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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요

5억 조회수 : 23,011
작성일 : 2026-04-02 07:16:03

https://www.missycoupons.com/zero/board.php#id=general&no=440411

 

전우원이 너무 힘들어서 공개했나봐요.

아빠는 뭐해요? 

 

IP : 172.119.xxx.234
7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2 7:24 AM (58.120.xxx.112)

    쓰레기 같은 ㄴ놈

  • 2. ...
    '26.4.2 7:28 AM (211.47.xxx.24)

    애비는 뭐하나요

  • 3. ..
    '26.4.2 7:29 AM (175.114.xxx.49)

    박상아 ㅁㅊ나보네

  • 4. ㅇㅇ
    '26.4.2 7:31 AM (121.147.xxx.130)

    진짜 사악하다고 생각해요 결혼 스토리부터 보면서요

  • 5. ㅆㄹㄱ
    '26.4.2 7:32 AM (14.5.xxx.143)

    내계모도
    대학보내준거 뱉어내라고 큰소리치고
    소송까지는 안하던데 ㅎ
    울 계모는 양반이었네
    원래 새엄마가 들어오면 친아빠도 새아빠가 된다더니
    박상아가 저리 마녀같은짓을 저지르는건
    진짜 못되쳐먹은 데다 남편까지 지 손아귀에 넣고 주무르기때문일듯
    지도 자식키우면서 후환이 두렵지않은지..
    분명 천벌을 받을것
    ..

  • 6. ..
    '26.4.2 7:32 A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인두겁 쓰고....
    지돈 줬나?

  • 7. 그런데
    '26.4.2 7:38 AM (118.235.xxx.61) - 삭제된댓글

    아빠가 엄마랑 이혼을 했든 엄마가 사망을 했든, 자녀는 아빠 자식인데 무슨 생활비랑 학비를 갚으라는건가요??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까지는 아빠가 내야죠.

    이게 무슨 일??

    솔직히 ᆢ 전씨 집안 일 자세히 알고 싶지 않아서, 관련 기사를 거의 읽지 않아 놓치는 부분이 있는걸까요?

  • 8. ..
    '26.4.2 7:40 AM (211.206.xxx.191)

    아버지는 돈이 없나 왜 새엄마가 학비를 지불하고
    그걸 돌려 달라 소송.
    진짜 요지경.
    사람의 탈을 쓴...

  • 9.
    '26.4.2 7:42 AM (1.234.xxx.42)

    소송은 건다치고 저런게 법적으로 승소가능성이 있나요?
    부모가 자식 양육하고 교육한 비용을 내놓으라는 소송 자체가 가능한가요?
    아무리 눈에 가시라도 내 남편의 자식인데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요?
    저 여자 교회 열심히 다니지 않았나요?
    자기 애들도 하루아침에 엄마 잃을 수 있고 새엄마 들어오면 똑같은 일 당할 수도 있는게
    인생인데!!!

  • 10. .....
    '26.4.2 7:42 AM (1.241.xxx.216)

    휴.....ㅜ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킨다더니
    도대체 그 아빠라는 사람은 뭐한답니까...

  • 11.
    '26.4.2 7:44 AM (99.196.xxx.13) - 삭제된댓글

    아들글에 불륜일때도 엄마인 본부인에게 전화해서 괴롭혔다고 하지않았나요?

  • 12.
    '26.4.2 7:47 AM (1.234.xxx.42)

    재산을 은닉하느라 박상아 명의로 돌려놨던거 같은데 새엄마 돈으로 양육 교육 했으면
    저런 소송이 가능한가요?
    피 묻은 돈 숨겨줘놓고 결국 저런 소송을 하는건가요?
    아무리 재혼하면 새아빠 된다지만 결혼생활을 유지할건데 새엄마가 저런 짓을 할 리는 없을거 같은데..

  • 13. 어이가 없네
    '26.4.2 7:53 AM (14.35.xxx.114)

    어이가 없어서....말이 안나오네요.
    어쩌면 사람들이 인두껍을 쓰고 저러는지....받아도 지 남편에게서 받아야지 왜 애한테 달래요?

  • 14. 어떻게
    '26.4.2 7:54 AM (211.36.xxx.195)

    저런 소송을할 생각을 하는지 뻔뻔하고 못됐기가
    이루 말할 수 없네요. 저러고도 얼굴들고 다니려나...

  • 15. 음!
    '26.4.2 8:00 AM (175.223.xxx.49)

    돈이 다 그 손에 있나?
    잘못 보이면 나까지 쫒겨나나?

