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 2:14 PM
(1.232.xxx.112)
둘 다 성공한 거.
저라면 1번
돈 많은 게 나을 것 같음
2. ..
'26.4.2 2:15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저는 전자요.
의대 정도 갈 거 아님 사교육 남는 거 없다고 생각해요.
경기대 공대 나오나 한양대 공대 나오나 사는 거 그렇게
크게 안 달라요.
하지만 6억과 30억은 여생에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당장 수중에 현금 5억만 있어도 삶의 선택지가 얼마나
달라지는데요.
3. 그집
'26.4.2 2:16 PM
(218.152.xxx.9)
팔면 크게 남는 것도 없고 아직 둘 다 벌어야해요
4. ..
'26.4.2 2:17 PM
(112.214.xxx.147)
사교육 빡세게 한다고 경기권 공대가 서울대 못가요.
두번째 집도 아이 사교육 시키느라 서울 입성 못한것도 아닐거구요.
노후냐 사교육이냐로 물으신다면 노후 입니다.
5. 흠..
'26.4.2 2:18 PM
(222.100.xxx.11)
노후대책이죠.
솔직히 머리도 타고나는건데. 사교육 빡세게 시킨다고 서울대 갈거면
재벌들 애들은 다 서울대 가겠네요.
6. ..
'26.4.2 2:18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덧붙여.
제일 가성비 안 나오는 사교육 모델이
사교육 많이 들여서 애매한 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문과 간 경우라
생각해요. 그래도 상위권대 입시 치르느라 돈은 많이 들었지,
학교 이름빨 자존심 때문에 아무 직장은 또 못 가겠지.
그런데 막상 취업이나 나중에 40대 되어서 생활수준 보면
광운대 공대나 충남대 공대 나온 사람들보다 월등히 잘 사는냐하면
그건 아니라는 거죠.
제가 2천년대 학번이고 남편이랑 저 상위권대 문과대 나왔는데
수능성적만큼 지방대 공대 나온 친구들과 격차 내서 사는가하면
절대 그렇지 않아요. 남편이랑 저 둘 다 입시에 돈 퍼부울 거면
의대 아니면 크게 의미 없다고 생각하고 동의해요.
7. 음
'26.4.2 2:2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당연히 노후대책이요.
애들한테 손벌리는거 못할짓.
8. kk 11
'26.4.2 2:21 PM
(125.142.xxx.239)
하나라도 이룬거면 성공이죠
후자는 서울대에 약대면 지원 안해줘도 살테니
좀 견디다가
주택 모기지랑 국민연금으로 살면 되고요
9. 사교육 잘 시켜
'26.4.2 2:21 PM
(59.6.xxx.211)
서울 공대 약대 갔으면 성공했네요.
애들이 부모 희생 알고 노후에 생활비 보태겠죠.
서울 공대 약대 아무나 가나요?
10. Going
'26.4.2 2:22 PM
(223.190.xxx.128)
사교육 안시키고 인서울 보내는 집도 많은데 저런 단순비교는 의미가 없어요. 두번째는 재테크를 못한거지 사쿄육땜에 6억집 사는건 아니죠
그리고 데요가 아니고 대요입니다 ~했대요, 올랐대요.
데요는 제가 고소영인데요 할 때 쓰고요.
11. 둘 다 부럽
'26.4.2 2:22 PM
(106.101.xxx.191)
다 부러워요
사교육 시킨다고 후자처럼 잘 가는 것도 아니고
재테크 한다고 전자같은 타이밍을 늘 타는 것도 아니고요.
12. 둘 다 부럽
'26.4.2 2:26 PM
(106.101.xxx.191)
후자가 사교육 안 시켰다고 저런 재테크 판단을 했을 가능성이 있는건 아니고요.(운도 따라야 하고 간도 커야)
전자 자녀들한테 사교육 퍼부어봐야 후자 결과 안 나왔을테니
둘 다 자기 각자의 상황에서 잘 한거같아요
13. 영통
'26.4.2 2:28 PM
(106.101.xxx.192)
서울 공대 약대 갔으면 성공했네요.
