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철안에 손뜨개질 하시는분 옆에 않았는데 정신 사나워 죽겠어요...ㅜㅜ
제 시야에 두 손을 끊임없이 움직이는 손놀림이 보이고 실 푸느라 들썩들썩
저의 인내심이 문제일까요?
지금 전철안에 손뜨개질 하시는분 옆에 않았는데 정신 사나워 죽겠어요...ㅜㅜ
제 시야에 두 손을 끊임없이 움직이는 손놀림이 보이고 실 푸느라 들썩들썩
저의 인내심이 문제일까요?
옆사람 공간 뺐는다 민폐
내시야에 걸린다 ??? 어쩌라고 왜 거길봐?
자릴 옮기세요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정도는 이해합시다.
눈을 감거나 다른 곳을 보면 피할수 있는 일이잖아요.
냄새나는 음식을 먹거나 큰 소리로 통화하고
그정도의 민폐가 아니라면 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심보가 못됐네. 남의 행복한 꼴을 못보네. 바늘로 때리는 것도 아닌데 화장하는 것도 아닌데
시끄러운것도 아닌데 너무 예민하신거 아닌지.
쳐다보지 마요.
난 또 옆에서 뜨개질 하느라
님 옆구리를 쿡쿡 찌르는줄 알았네요.
손으로 님 치는거 아니면 님이 예민.
왜 쳐다봐요?
님 아이를 보세요.
그런건 이해하세요
옆에 앉아 나를 치는 것 아니면 무슨상관인가요?
소리를 내기를 하나 냄새를 풍기길 하나..
이정도면 원글이 프로불편러에요.
인내심까지 갈 것도 없고 그냥 요새 내가 스트레스 받은일이 있나 돌아보세요.
냄새나는 음식 먹는거, 큰소리로 통화하는거, 쩍벌은
절대 안 참고 상대가 할아버지라도
조용히 해달라고 얘기하는 사람인데요
가끔 뜨개질하는 분들 보면 갑자기 내 일상도 평화로워진것 같아서
좋던데요?
양팔을 마구 놀려 옆 사람 계속 찌르면서 하는것도 아니고
가만 보니 손목과 손가락만 까딱까딱 움직이는데
이런걸 분논의 눈길로 바라볼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눈은 감는다 치고
우리나라 지하철 특성상 밀착해서 앉죠
팔을 계속 움직이면 옆자리 사람 되게 불편한거 맞아요.
옷이 계속 스치거나
더 좁으면 팔이 스치거나
분논-> 분노
인내심이 아니라 인성
눈은 감는다 치고
우리나라 지하철 특성상 밀착해서 앉죠
팔을 계속 움직이면 옆자리 사람 되게 불편한거 맞아요.
옷이 계속 스치거나
더 좁으면 팔이 스치거나하죠
뜨개질 흉내라도 내보세요
손목만 까딱일 수 가 있는지
저도 지하철에서 코바늘뜨기 하는 여자분 보고 이쁘다 생각한적 있는데
그분은 경력이 있는지 의자 끝으로 나앉아서 뜨더라구요.
자리가 많아서 옮길 수 있으면 옮겨서 얹았겠죠. 그러질 못하니 글을 썼을거고…
뜨개질하면 팔을 꼼지락 꼼지락 해야 할텐데 민폐맞죠.
그 분은 왜 전철 안에서 뜨개질을 할까요?
급하게 숙제를 해냐하나???
저도 한창 뜨게질 취미로 해봤는데
진짜 먼지 많이 나요.
그래서 옆사람에게 미안해서 내공간에서만. 했어요.
웽?? 글을 고치셨네요?
처음 글은 "옆"이 아니라 "건너편"이었어요.
원글 어디에 앉아있는거에요?
저는 옆으로 봤는데 건너편이였나요?
원글님은 연설문을 발표하라
앞자리 할머니 앉아서 다리 들었다내렸다 운동하는거
보기 싫어 눈 감았어요
공공장소에서 예의죠
네 저도 건너편이라고 봤어요
지하철에 앉아있는데 어떤 중년 남자가 코앞에 서서
두손으로 손잡이 잡고 발끝운동하는데
눈앞에서 위아래로 계속 올라갔다 내려갔다 정신사나웠음.
뜨게질은 그래도 괜찮지않나요?
바로 옆은 확실히 아닌듯
내눈에 띄는것도 거슬린다는 분이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나를 건드렸다면 그말을 뺐을리가
이런 사람은 그냥 남의 존재 자체가 민폐라고 생각하는거 아닌가
아 참 별걸 가지고 다 ㅋ
예민하신 분 맞네요.
의견이 내 마음과 다르니 "옆"이라고 수정하고.
유난이다 유난이야...