  • 16. ㅌㅂㅇ
    '26.4.2 8:01 AM (182.215.xxx.32)

    진짜 애비는 뭐해요??

  • 17. 이순자
    '26.4.2 8:06 AM (61.35.xxx.147) - 삭제된댓글

    뭐하냐
    할머니 등판해야지.
    그나저나 전우원이 마약하고 가족사 폭로한 게 언제쯤인가요. 저 소송은 2023년이라고 하니 그 이후인가.

  • 18. 플랜
    '26.4.2 8:14 AM (125.191.xxx.49)

    전우원 앞으로 재산을 돌려놨을걸요
    그래서 전우원이 그것때문에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

  • 19. 쓸개코
    '26.4.2 8:29 AM (175.194.xxx.121)

    박상아가 저런 짓을 하는데 아빠는 가만히 있었던걸까요?
    가만히 있다는건 동의했다는 뜻도 되는데..
    악독한 인간들이네요.

  • 20. 박...그녀
    '26.4.2 8:44 AM (58.29.xxx.213)

    참 불행하겠다
    마음 속에 저런 악을 품고 살고 있으니...쩝
    불행은 정말 손바닥 뒤집 듯
    생각을 바꾸면 행복으로 변하기도 하던데....

    전우원, 진짜 상처 깊겠다
    저런 새엄마 밑에서 자라면서 얼마나 아팠을까
    일이 잘 해결되길 진심으로 기도할게

  • 21. 2222222
    '26.4.2 9:00 AM (123.212.xxx.90)

    저런 소송 하는거 보니 참 불행하게 사는듯

  • 22. 어휴
    '26.4.2 9:19 AM (42.22.xxx.112)

    박상아는 희대의 악녀가 되었네요. 자기 딸들은 귀하게 키웠을텐데

  • 23. 향기
    '26.4.2 9:42 AM (211.211.xxx.168)

    지가 뭔데 전처 아들 생활비 내놓으라고 소송을 걸어요?
    지돈으로 준 것도 아닐텐데

    증여했나 탈탈 털어 봤으면

  • 24. ..
    '26.4.2 9:56 AM (114.204.xxx.126)

    지가 뭔데 전처 아들 생활비 내놓으라고 소송을 걸어요?
    지돈으로 준 것도 아닐텐데 2222222222

  • 25. ...
    '26.4.2 10:03 AM (49.161.xxx.218)

    애비가 빙신이죠 뭘 .....

  • 26. 조선기사
    '26.4.2 10:38 AM (172.56.xxx.223)

    2014년 기사.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 미국 내 최대 아시아계 마트인 ‘H마트’에 유입된 정황이 포착됐다. 현재 검찰이 자금을 추적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차남 재용 씨의 부인 박상아 씨가 H마트에 거액을 송금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검찰은 서울의 한 시중은행 압구정지점을 압수수색해 전 전 대통령의 둘째 며느리인 박상아 씨가 2003년 H마트에 5억 원을 송금한 내역을 확보했다. 그 당시 박 씨의 송금 전표에는 ‘H마트 투자명목’이라고 명시되어 있었고, 당일 모처로부터 입금 받아 곧바로 미국으로 송금했다. 다른 은행을 통해서도 송금한 내역이 있다. H마트에 전두환 일가가 깊이 개입돼 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된 셈이다.

  • 27. 조선기사 링크
    '26.4.2 10:39 AM (172.56.xxx.223) - 삭제된댓글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28/2013082802387.html

  • 28. 조선기사
    '26.4.2 10:43 AM (172.56.xxx.223)

    출처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8/28/2013082802387.html

    박상아는 처벌 안받았나요?
    검찰은 참 누구에겐 관대하네요.

  • 29.
    '26.4.2 11:03 AM (220.67.xxx.38)

    어떻게 인간이 저러죠?
    지도 자식키우면서 저러고 싶을까요
    그 죄 다 어찌 받으려고

  • 30. 애비는
    '26.4.2 11:08 AM (182.208.xxx.213)

    슈퍼모델 치마속에

  • 31. ㄴㄷ
    '26.4.2 11:10 AM (210.222.xxx.250)

    무고로 걸면 안될까요?

  • 32. ㅇㅇ
    '26.4.2 11:20 AM (1.231.xxx.41)

    이 이야기 작년부터 전우원이 했었는데... 요즘 쿠팡 물류 알바를 하더라고요.

