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아 주입식 교습 하루 3시간 제한…‘영어유치원’ 제동 걸리나

ㅇㅇ 조회수 : 1,931
작성일 : 2026-04-02 02:37:32

https://v.daum.net/v/20260401193631285

 

3시간도 길다

어른도 쉬운 일은아닌데

3살에게......

IP : 211.193.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 5:03 AM (71.64.xxx.66)

    저래놓고 고위공무원 자녀들은 안식년아로 1년 살다오죠 ㅋㅋㅋ 민주당은 국민들이 영어못하고 국내에 찌그러져 살길 바라지

  • 2. ㅇㅇ
    '26.4.2 5:18 AM (211.193.xxx.122)

    대만 6세 미만 유아 조기 영어 과외를 금지하는 법안 통과

    금지 사유는 과도한 조기 교육이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방해하고 뇌 발달에 치명적인 부작용을 줄 수 있다는 인식 때문

  • 3. 첫댓
    '26.4.2 5:28 AM (123.108.xxx.170)

    수준 처참하네 ㄷㄷ
    저런 사람이 옆에 있으면 숨이 막힐듯

  • 4. ..
    '26.4.2 6:41 AM (119.70.xxx.9)

    부모가 피드백을 바이링구얼처럼 해 줄 수 있는 게 아니면 비추.
    그리고 모국어가 탄탄해야 외국어도 습득이 용이해요.

    돈지랄이고 아이한테는 폭력입니다.

  • 5.
    '26.4.2 8:08 AM (211.219.xxx.121)

    이걸 왜 국가가 이래라저래라하죠?
    사람들이 바보가 아닌데.. 그정도판단력도 없다고 보는지...

  • 6. 아휴
    '26.4.2 8:42 AM (211.211.xxx.168)

    3살은 이해 가는데 6살은 뭔가요?

    문화 대혁명때 마오쩌뚱이
    공부 하지 말라고 시험도 보지 말라고
    우리가 좋은 세상 만들어 주겠다고 했다더니
    아무리 봐도 중국 공산당하고 결이 비슷해요.

    조국의 따뜻한 실개천도 비슷하고

    자기 자식들 영, 미로 유학 보내는 것까지 비슷

  • 7. 123
    '26.4.2 10:29 AM (71.64.xxx.66) - 삭제된댓글

    수준 처참하네 ㄷㄷ
    저런 사람이 옆에 있으면 숨이 막힐듯
    ㅡㅡ
    수준 처참? 말뽄새가 딱 정치병환자수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21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6 ㅅㅅ 2026/04/02 5,575
1803020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0 2026/04/02 6,036
1803019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2026/04/02 1,634
1803018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816
1803017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22 서운해요 2026/04/02 19,610
1803016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6 포모 2026/04/02 3,468
1803015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429
1803014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253
1803013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6 ........ 2026/04/02 2,946
1803012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053
1803011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8 쟁반보름달 2026/04/02 2,745
1803010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9 5억 2026/04/02 23,004
1803009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2,535
1803008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392
1803007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8 ㅇㅇ 2026/04/02 4,132
1803006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813
1803005 정신과 1 봄비 2026/04/02 760
1803004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786
1803003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2,002
1803002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2,766
1803001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56 ... 2026/04/02 6,722
1803000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3 .... 2026/04/02 1,212
180299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4/02 1,249
1802998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2026/04/02 3,129
1802997 치아 교정 문의 4 트로이 2026/04/02 8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