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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에 올렸던 글을 살펴보고 있는데

wow 조회수 : 845
작성일 : 2026-04-02 03:24:59

 

82 자게에 처음 올린 글부터 시작해서

오래전에 올렸던 글 보고 있는데

내가 이런 글을 썼었나???

기억 안 나는 글이 많아서 놀라고 있습니다;

다시 읽어보니 재밌어요.

 

지금 보기에 너무 아니다 싶은 글은 지우자 했는데 

막상 지우려니 못 지우겠어요.

당시에 내가 이런 고민을 했구나

이런 생각을 했구나 

기록해두지 않았으면 기억 못 했을 문제도 있고

아무튼 신기한 게 더 크네요.

졸지에 추억 여행 합니다.

이것도 다 82가 오래 존재해주셔서 가능한 일이네요.

 

 

 

 

IP : 218.51.xxx.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 3:31 AM (168.126.xxx.237)

    저도 안 지워요. 내가 이런 생각 이런 고민을 했었구나 신기하고 시간여행하는 느낌이예요.

  • 2. ㅇㄱ
    '26.4.2 3:47 AM (218.51.xxx.95)

    네 그러게요~ 또 한참 지나 읽어봐야겠어요.

  • 3. 맞아요
    '26.4.2 6:12 AM (220.85.xxx.165)

    젊은 시절의 제가 82에 남아있어요.

  • 4. 저도
    '26.4.2 6:44 AM (59.10.xxx.58)

    안지웁니다

  • 5. 00
    '26.4.2 6:49 AM (175.192.xxx.113)

    맞아요..
    젊은 시절의 제가 82에 남아있어요.22222

  • 6. ㅇㄱ
    '26.4.2 8:40 AM (218.51.xxx.95)

    오 그러네요 젊은 시절의 제가 82에..ㅠ
    일기장과는 또 다른 느낌이에요.

  • 7. 쓸개코
    '26.4.2 9:11 AM (175.194.xxx.121)

    예전에 제가 쓴 글들을 보면 해맑았더라고요.
    지금은 좀 변했어요;

  • 8. 자유부인
    '26.4.2 9:31 AM (58.78.xxx.219)

    맞아요..
    젊은 시절의 제가 82에 남아있어요333

    나중에 보면 또 지금의 나도 해맑지 않을까요?ㅎㅎㅎ

  • 9. 쓸개코
    '26.4.2 9:38 AM (175.194.xxx.121)

    윗님 그럴수도요 ㅎ

  • 10. ....
    '26.4.2 5:43 PM (218.51.xxx.95)

    한번씩 보셨으면 하는 게
    쓸개코님 말씀처럼 해맑은 모습도 보이고
    지금보다 나은 모습도 보여요.
    추억여행 시간여행이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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