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Dd 조회수 : 2,513
작성일 : 2026-04-02 07:12:52

제곧내에요 

 

레고 별로 안 좋아하고 그러면 수학머리 없을까요

IP : 175.208.xxx.2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4.2 7:14 AM (14.138.xxx.13)

    일도 상관 없어요

  • 2. ㅇㅇㅇ
    '26.4.2 7:15 AM (210.183.xxx.149)

    취향차이지 그런게 어딨어요ㅋ

  • 3. 없는듯
    '26.4.2 7:16 AM (125.248.xxx.44) - 삭제된댓글

    왼손잡이에 레고좋아하고
    책좋아하고 종이접기좋아하는데...
    수학머리 없어요....ㅠ

  • 4. ...
    '26.4.2 7:22 AM (14.41.xxx.61)

    우리 아이들 보면 아닌것 같아요.

  • 5. 절대
    '26.4.2 7:26 AM (121.190.xxx.190)

    관련없죠ㅎ

  • 6. ,,,
    '26.4.2 7:28 AM (106.101.xxx.101) - 삭제된댓글

    제 동생 레고 제작으로 돈 벌지만 수학 못 했어요 ㅋ

  • 7. ..
    '26.4.2 7:45 AM (223.38.xxx.103)

    아니요.
    공간지각력 정도?

  • 8. ..
    '26.4.2 7:52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레고 싫어해요.
    학생때 물리는 탑이었고 수학은 상위 3%였어요.

  • 9. ca
    '26.4.2 8:08 AM (39.115.xxx.58)

    수학에는 여러 파트가 있는데, 대표적인게 대수랑 기하, 통계와 확률이죠.
    레고 좋아하면 공간지각능력은 좋아서 기하 문제는 유리할 수 있으나,
    그 외의 분야는 딱히 상관없을 것 같은데요.

  • 10. ...
    '26.4.2 8:16 AM (1.237.xxx.240)

    상관 없어요

  • 11. 제 조카
    '26.4.2 8:21 AM (220.93.xxx.138)

    어릴 때부터 레고 좋아하고 그거에 빠져 살았는데, 지금은 음악해요.

    레고라면 엄마가 만드는거라고 말하기 시작할 때부터 얘기했던 제 아들이 수학을 잘했어요.

  • 12. 아뇨
    '26.4.2 8:45 AM (14.35.xxx.114)

    아뇨 절대 그렇지 않아요.
    그리고 수학도 어느정도 기본적인 공식이나 지식이 외워져있어야 이해도가 높아져요,
    소위 말하는 수학머리를 따지려면 그 이후부터 따져야요

  • 13. 음..
    '26.4.2 9:11 AM (14.35.xxx.67)

    수학 머리와 연관성은 잘 모르겠고 저희 남편이 레고로 다양하게 창의적으로 잘 만들어요.
    깜짝 놀랄 정도로요.
    머리는 좋은 것 같아요. 공부를 안 좋아하는게 문제지만..
    수학 보다는 물리 과목을 가장 좋아했대요

  • 14. ....
    '26.4.2 9:19 AM (49.165.xxx.38)

    1도 관련없음..~

    울 아이가 레고를 좋아하긴 했어도. 그냥 관심정도 였음..~~~

    근데 수학과학은 너무 좋아해서.. 특히 과학같은경우는.. 초저때... 너무 좋아해서. 만화책이며.. 2~3년을 과학책에 완전 빠져살았음..~~

    고등가서도. 수학과학은 너무너무 좋아하고 잘함...~~~

    결국 수능도. 수학과학은 1등급..

  • 15. no
    '26.4.2 9:20 AM (125.129.xxx.138)

    우리딸 레고 전혀 흥미없음.
    수능때 기하선택1등급.

  • 16. ㅌㅂㅇ
    '26.4.2 9:26 AM (182.215.xxx.32)

    레고를 좋아하는 이유도 사람마다 다 다양하니까요

  • 17. 레고
    '26.4.2 9:46 AM (110.12.xxx.49)

    좋아하는 애들중 공부 못 하는 애들이 더 많을듯.
    도움이 된다면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겠죠.
    창의적인 결과물은 레고 학원 다닌 애들이 좋더라구요.

  • 18. 그게
    '26.4.2 9:46 AM (210.106.xxx.63)

    취미인데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 19. .....
    '26.4.2 11:21 AM (175.116.xxx.96) - 삭제된댓글

    개인 적인 경험으로 보면 1도 관련 없습니다 ;;;
    어릴떄부터 레고에만 몇백만원 들이고 온갖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었던 우리 아들,
    수학은요? 하...웃지요 뭐 ㅎㅎ

  • 20. ...
    '26.4.2 11:23 AM (175.116.xxx.96)

    개인적인 경험으로 보면 1도 관계 없습니다;;;
    어릴때 듀플로부터 시작해서 레고에 진짜 몇백이상 들이고, 레고방도 집처럼 들락거린 우리아을..친구들 중에 '군계일학'으로 창의적 작품도 잘 만들었다만...

    수학...?? 하...웃지요...ㅎㅎ
    참고로 과학도 무지 싫어해서, 고등인데 문과입니다 ㅠㅠ

  • 21. ...
    '26.4.2 11:40 AM (115.22.xxx.169)

    이렇게 저렇게 새로운걸 만드는게 창의력에는 도움을 주지만
    창의력은 미술, 음악 등 예능계와 더 연관이 크죠.
    수학은 지능과 끈기..

  • 22. ..
    '26.4.2 11:52 AM (121.162.xxx.35)

    그저 웃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

  • 23. ....
    '26.4.2 2:33 PM (182.226.xxx.232)

    그렇지 않아요
    근데 그렇게 생각하는 동네 엄마가 있어서 신기했어요
    자기 아들이 레고 정말 좋아하고 잘한다며 ㅎㅎㅎ

  • 24. 레고 좋아하면
    '26.4.3 11:21 AM (163.116.xxx.116)

    그냥 레고는 좋아하는 아이, 레고를 안좋아하면 레고를 안좋아하는 아이로 구분 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76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4 .... 2026/04/02 4,745
1803075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2026/04/02 747
1803074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2026/04/02 1,732
1803073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22 자유 2026/04/02 4,134
1803072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2 ??? 2026/04/02 5,838
1803071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6 ㅅㅅ 2026/04/02 5,517
1803070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0 2026/04/02 6,011
1803069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2026/04/02 1,610
1803068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805
1803067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25 서운해요 2026/04/02 19,539
1803066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6 포모 2026/04/02 3,460
1803065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6 ㅈㅈ 2026/04/02 2,398
1803064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218
1803063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6 ........ 2026/04/02 2,923
1803062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031
1803061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8 쟁반보름달 2026/04/02 2,724
1803060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9 5억 2026/04/02 22,909
1803059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20 Dd 2026/04/02 2,513
1803058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380
1803057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9 ㅇㅇ 2026/04/02 4,096
1803056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800
1803055 정신과 1 봄비 2026/04/02 740
1803054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775
1803053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1,988
1803052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2,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