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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 기숙사 딸 잠꼬대 심한데 어쩌죠 ㅠ

잠꼬대(기숙사) 조회수 : 2,115
작성일 : 2026-04-02 09:15:59

대학 기숙사에 있는 딸이 요즘 잠꼬대가 심한가봐요 ㅠ

3명이서 같이 쓰는데 잠꼬대 심하단 소릴 들어서

이걸 병원 가야할까요?

다른 학생들 한테 피해가 되니 난감합니다.

IP : 211.243.xxx.14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
    '26.4.2 9:17 AM (112.162.xxx.38)

    가보셔야할것 같은데요. 애가 스트레스가 많나요?

  • 2. 오예쓰
    '26.4.2 9:18 AM (125.129.xxx.138)

    자취구해야지요.
    다른애들 무슨죄.

  • 3. 아이고
    '26.4.2 9:19 AM (1.227.xxx.55)

    원룸 구해서 나가는 게 좋겠네요.
    친구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듯요.
    뭔가 스트레스가 많아졌나봐요.
    원래는 안 그랬나요?

  • 4.
    '26.4.2 9:20 AM (42.22.xxx.112)

    잠꼬대 코골이는 제발 자취하세요

  • 5. adhd
    '26.4.2 9:24 AM (211.243.xxx.141)

    약 먹고있는데 관련 있을지 모르겠어요.

  • 6. 고치는건
    '26.4.2 9:29 AM (59.8.xxx.75)

    고치시더라도 일단 하루라도 빨리 자취로 빼세요.
    잠꼬대든 코골이는 옆사람 잠을 못 잡니다. 수면이 방해받으면 하루라도 힘든데 며칠 수면방해는 진짜 힘들어요.

  • 7. kk 11
    '26.4.2 9:36 AM (114.204.xxx.203)

    약도 관련있을거에요 처방 병원에 물어보세요
    그나저나 방 구해서 나가야겠어요

  • 8. 그냥
    '26.4.2 9:37 AM (211.211.xxx.168)

    아이에게 방 얻어 주냐 물어 보시고 아이가 원하면 방 빼세요.
    친구들이 아직 크게 뭐라 안하면 기숙사에 있되
    금요일 밤에 집에 오고 월요일 아침에 가난 쪽으로 이야기해 보시던지요,

    다른 친구들 수면도 문제지만 아이가 교우관계에서 위축될 수도 있어서요,

  • 9. ^^
    '26.4.2 9:38 AM (223.39.xxx.245)

    따님의 코골이 심각하게 생각해얄듯
    따님과 친구들ᆢ서로가 힘들어요
    본인은 잠들면 모르겠지만
    한방쓰는 친구들은ᆢ매일밤 불면의시간될듯

    빠른시일내 따로 방구해얄듯ᆢ
    나중 친구들한테 원망들을수도 있고
    따님한테는 본인도 신경쓰이겠지만ᆢ
    ᆢ결점으로 될수도있구요

    울집의 예~ 남편코골이때문에 각방쓴지 십수년~
    ᆢ평소 심각하게 못느끼고 살았는데
    가족여행가 호텔방서 남편과 아들이 한방썼는데
    남편코골이때문에ᆢ아들이 밤새 잠못자고
    ~~ 새벽에 못참고 아빠를 깨웠는데ᆢ
    남편은 본인잘못아니라고 ㅠ

    아들은 도저히 밤새도록 잠못들고 못참겠다고 ᆢ
    가방싸서 가버리고 그뒤로 아빠와 큰거리감?
    유감으로 남았고 가족여행은 안가는것으로

  • 10. 코는
    '26.4.2 9:46 AM (211.243.xxx.141)

    골지않고 잠꼬대만 하는데 자취를 알아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1. c....
    '26.4.2 9:46 AM (218.147.xxx.4)

    제발 나오세요
    그 정도면 눈치껏 나와서 자취해야죠
    너무 한거 아닙니까
    잠꼬대나 코골이 많이 하는 식구있어서 잘 알아요
    당하는 입장에선 화나는 정도를 넘어서는겁니다

  • 12. 지금
    '26.4.2 9:53 AM (211.243.xxx.141)

    친구들이 말해줘서 이제 알았어요.
    상황 파악하고 피해가지않게 글 올린건데ㅠ
    자취 알아볼겁니다.