애들이 부모 희생 알고 노후에 생활비 보태겠죠.
???????
자식은 그 성공을 부모덕으로 안 볼 수 있고
아들의 부인이나 딸의 남편이 생활비 주는 거 안 좋아해서 부모에게 생횔비 잘 못 주죠
14. 둘다
'26.4.2 2:35 PM
(123.212.xxx.149)
둘다 괜찮네요.
하나는 성공한거잖아요.
두번째집도 애들은 알아서 잘 살테고
부부둘이 6억집있음 살 수 있죠 뭐.
15. 저는
'26.4.2 2:35 PM
(175.124.xxx.132)
두 집 모두 각자의 선택대로 성공했다고 보는데,
그래도 반드시 하나만 선택하라면 전자를 고르겠어요.
16. 흠
'26.4.2 2:36 PM
(1.240.xxx.138)
저는 후자요.
근데 답변들이 대부분 전자인 게 좀 의외네요
17. 흠
'26.4.2 2:39 PM
(1.240.xxx.138)
그리고 윗 댓글 중 서성한 문과나 광운대 충남대 공대를 비교하는 건 아닌 듯 싶어요.
전혀 길이 다른데...
서성한 문과는 취업이 어려울 수 있지만 공대는 자기 밥벌이는 하잖아요.
18. ..
'26.4.2 2:40 PM
(223.38.xxx.82)
앞으로 노후에 자식한테 생활비 못 받아요
잘난 아들이고 딸이고
다 옛날얘기
19. ...
'26.4.2 2:46 PM
(1.227.xxx.206)
전자의 아이들도 제 앞가림은 할 거 같은데
노후준비 중요하죠
후자의 아이들은 보는 눈이 높아져서
자기 먹고 살기 바빠요
사교육 쓸 때 쓰더라도 노후에 쓸 건 남겨놔야 해요
20. ....
'26.4.2 2:46 PM
(211.201.xxx.247)
저 두 집은 앞으로 자식들이 어느 정도 자리 잡냐...의 여부를 봐야 해요.
저랑 제 절친이 원글의 두 집과 비슷한 경우인데,
저는 자랄 때, 없는 살림에 지원을 받아서 당연히 좋은 대학을 갔고, 친정 당연히 가난함.
제 친구는 엄마가 돈 없다고 학원, 과외 없이 삼여대 중 하나로 진학.
친정 엄마가 알뜰하게 그냥저냥 재테크를 하셔서 서울 집을 사줌.
원글처럼 박근혜때 싸게 사서 지금 많이 올랐죠.
그런데, 아무래도 각자 남편의 스펙 차이가 많이 나요.
친구 남편은 오래전부터 수입이 별로 없었고, 지금은 나이까지 차서 백수.
순수하게 부모의 입장에서 본다면 저희 친정은 자식 덕 보고 사는 거고,
제 친구는 아직도 근근히 친정 부모 덕을 보고 살고 있고...
결론은, 제 친구나 저나....둘 다 힘들어요...
저희 부부는 둘 다 양가에서 1도 못 받고 시작한 터라 쉽지 않고,
친구는 서울에 집은 있지만, 돈이 없어서 매일 절절 매고...
21. 글쓴님
'26.4.2 2:49 PM
(61.35.xxx.148)
다른 집들 사연이 아니라 둘 중 하나가 님 사연이죠?
22. 원글
'26.4.2 2:54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저희 아이는 어립니다
동네 언니 사연
23. 음
'26.4.2 2:55 PM
(58.123.xxx.205)
-
삭제된댓글
전자요.
저도 교육에 올인하고 6년제 대학 돈대느라 노후 준비 못했는데 애들이 대학을 잘갔어도 지들 살기 바쁘고
주변 친구들은 차도 뽑아주고 여유로운 집도 많다보니
쎄빠지게 가르친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감사함을 잘 몰라요.
비어있는 부분부터 보죠
서울 아파트에 애들 과도 4년으로 끝나는 가성비 좋은 공대.간호대니 전자가 훨 난 거 같아요.