  • 33. 박상아
    '26.4.2 11:51 AM (203.109.xxx.38)

    박상아 지가 뭔데...
    돈보고 쓰레기집안이랑 결혼한주제에
    혈통을 끊어내려고하네

    하긴 그런 인간이니 그런집안과 결혼했겠지

  • 34. ..
    '26.4.2 11:52 AM (121.162.xxx.35)

    와 대단한 년이네

  • 35.
    '26.4.2 12:01 PM (14.45.xxx.216)

    박상아는 무슨일로 돈을 벌었데요?
    연예인짧게 한걸로는 돈벌지도 못했고 물려받은재산도없고
    딱히 드러나는 직업도 없는데..

  • 36. 돈많음
    '26.4.2 12:29 PM (121.157.xxx.95) - 삭제된댓글

    서민들도 자식 교육비 받기 위해 소송했단 소리는 못들어 봄.
    하물며 부자가 ... 쩝.

  • 37. 111
    '26.4.2 12:43 PM (14.63.xxx.60)

    옛날에 아들못낳은 여자한테 아들 못낳으면 남자 바람난다 쫓겨난다 그랬었는데 박상아도 그렇고 최태원의 그녀도 그렇고 딸만 낳고도 아들낳은 본처 밀어내고 자리차지하네요.
    예쁘고 도덕성 부족하면 참 여러사람이 피해를..

  • 38. ...
    '26.4.2 12:56 PM (119.193.xxx.99)

    진짜 돈을 받아내기 위해서라기보다 정신적으로 상대를 무너뜨리고
    재기하기 못하게 하려고 말도 안되는 소송을 끝없이 하는 경우도 있대요.
    승소 판결이 나왔는데 그걸 다시 소송 거는 경우도 있어요.

  • 39. 고수
    '26.4.2 1:49 PM (14.38.xxx.20) - 삭제된댓글

    애비가 숨겨놓은 돈 박상아한테 몰래 명의 빌려서 꽁쳐놨겄죠 국민들한테 삥뜬은돈 어휴 독립기념관세운다고 그당시 국민학교때도 꽤큰돈 뜯어갔어요 어린 맘에도 어린 나한테 왜 이큰돈을 강제로 내라고하지 의아하게 생각했네요 평화의댐 때도 순진한국민들 차고있던 반지 목걸시 성금으로 내놓으면 저란 사악한것들이 그돈 뒤에서 다 해쳐먹은거죠

  • 40. ㅇㅇ
    '26.4.2 2:05 PM (110.70.xxx.128) - 삭제된댓글

    국민들한테 삥뜯은돈 전씨일가가 꼬불치고 박상아한테 명의빌려 꽁쳐놓은돈이죠 독립기념관성금도 그당시 국민학생인 나한테 500원이란 거금을 반드시 내라고 강제적으로 빼앗아갔어요 학교 담임이 안내면 불려가서 맞았어요
    동네반상뫼 열어서 가구당 5000원 또 강제적으로뜯어가구 그것뿐이예요?평화의댐은 더 대박입니다 착하고 순진한 국민들이 몸에두르던 반치 목걸이 까지 빼서 기부했어요 그 천문학적인 돈을 다 누가 해쳐막었을까요

  • 41. ㅇㅇ
    '26.4.2 2:06 PM (110.70.xxx.128) - 삭제된댓글

    국민들한테 삥뜯은돈 전씨일가가 꼬불치고 박상아한테 명의빌려 꽁쳐놓은돈이죠 독립기념관성금도 그당시 국민학생인 나한테 500원이란 거금을 반드시 내라고 강제적으로 빼앗아갔어요 학교 담임이 안내면 불려가서 맞았어요
    동네반상뫼 열어서 가구당 5000원 또 강제적으로뜯어가구 그것뿐이예요?평화의댐은 더 대박입니다 착하고 순진한 국민들이 몸에두르던 반지 목걸이 까지 빼서 기부했어요 그 천문학적인 돈을 다 누가 해쳐먹었을까요

  • 42. ㅇㅇ
    '26.4.2 2:08 PM (110.70.xxx.128) - 삭제된댓글

    국민들한테 삥뜯은돈 전씨일가가 꼬불치고 박상아한테 명의빌려 꽁쳐놓은돈이죠 독립기념관성금도 그당시 국민학생인 나한테 500원이란 거금을 반드시 내라고 강제적으로 빼앗아갔어요 학교 담임이 안내면 불려가서 맞았어요
    동네반상회 열어서 가구당 5000원 또 강제적으로뜯어가구 그것뿐이예요?평화의댐은 더 대박입니다 착하고 순진한 국민들이 몸에두르던 반지 목걸이 까지 빼서 기부했어요 그 천문학적인 돈을 다 누가 해쳐먹었을까요

