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02105701111
2026학년도 의대 진학 97명, 2년 전보다 42% 감소
의·치대 합산도 44% 줄어
서울대 의·치대 진학은 8명으로 반토막
https://v.daum.net/v/20260402105701111
2026학년도 의대 진학 97명, 2년 전보다 42% 감소
의·치대 합산도 44% 줄어
서울대 의·치대 진학은 8명으로 반토막
제 아이도 이런 흐름을 헤쳐나와 학부졸업하고 유학갔어요. 고교동기들은 반수 후 의대간 친구들 많고, 대학에서도 다니다 그만두고 의대간 친구들도 있고요. 본인도 고민 좀 했었는데, 이젠 후회 망설임 없이 자기 길 갑니다. 다행이다 싶어요.
의대를 못 잡아먹어 난린데
당연히 줄겠죠.
많이 가더라구요.
일단 성적되면 가는듯
자사고나 일반고에서 의대 진학율이 늘어서 그래요.
극상위권 애들이 예전보다 영과고보다 자사고, 일반고로 많이 가죠.
의대보다 이공계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보긴 힘들죠
성적되면 왜 안가겠어요
의대 많이 가요
일단 수시로 서울대카이스트 갔다가
영재고 생기부 고대로 수시로 넣으면
생명화학 비중 높은 생기부 좋아하는 의대가 있어요
수능최저없이 바로 뽑아요
그다음으로는 수리논술 만점 받고 의대 많이 가구요
현역엔 의대 못가니 설대 넣고 1학기휴학 되니 재수든 반수든 의대로 많이들 가요
엉과고 이공계졸업까지 의무규정 왜 안넣지 도대체
그게 안가는 게 아니라 영재고 예전보다 의대 많이 못간다고.. 그래도 제일 잘하는 애들은 수리논술과 생기부 학종으로 가고요. 수능은 공부를 안했으니 영재고 활동없이 의대 가는 루트가 많이 줄어 아쉬워하더라고요
영재고를 왜 간거예요?
일반고 1등하고 최저맞추는게 더 쉬운데
말이 맞아요.
의대 가기엔 좋은 선택이 아니에요.
아이가 의대생인데, 솔까 의대 보낼꺼면 영과고 가성비 떨어져요. 굳이 초등때부터 과한 선행 시켜서 영과고 보내... 굳이 의대 간다고 지원금 토해내... 수시로 못가게
되면 수능 공부 새로 시켜야해(영과고 커리큘럼이 수능과 맞지 않아 거의 처음부터 새로 함)...
굳이 이 복잡한걸 왜 하겠어요?
메이저 보낼거면 그냥 자사고 보내는거고, 아님 그냥 일반고 보내는게 훨씬 편하고 쉬워요. 그래서 요샌 의대 지망이면 영과고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