24. 원글
'26.4.2 2:55 PM
(211.234.xxx.64)
저희 아이는 어립니다
한 언니가 저랑 친해요
둘을 보면서 고민이 되서요
25. ..
'26.4.2 2:56 PM
(121.137.xxx.171)
어쩜 극명하게 저런 사례가 있대요.
둘 다 부럽네요.
26. ㅇㅇㅇ
'26.4.2 2:58 PM
(116.42.xxx.177)
둘다 성공한 거에요. 애 보면서 결정하세요. 초등 고학년 되면 머리좋은지 여부 보이기시작해요. 서울대갈지... 같은거. 아무나 서울대가지는 않으니
27. 원글
'26.4.2 3:01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첨언하지면
사교육을 안 시킨 언니는 진짜 아꼈어요
저희동네가 집값 안 오르듯 서민동네에요
사교육 많이한 언니는 살만했나봐요
안 시킨 사교육이 없었데요
어린시절부터
하나는 엄청아끼고 하나는 교육에 올인햐거죠
28. 원글
'26.4.2 3:04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첨언하지면
사교육을 안 시킨 언니는 진짜 아꼈어요
저희동네가 집값 안 오르듯 서민동네에요
사교육 많이한 언니는 살만했나봐요
안 시킨 사교육이 없었데요
어린시절부터
짐보리 브레인스쿨 야마하 은물 프뢰벨 몬테소리 오르다
유아시절도 아는 사교육은 다 시켰다니
초등 중등은 오직했겠어요
하나는 엄청아끼고 하나는 교육에 올인햐거죠
29. ᆢ
'26.4.2 3:05 PM
(211.234.xxx.64)
-
삭제된댓글
첨언하지면
사교육을 안 시킨 언니는 진짜 아꼈어요
저희동네가 집값 안 오르듯 서민동네에요
사교육 많이한 언니는 살만했나봐요
안 시킨 사교육이 없었데요
어린시절부터
짐보리 브레인스쿨 야마하 은물 프뢰벨 몬테소리 오르다
유아시절도 아는 사교육은 다 시켰다니
초등 중등은 오직했겠어요
하나는 엄청아끼고 하나는 교육에 올인햐거죠
30. ..
'26.4.2 3:37 PM
(218.237.xxx.69)
잘난 자식 사돈 자식
못난 자식 내자식
31. ******
'26.4.2 3:41 PM
(211.219.xxx.186)
이런 어처구니 없는 비교가
돈 들인다고 서울대 공대 가고 약대 가나요?
32. ㅜㅜ
'26.4.2 3:46 PM
(187.161.xxx.92)
슬프네요.
울집 자식둘은 딱히 사교육비 안썼는데도.(실제 공부도 그닥)
재산은 또 설대 보낸집이랑 같고 ㅜㅜ
33. 뭐
'26.4.2 4:09 PM
(183.107.xxx.49)
두 집 다 저 정도면 애들 교육도 다 잘시켜놨고 경기권에 집 있고 괜찮네요 뭘. 하난 투자 잘해서 돈이 많고 하난 자식교육에 올인해서 성공한 케이스고.
34. ..
'26.4.2 4:21 PM
(125.185.xxx.26)
둘다 자식들 잘키웠네요
애들이 부모 희생 알고 노후에 생활비 보태겠죠.?
이건 말이 안되요. 뭘 바라고 사교육 시키면 안됨
엄마의 자기만족이지 뭔 생활비를 바래요
3억자리 일산 옮겨가고 3억 노후 쓰면 되겠네요
35. ..
'26.4.2 4:29 PM
(106.101.xxx.97)
그냥 그 집 애들이 공부 잘하고 성실하게 큰 것 같은데요.
경기도권 대학도 뭐 망했다는 아니지 않나요?
선택하라면 당연히 노후>>사교육비에요.
36. ....
'26.4.2 4:48 PM
(125.143.xxx.60)
하나라도 이루면 성공이에요.
그런데 집 6억 말고 연금도 예금도 없나요??
역모기지하고 일해야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