  • 43. ㅇㅇㅇ
    '26.4.2 2:25 P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박상아야 연예계 진작 퇴출이지만
    박상아 딸들도 앞으로 커서
    무슨 일을 하든 꼬리표 따라다니겠네요

  • 44. ㅇㅇㅇ
    '26.4.2 2:25 P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박상아야 연예계 진작 퇴출이지만
    박상아 딸들도 앞으로 커서
    무슨 일을 하든 평생 꼬리표 따라다니겠네요…

  • 45. ㅇㅇ
    '26.4.2 2:26 P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박상아야 연예계 진작 퇴출이지만
    박상아 딸들도 앞으로 커서
    무슨 일을 하든 설상가상 이 사안으로
    평생 꼬리표 따라다니겠네요…

  • 46. ㅇㅇ
    '26.4.2 2:27 P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박상아야 연예계 진작 퇴출이지만
    박상아 딸들도 앞으로 커서
    무슨 일을 하든 설상가상 이 사안으로
    평생 꼬리표 따라다니겠네요…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는 최고의 부메랑인 셈

  • 47. ....
    '26.4.2 2:29 PM (149.167.xxx.130)

    악독한 년이네. 못 생긴게 성질도 더럽구만.

  • 48. ㅇㅇㅇ
    '26.4.2 2:29 P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박상아야 연예계 진작 퇴출이지만
    박상아 딸들도 앞으로 커서
    무슨 일을 하든 설상가상 이 사안으로
    평생 꼬리표 따라다니겠네요…

    당장 애들 학교에서 부메랑 나비효과 곧 펼쳐질 듯

  • 49. ㅇㅇㅇ
    '26.4.2 2:31 P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박상아야 연예계 진작 퇴출이지만
    박상아 딸들도 앞으로 커서
    무슨 일을 하든 설상가상 이 사안으로
    평생 꼬리표 따라다니겠네요…

    당장 애들 학교에서 부메랑 나비효과 곧 펼쳐질 듯
    해외로 나가봐야 어디나 한국인들 있고
    요즘 외국인들도 한국 사정을 다 아니까 좁디 좁죠

  • 50. ㅇㅇㅇ
    '26.4.2 2:32 P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계모 딸들도 앞으로 커서
    무슨 일을 하든 설상가상 이 사안으로
    평생 꼬리표 따라다니겠네요…

    당장 애들 학교에서 부메랑 나비효과 곧 펼쳐질 듯
    해외로 나가봐야 어디나 한국인들 있고
    요즘 외국인들도 한국 사정을 다 아니까 좁디 좁죠

  • 51.
    '26.4.2 2:41 PM (220.118.xxx.65)

    얼마나 지옥불에 불타면서 자식들까지 업보를 지게 하려고 저딴 짓을 벌이냐

  • 52.
    '26.4.2 3:30 P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일단 저 딸들 혼사에 큰 데미지 생김

  • 53.
    '26.4.2 3:31 PM (118.235.xxx.201) - 삭제된댓글

    일단 저 딸들 혼사에 큰 데미지 생김

    아무리 유유상종이라지만 그게 세상 이치

  • 54. 애비는
    '26.4.2 4:04 PM (93.225.xxx.85)

    목사 ㅎㅎㅎㅎㅎ

    이러니 개독이 욕먹는거죠.

  • 55. ..
    '26.4.2 4:58 PM (61.254.xxx.115)

    애비는 대체 뭘하고..소송으로 애가 엄청 부담가지고 힘들어했던데

  • 56. 우와
    '26.4.2 5:22 PM (1.237.xxx.216)

    크리스천이라며

  • 57. 일단
    '26.4.2 6:23 PM (112.157.xxx.212)

    네 이웃을 사랑하라가 중요한 계명인데
    자신의 아들에게 소송거는 아내와 잘사나봄
    개독교 소리가 절로 튀어나오네요

  • 58. ..
    '26.4.2 6:33 PM (219.248.xxx.75)

    저질 레벨 인증인가
    미성년 의붓아들에게 할짓이냐

  • 59. ..
    '26.4.2 6:36 PM (219.248.xxx.75) - 삭제된댓글

    정신적으로 괴롭힐 목적인가
    ㅆㄹ기가 따로 없네요

    전우원 불씽해요ㅠㅠ

  • 60. ..
    '26.4.2 7:09 PM (106.101.xxx.79)

    뭐가 자기돈이라고...ㅎ
    돈도 전대갈 돈일텐디

  • 61.
    '26.4.2 7:31 PM (118.235.xxx.93) - 삭제된댓글

    업보를 이렇게 또 쌓는군요~

  • 62. ...
    '26.4.2 8:03 PM (116.125.xxx.62)

    전두환 아들이자 전우원 아버지.
    몇년전 분당 우리들교회에서 전도사한다고 했는데...그 교회 김양재 목사가 제일 중요하게 강조하는 것중 하나가 사링으로 이해하며 이혼은 하지 말라는 것.
    전도사 부임 전에 삼혼? 인 거에 대해 충분한 해명을 듣고 채용했는지 의문이 든다면 제가 믿음이 약
    한 걸까요?