이런분들은 자차로 다녔으면 좋겠어요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노인들 많이 탄다고
냄새난다고, 애정행위 , 온갖 푸념을 할꺼면
혼자 자차로 움직이면 쾌적하고 자기맘대로
하면 될텐데 자차가 없거나 운전 못하면 그냥
형편대로 삽시다 출퇴근 시간도 아니고
님도 남에게 불편을 주는게
있을꺼예요^^ 둥글둥글 어울렁 더울렁~~
제가 좀 예민한 성향이긴 해요...최대한 피해안주고 안받고 하고 싶고요. 만원 전철인데 멀리가야해서 앉은 자리를 포기하고 서서 갈까 고민하다 육신의 편안함을 선택했는데..ㅎ
뜨개질 하시는 분들 보면 보기 좋을 때도 있었는데 이분은 좀 동작이 크시고..... 그분의 잘못이라는게 아니라 저의 인내심의 문제죠...
이런 가벼운 주제에( 저만 가볍다고 생각하는 같아요)
제 인성논란까지 언급되는걸 보면서 좀 놀라워요.
아무렇지 않게 가시돗힌 말을 쏟아내는 사람들이 할 말은 아닌거 같아서요.
넘 넘 예민 하시네요
쳐다 보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고 안 보면 되잖아요
옆이라고 섰어요
건너편이라고 쓴적 없습니다.ㅋㅋㅋ
아니 이렇게 하지 않은 말과 행동을 했다고
세상에 억울한 분들 정말 많을거 같습니다.ㅜㅜ
눈을 감아요..대중교통이잖아요.
진짜 프로불편러시네
이런 예민한 사람들은 어딜가나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더라구요
남 불편하게 하는건 생각 안하고 본인 불편한것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인드
오늘 이 글 하나 올리고 세상을 배웁니다.ㅎ
수정하지 않은 글을 수정했다고 오해하고 확정지어 확언하고
인성논란에 분노장애라는 말도 듣고요.
글 올린지 1시간도 안되서 태어나서 첨듣는 말도 들어보고
보통은 자가 운전으로 다니는데 기름값 비싸서 전철을 탄 저의 잘못이 큽니다.ㅎ
오늘 많은 배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82쿡.ㅋㅋ
뭐 사람마다 다르죠.. 대중교통 이용하다 보면 별의별 사람을 다 봐요..진짜 이래서 자차 이용하나 싶죠.
많이 불편하면 자꾸 움직이셔서 제가 불편합니다 하고 말을 하세요
너의 인내심이 문제예요.
저도 뜨개질하는 사람입니다만 지하철,기차,비행기같은데서 뜨개질하고싶으면 옆사람 고려해야죠. 그리고 뜨개질도 다양해요 손바닥만한거 코바늘로 조물조물 할 수도 있고 사이즈가 커지거나 거기다 대바늘뜨기면 수시로 들썩거려 옆사람 불편할수 있죠. 실에 따라 먼지도 많이날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 민폐가 맞을수도 있는데 댓글들이 너무 날이섰네요.
저도 뜨개질하는 사람입니다만 지하철,기차,비행기같은데서 뜨개질하고싶으면 옆사람 고려해야죠. 그리고 뜨개질도 다양해요 손바닥만한거 코바늘로 조물조물 할 수도 있고 사이즈가 커지거나 거기다 대바늘뜨기면 수시로 들썩거려 옆사람 불편할수 있죠. 실에 따라 먼지도 많이날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 민폐가 맞을수도 있는데 본문글이 너무 투덜체(?)라 그런가 인성논란에 반말에 댓글들이 너무 날이섰네요.
저도 뜨개질하는 사람입니다만 지하철,기차,비행기같은데서 뜨개질하고싶으면 옆사람 고려해야죠. 그리고 뜨개질도 다양해요 손바닥만한거 코바늘로 조물조물 할 수도 있고 사이즈가 커지거나 거기다 대바늘뜨기면 수시로 들썩거려 옆사람 불편할수 있죠. 실에 따라 먼지도 많이날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 민폐가 맞을수도 있는데 본문글이 너무 투덜체(?)라 그런가 인성논란에 반말에 댓글들이 너무 날이섰네요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중 시설이니
튀는 행동은 자제하는 게 성숙한 어른이죠
뜨개질이 뭔가 정서적인 행동으로 보이니
많은 사람들이 글쓴 사람을 조롱하는데
뜨개질이나 화장하는 거나 계속된 움직임이 있는 행동은
주변 사람들의 신경을 모으니 자제하는 성숙함을
보여야죠
많이 예민하시네요. 요즘 뜨개질 대바늘 들 중간에 파이프달려서 옆에 찌르거나 하지도 않을 텐데.
남 신경쓰지 말고 핸드폰이라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