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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불기둥

My Proust 조회수 : 3,565
작성일 : 2026-04-02 00:56:09

마이크론 10퍼센트 이상 급등하면서 불을 뿜네요.

터보퀀트 우려가 근거없는 노이즈였음이 오늘 미국시장에서 증명된 거죠. 딥시크 때와 너무 비슷해요.

낙폭이 컸던 만큼 숏커버링 현상까지 겹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주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실적이 매우 좋을 것이라고 해요. 현재 주가가 이 실적을 온전히 선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공포를 견뎌야 수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급락장을 견디고 공포에 매수한 주주분들 모두모두 큰 수익 얻으시길요. 미국시장의 열기가 내일 아침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 랠리로 그대로 이어지기를 ! 

 

IP : 78.242.xxx.22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리고
    '26.4.2 12:57 AM (121.173.xxx.84)

    터보퀀트 얘기는 이미 나온지 꽤 됐대요.

  • 2. 혼란스러워요
    '26.4.2 12:57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Dram 현물가는 오늘도 0.9% 빠졌어요. 3월 고점에서 거의 10% 가까이 빠진 셈이예요.

  • 3. 시티에서
    '26.4.2 12:59 A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마이크론 per를 6에서 5로 낮췄어요. 그저께 종가에 진짜 사고 싶었는데 저런 이슈들 때문에 안샀는데 속쓰리네요

  • 4. ㅡㅡ
    '26.4.2 1:01 AM (221.154.xxx.222)

    작년 봄쯤 나왔던 내용이랍니다
    왜 이 시점에서 다시 터뜨? 린건지
    그 속내 ,꼼수 ? 생각해봐야한답니다

  • 5. 마이크론 11%
    '26.4.2 1:17 AM (123.108.xxx.170)

    샌디스크 10%
    인텔 9%
    반도체 관련 3대장

    이들만 그냥 불기둥

  • 6. ....
    '26.4.2 1:19 AM (123.108.xxx.170)

    야선 3.06%

  • 7.
    '26.4.2 1:19 AM (121.173.xxx.84)

    지금 다시 터보퀀트 검색해보니 이번에 새로 나온 원리가 맞긴 맞다네요.
    작년에 나온 터보퀀트와 이번것이 완전 같은 개념은 아니기에 신기술이 맞고.


    다만 TurboQuant는
    메모리 업체를 죽이는 기술이 아니라,
    AI 시장을 더 키워서 결국 같이 커질 가능성이 더 높다 ...라고

    chatgpt요

  • 8. Dram현물가는
    '26.4.2 6:33 AM (59.7.xxx.113)

    3월 중순부터 빠지고 있어요

  • 9. My Proust
    '26.4.2 6:59 AM (78.242.xxx.254) - 삭제된댓글

    3월 말 기준으로 DRAM 현물가가 잠시 주춤했던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를 하락장 진입으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1분기(1~3월) 고정거래가가 이미 연초에 전 분기 대비 100% 이상 폭등한 수준에서 결정되었습니다. 대형 고객사들이 이미 물량을 확보했기 때문에, 3월 중순부터는 추가 매수세가 잠시 쉬어가는 숨 고르기 구간이었습니다.
    디램 가격 하락론자들은 범용 PC용 Dram 소규모 거래 가격만 보고 판단하는 과오를 범하고 있습니다.
    진짜 핵심은 HBM과 서버용 Dram입니다.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돈을 쓸어담는 곳은 일반 PC용이 아니라 AI 서버용 HBM4와 고용량 DDR5입니다.이 영역은 현물 시장에 나오지도 않을 만큼 귀하며,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2분기 PC DRAM 가격을 추가로 40~45% 인상하겠다는 가이드를 냈습니다. 이는 공급자가 시장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 10. My Proust
    '26.4.2 6:59 AM (78.242.xxx.254)

    3월 말 기준으로 Dram 현물가가 잠시 주춤했던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를 하락장 진입으로 해석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1분기(1~3월) 고정거래가가 이미 연초에 전 분기 대비 100% 이상 폭등한 수준에서 결정되었습니다. 대형 고객사들이 이미 물량을 확보했기 때문에, 3월 중순부터는 추가 매수세가 잠시 쉬어가는 숨 고르기 구간이었습니다.
    디램 가격 하락론자들은 범용 PC용 Dram 소규모 거래 가격만 보고 판단하는 과오를 범하고 있습니다.
    진짜 핵심은 HBM과 서버용 Dram입니다.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돈을 쓸어담는 곳은 일반 PC용이 아니라 AI 서버용 HBM4와 고용량 DDR5입니다.이 영역은 현물 시장에 나오지도 않을 만큼 귀하며,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최근 2분기 PC Dram가격을 추가로 40~45% 인상하겠다는 가이드를 냈습니다. 이는 공급자가 시장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 11. My Proust
    '26.4.2 7:02 AM (78.242.xxx.254) - 삭제된댓글

    사실 “현물가 떨어진다, 이제 끝이다”라고 외치는 소리는 개인들의 물량을 뺏으려는 노이즈일 뿐입니다. 현물가가 잠시 보합인 것은 2분기 대폭 인상을 앞둔 폭풍 전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12. My Proust
    '26.4.2 7:04 AM (78.242.xxx.254)

    사실 “Dram 현물가 떨어진다, 이제 끝이다”라고 외치는 소리는 개인들의 물량을 뺏으려는 노이즈일 뿐입니다. 현물가가 잠시 보합인 것은 2분기 대폭 인상을 앞둔 폭풍 전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요즘 게시판에 등장하기 시작한 “디램 현물가 하락론”에 속지 마세요 .

  • 13. 글쎄요
    '26.4.2 7:50 AM (59.7.xxx.113)

    시티에서도 마이크론 포워드 per을 6에서 5로 내렸던데 dram 현물가 하락을 일부 이유로 들더군요. 서버용 dram 고정가는 고공행진이라는 기사도 있는거 알아요. 근데 장기적으로 현물가는 고정가에도 영향을 미치는걸로 알아요. 그리고 작년 말부터 반도체 애널들은 올해 1분기까지 목표가 최고점이 나올거라고 예언하던데요.

    여튼 이틀간 대폭등을 했으나 거래량이 늘지 않은게 찜찜하고 대폭등한 후의 가격 흐름을 보고 매수할지 말지 고민하려고요. 저는 현재는 무포상태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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