  • 63. ,,,,,
    '26.4.2 8:59 PM (110.13.xxx.200)

    업보를 이렇게 또 쌓는군요~ 233
    저렇게 독할수가 있는지..ㄷㄷ

  • 64. ㅇㅇ
    '26.4.2 9:25 PM (106.101.xxx.207)

    진짜 그 우리들교회 김양재목사가 이혼은 절대불가라는 희한한 교칙?같은걸로 유명하더군요. 오만 불륜저지른 남편을 둔 부인들이 그교회다니면서 이혼을 안?못하고 버티던데 참..웃기지도않네요.어쨋든 그기준에 전재용이 맞지도 않구만 전도사까지 시키고..그냥 사이비 같음

  • 65. 비자금을 박상아
    '26.4.2 10:09 PM (14.45.xxx.188) - 삭제된댓글

    비자금을 박상아 명의로 미국으로 돌려놨다고

    루머 많았어요. 그때 이미 첩으로 살아서.

    박상아가 미국국적이라서요.

  • 66. 보은
    '26.4.2 10:40 PM (14.45.xxx.188) - 삭제된댓글

    비자금을 박상아 명의로 미국으로 돌려놨다고
    그때 이미 첩으로 살아서.
    루머 많지 않았어요?
    저도 들었어요.
    박상아가 미국국적이라서요.

  • 67. 비자금
    '26.4.2 10:41 PM (14.45.xxx.188) - 삭제된댓글

    비자금을 박상아 명의로 미국으로 돌려놨다고
    그때 이미 첩으로 살아서.
    루머 많지 않았어요?
    저도 들었어요.
    박상아가 미국국적이라서요.

  • 68. 비자금
    '26.4.2 10:43 PM (14.45.xxx.188)

    비자금을 그때 이미 첩으로 살아서
    박상아 명의로 미국으로 돌려놨다는 루머 많지 않았어요?
    저도 그런 루머 들었거든요.
    박상아가 미국국적이라서요.

  • 69. 개독
    '26.4.2 11:36 PM (183.101.xxx.154)

    아빠가 목사됐다고 아는데 ...목사 사모가 저런짓 하면 그게 신앙있는 사모가 할 짓인가요?
    이러니 대한민국 개신교가 개독소리 듣는거죠.

  • 70. ...
    '26.4.3 1:40 AM (118.37.xxx.223)

    김양재 목사 교회 신도들은
    본인들이 불륜한거 간증 많이 한대요
    참 신기한 교회;;;

  • 71. ㆍㆍ
    '26.4.3 1:45 A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연기경연 대회 같은거 나와서 연기하던게 기억나는데
    눈빛이 참 이글거린다 생각했어요
    아빠라는 작자는 여자에 미쳐서 지 자식을 저렇게 해도 보고만 있나보네요

  • 72. 전우원
    '26.4.3 4:21 AM (125.178.xxx.170)

    명의로 했다던 재산을 뺏으려고 저러는 건가요.
    것도 이미 다 줬는데 저렇게 악독하게 구는 건가요.

    정말 아빠로 인해 얼마나 상처가 클까요.
    그간의 일로 볼 때
    저 여자에 대한 맘은 벌써 접었을 테고요.

  • 73. ...
    '26.4.3 6:36 AM (124.146.xxx.173)

    박상아가 단독으로 저런 결정을 내리고 소송을 진행할 이유가 있을까요??..

  • 74.
    '26.4.3 6:50 AM (118.235.xxx.146) - 삭제된댓글

    자기 이름으로 소송하는 건데
    본인 의지가 가장 강하겠죠?

  • 75.
    '26.4.3 6:51 AM (118.235.xxx.150) - 삭제된댓글

    자기 이름으로 소송하는 건데
    본인 의지가 가장 강하겠죠?

    이유야 많죠
    빼앗아 오는 만큼 자기 자식들 몫이니

  • 76. ...
    '26.4.3 11:50 AM (124.146.xxx.173)

    돈 많은 이들에게 그게 크게 의미있는 돈일까요?
    저는 집안의 뜻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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