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니...
'26.4.2 9:30 AM
(119.202.xxx.168)
남편분 무슨 고리짝 시절에 살고 계신가? 요새 시대에 무슨 환갑을...
그냥 취미용품 사 주시고 가족들이랑 친인척 몇명 불러서 호텔부페 룸 잡아서 식사하세요.
영 이벤트 원하시면 플랭카드 하나 제작주문 하시고 풍선달고 사진 한방 찍으세요.
2. ㅇㅇ
'26.4.2 9:32 AM
(210.106.xxx.63)
물어보세요
요즘 안하는 분위기인데
간단히 선물했어요
3. 00
'26.4.2 9:34 AM
(175.192.xxx.113)
요즘 환갑은 가족끼리 식사하고 축하하던데..
뭔 이벤트를..
명품지갑은 어떠세요..
4. 가족들이
'26.4.2 9:35 AM
(116.41.xxx.141)
정 원하면 1박 여행정도 딱 자기식구만 ..
주위에보니
우린 안했지만 그걸 또 꼭 해야한다는 집도 있더라구요
5. 제가
'26.4.2 9:35 AM
(221.149.xxx.157)
올해 환갑인데 요즘 누가 환갑을 성대하게 치러요.
지하철 타도 노인이라고 경로석 가기도 민망한데...
칠순도 크게 안하고 팔순쯤은 되어야 잔치하던데요.
님은 어려도 남편친구들 보면 아실텐데요.
남편이 친구 환갑잔치 초대받아 간적이 있나요?
저흰 남편 환갑때 가족여행 다녀왔고
제 환갑때도 여행다녀오려구요.
저도 시가, 본가 어른때는 잔치했어요.
6. ...
'26.4.2 9:37 AM
(218.147.xxx.4)
님 어디서 왔어요?
요즘 누가 환갑을 해요
그걸 고민하는 자체가 이상함
팔순도 안하더만 요즘엔
7. ㅁㅁ
'26.4.2 9:38 AM
(112.187.xxx.63)
하고싶어하는이가 있던대요
맏이는 호텔서 조촐하게
다른형제는 본인자식들과만
전 딱 내형제들 밥만 차려먹임
8. ㅋㅋ
'26.4.2 9:38 AM
(114.204.xxx.203)
저도 내년에 환갑 작년 남편 환갑
요즘 환갑은 그냥 생일 이에요
잔치는 무슨요
가족 외식이나 여행 가거나 용돈이나 듬뿍 주세요
애가 고딩이면 뭘 바라겠어요
9. 생일도
'26.4.2 9:41 AM
(1.236.xxx.139)
잘 안하지만 이집안은 생일 엄청 챙겼고
저도 부담스럽게 너무 잘챙겨줘서요
전 결혼하고 생일상 받아봄요
환갑잔치를 해달라는게 아닌데
어르신들 화가많네요 ㅎㅎㅎ
챙겨주기를 원하는거 같은 느낌이라서
내가 해주고 싶다고요~~
좀 의미있게 해주고 싶다는건데 뭘 또....
선물이나 이벤트 팁을 주면 감사!
10. .....
'26.4.2 9:48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미국사는 형부.
자기 아버지 환갑 한다고, 몇 달간 대륙을 가로지르며 비디오를 따 옴. 어릴 때 살던 동네 집, 예전 직장, 연락닿는 지인들 축하 멘트(그분들은 멀어서 못 오니까). 아버지의 생애 사진 엄선 수록.
아버지 직계자손들 친구들 파티룸에 모아놓고 상영.
그 아버지가 고맙다고 우셨다고 들었어요
11. 뒷방마님
'26.4.2 9:48 AM
(118.235.xxx.78)
환갑은 내가 자식 키우고 잘살았다 하고 한턱 내는게 환갑이라고 들었어요
부부가 안하면 그만이고 하게되면 아주친한분들과함께 식사정도 하면 되는듯 누가 챙겨주고 하는건 아닌듯 해요
12. ...
'26.4.2 9:48 AM
(49.161.xxx.218)
남편형제들불러서 식사하세요
저희도 환갑때
형제들불러서 식사했어요
그리고 여행도 다녀왔네요
우리부부끼린 의미있게 보냈네요
13. 횐갑은
'26.4.2 9:49 AM
(106.101.xxx.167)
특별한 생일이니 이벤트하면 좋지요
뭐 다 이래서 안하고 안하고 하면 언제 하나요
환갑기념 이벤트하면 가족간에도 추억도 쌓고 좋지요
14. 아휴
'26.4.2 9:51 A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본인도 어르신??분하고 사시면서
조언해주신분들한테 화가 많다고
비꼬는건 보기 좀 안좋네요
15. kk 11
'26.4.2 9:55 AM
(114.204.xxx.203)
이벤트라면 상 차리고 현수막 걸고 돈케잌이나 총 감사패 이런거 하죠
16. 우린
'26.4.2 10:18 AM
(118.218.xxx.119)
형제들 환갑도 그쪽에서 초대안하니 다들 조용히 넘어가던데요
17. ...
'26.4.2 10:30 AM
(211.206.xxx.191)
형제들 끼리는 환갑축하 식사 하는 집도 많아요.
자녀가 챙겨주는 경우도.
우리는 호텔 식당 룸 예약해서 즐겁게 식사했어요.
플랭카드, 꽃바구니.
여행쿠폰 받았는데 아직 안 썼고.
특별한 한 끼가 추억도 됩니다.
18. . . . .
'26.4.2 10:54 AM
(175.193.xxx.138)
생일 서로 챙기는 집안이니, 남편 형제들과 식사정도
사진 찍게 케잌만 신경써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