이 그냥 문을 꼭닫고 잠그는 그 과정이 그저 귀찮고 평소 생활습관이 되지않아서 그런것뿐이라는거죠

  • 29. ....
    '26.4.2 2:54 PM (121.170.xxx.138)

    나이들어서 갑자기 쓰러져 죽는 것도 고령이면 자연사인데 죽기싫어서 추접하고 혐오스럽게 화장실 문을 안닫고 쓴다고요??? 노욕도 정도껏이지

  • 30. 나같으면
    '26.4.2 3:16 PM (211.36.xxx.35)

    문 안잠그고 볼일보면문 활짝 열어놓고 나오겠어요.

  • 31. 전기세
    '26.4.2 3:41 PM (112.169.xxx.252)

    전기세 아낀다고 문열어놓고 보던게
    습관이된가보죠

  • 32. 흠흠
    '26.4.2 4:30 PM (122.44.xxx.13)

    진짜 문 안잠겨있어서 밀고들어갔다가 깜짝놀란적많아요 제발나이들어도 인간의 기본은 지켰으면ㅜㅜㅜ
    부끄러움도 모르는 인간이되는건 슬프잖아요

  • 33. ....
    '26.4.2 5:54 PM (175.118.xxx.56)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많이 봤어요 나이들면 판단능력이 떨어지나봐요

  • 34. 휴...
    '26.4.2 6:36 PM (211.234.xxx.106) - 삭제된댓글

    문 안닫고 볼일보고
    바지 다 입지도 않고 나오면서 추스리는....

  • 35. 휴...
    '26.4.2 6:39 PM (211.234.xxx.106)

    문도 안 닫고 볼일보고
    옷을 다 입지도 않고 나오면서 추스리는.....
    똑같은 노인들이여도 외국에서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네요.

  • 36. 그러고
    '26.4.2 8:27 PM (75.112.xxx.5)

    그러고보니 서양에선 그런거 본적도 없네요?
    공중화장실 공항화장실 다 다녀봤지만 단한번도 할머니들 문열고 볼일보는거 본적이 없어요 한국만 심해요.
    죽는게 싫다고 노인들이 다 화장실 문 열고 볼일보는게 아니죠
    그리고 볼일보다 죽을정도면 살아도 산게 아니에요
    그냥 자연사 아닌가요
    제발 늙어도 수치심은 잃지마세요.

  • 37. 음..
    '26.4.2 11:41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미국 공중화장실 문이 거의 다리부분이 다 보일 정도로 아래부분이 다~뚫려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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