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했네요.
외국인 상대 강력범죄가 늘어났다고.
슬프네요
은퇴히면 발리에 가서 일년살기 하고팠는데
경고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링크된 사례들 보니 무섭네요
발리에서 보름 있었는데 발리 사람들 순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차 막혀도 클락숀도
소리도 안나서
암튼 여행지에선 항상 조심해야겠네요.
이번에 발리가려고 했었는데 유류할증료땜에 취소됐거든요
발리 너무 무섭네요 ㅜㅜ
알게 됐네요.
거기서 그런 사건들이 벌어진줄 몰랐었네요.
범죄시간이 주로 밤, 새벽인데
안전하다는 호텔에서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