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네에 꽃집들이 엄청 생겨나요
유인도 있고 가끔 무인도 있고..
인테리어도 비슷함 꽃 포장이나 분위기도 요즘스타일로 비슷한거같아요
신기하게 진짜 많이 생겨서 꽃집 마진이 좋나 생각했네요
요즘 동네에 꽃집들이 엄청 생겨나요
유인도 있고 가끔 무인도 있고..
인테리어도 비슷함 꽃 포장이나 분위기도 요즘스타일로 비슷한거같아요
신기하게 진짜 많이 생겨서 꽃집 마진이 좋나 생각했네요
천지차이죠
지인 경우 강남에 소문나고 잘 되면 월 2000 이상 매출 나온대요
졸업이나 시즌엔 더 나오고요
버리는거 빼면 반 이상 남고요
안되는곳은 안건비도 어렵고요
남나 봐요
지하철역마다 보이던데..
무인꽃집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꽃을 더넣고 포장을 최소화해야지 ㅎ
꽃은 몇개 안넣고 포장지가격 다이소서 보니 10번은 쓸거
천원 2천원이면 사던데
다 포장지 값 ..
넘 포장이 과해서 뜯어내기 귀찮아요
누가 프랜차이즈 하나 창업해서
점주들 많이 모았나보네요
잘되는곳은 꾸준히 하는곳도 있지만 저희 동네 두군데 개업했다 일년도 안되어 없어졌더군요
특수 있잖아요
몇번씩
저희 동네 무인으로 1다발 1만원에 팔아요. 그가격에 파는거 보면 아주 적게라도 남을거 같네요. 싼 꽃집 3만원 분량은 되더군요.
30년전에 꽃집 사장님따라 꽃떼러 가봤는데
꽃값 90프로는 남더라고요.
대신 장사안되면 시들어 버려지는 꽃들도 많고,
부재료비랑 임대료 이런거빼야겠죠.
건강식품 총판들도 그정도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