  • 13. Adhd
    '26.4.2 9:54 AM (222.100.xxx.51)

    밤 수면 불안정한 경우 많아요
    뇌신경쪽 문제이고요

  • 14. 좀 이상
    '26.4.2 9:58 AM (211.211.xxx.168)

    왜 원글님에게 난리세요? 의논한 것 뿐인데.
    더르누아이들 피해봐도 되니 기숙사 있겠다고 한 것도 아나고.
    요즘 82에 왜 이리 이상한 사람들에 많은지. 파곤

  • 15. ㅜㅜ
    '26.4.2 9:59 AM (203.109.xxx.38)

    맘이 아프네요.
    저희 친정엄마도 보이스피싱으로 2억 날리시고 난 뒤 잠꼬대가 넘 심해지셔서 깜짝 놀랐어요..

    막 말하듯이 또렷하게 말씀하시고
    가끙 험한 말도 하시니

    들을때마다 마음이 무너지고 막 눈물이 나더라구요.

    같이 잘 때 그게 신경쓰여서 저도 잠 설치고

  • 16. 에고
    '26.4.2 10:04 AM (211.243.xxx.141)

    지금 맘이 너무 안좋아요ㅠ
    남한테 피해주는 것 엄청 싫어하고 손해보는 스타일인데
    학교를 말씀드리면 연대송도기숙사 입니다.
    1학년은 기숙생활해야 하는 곳인데
    갑자기 자취를 알아봐야할 상황이됐고ㅠ
    조언 감사합니다.

  • 17. 집에서
    '26.4.2 10:09 AM (221.160.xxx.24)

    있을땐 잠꼬대가 없었나요?
    갑자기 생긴거면 수면장애 분석해주는 병원을 가보는 것도 좋을거 같은데...

  • 18. 에고 안쓰러워라..
    '26.4.2 10:33 AM (106.101.xxx.99)

    송도라 하시니...
    다 기숙사에 있을건데 혼자 따로 나가 살면 좀 그렇잖아요.
    솔직히 코고는거 잠꼬대 이게 본인 의지로 되는것도 아니고 그거 신경쓰다 보면 더 잠꼬대가 심해져요.
    학교측에 전화해서 상황설명 하시고 돈을 두배로 내더라도
    기숙사방 혼자 쓸수 있게 해보세요
    저는 바로 앞 국제대에 보냈는데 거긴 1인실에서 지냈는데
    연대는 1인실은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송도는 자취할 곳 은 많아요.비싸서 그렇지...
    금액을 떠나서 혼자 밖에서 자고오는거 엄마 입장에서 참 속상한 일이죠.학교랑 상의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 바래요.

  • 19. 자기
    '26.4.2 10:34 AM (211.211.xxx.168)

    혹시 연대측에 작접 문의해 볼 수 없나요?
    아이가 약 먹고 있어서 잠꼬대 하는데 1인실로 바꿔 줄 수 없냐고,
    자취하기 쉽지 않아 보여요

  • 20. 윗님들
    '26.4.2 10:36 AM (211.243.xxx.141)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돈 문제라면 오히려 쉬워요.
    피해주지않게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 원글님
    '26.4.2 12:28 PM (175.200.xxx.145)

    의논차 글 올렸는데
    팍팍한댓글 너무하네요
    따님 이랑 잘 얘기하셔서
    해결하시길

  • 22. ...
    '26.4.2 3:13 PM (180.70.xxx.141)

    에고..어쩌냐
    마스크 쓰고 자면 좀 덜 들리지 않을까요?
    오늘밤 마스크 함 쓰고 자라 하세요

  • 23. 수면
    '26.4.2 11:47 PM (218.234.xxx.234)

    수면의원 잘 하는 데 가서 수면검사 받으세요.
    잠꼬대만 하면 방만 옮기면 되는데 운직임까지 같이 하면 다칠 수도 있고 위험해요.

  • 24. . . .
    '26.4.3 9:18 AM (180.70.xxx.141)

    윗윗 마스크 쓰라는 댓글인데요
    수면면테이프 검색해서 사세요
    입벌리고 자는사람들 입에 붙이는 테이프인데요
    코골이에도 효과있어요
    제가 어젯밤에 입에 붙이고 눕다가 생각나 댓글 다시 씁니다
    입을 막고 자면 말을 못하겠죠
    처음엔 자다가 종종 떼지만
    습관되면 숙면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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