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에 청첩,부고문자 돌리는 짓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보통 을->갑엔 안하고
갑->을에 하는데
보통은 계좌번호에 입금하고 마무리하는데
아니 얼굴도 누군지도 모를 말 한마디 안해본 직원 부모상까지 보내고
을 입장에선 진짜 뭐하는 짓인가 싶음
거래처에 청첩,부고문자 돌리는 짓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보통 을->갑엔 안하고
갑->을에 하는데
보통은 계좌번호에 입금하고 마무리하는데
아니 얼굴도 누군지도 모를 말 한마디 안해본 직원 부모상까지 보내고
을 입장에선 진짜 뭐하는 짓인가 싶음
서서히 사라지겠죠...
생각이 그러시다면 일단 내 가족부터 안하고 안하도록 설득하시면 되고요.
예전엔 갑쪽에서 보내는 경조사가 많았는데
요샌 그냥 어느정도 거래가 빈번하면 서로 주고 받고 많이 그러더라고요
저희 회사도 그런 경조사 관련 팩스가 오면 일단은 다 보내주는데
회사 대표 경조사만 보내왔으면 좋겠어요.
직원 경조사에 하다못해 직원 빙부,빙모 시부,시모상까지 다 알려와서 진짜...
진짜 장인장모, 시부,시모
뭣하는 짓인지
해괴망측한 짓인거같아요
얼굴한적 본적하고
연고 전혀 없는 장인장모,시부시모 조의금
없어져야할 병적인 문화에요
조의금으로 구걸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