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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가 마음의 문 안연다고 불평

답답 조회수 : 3,505
작성일 : 2026-04-01 19:58:58

친해지고싶지않고

적당한 거리여야 살거같은데

극I형인데다 말수없고 

사회성 떨어지는거 아는데

이 나이에 성격바꾸기도 싫고

그냥 냅뒀으면 좋겠어요

 

IP : 39.7.xxx.8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6.4.1 8:00 PM (221.138.xxx.92)

    미숙한 시부모만나서 고생하시네요...

  • 2. ㅌㅂㅇ
    '26.4.1 8:01 PM (182.215.xxx.32)

    그러니까요 자기 안 받아 준다고 화내고 흥분하고

  • 3. ㅇㅇ
    '26.4.1 8:13 PM (211.178.xxx.174)

    그런 분들은 며느리가 마음의 문을 열면
    난 딸이라고 생각한다.
    당신 자식 대신 며느리가 다 챙겨주길 바라시겠죠.

  • 4. 도대체가
    '26.4.1 8:16 PM (220.78.xxx.213)

    마음 열길 바라면
    열도록 만들어야지
    사랑할 마음이 안들게 언행을 하면서
    사랑해주지 않는다고 징징대는것도 똑같

  • 5. ㅇㅇ
    '26.4.1 8:25 PM (106.101.xxx.29)

    딸같은 며느리 타령 듣는거같네요

  • 6. ...
    '26.4.1 8:37 PM (114.204.xxx.203)

    아무리 오래 살아도 시모는 시모
    서로 어렵고 거리감 갖는게 당연해요

  • 7. 뭐지
    '26.4.1 9:15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원글님인 시어머니에게
    미음의 문을 열지 않는다고 불평한다는거 아녜요?
    원글님은 이제와 성격 바꾸기도 쉽지 않고
    그냥 내버려뒀으면 좋겠고.
    댓글들이 제가 이해한것과 달라 당황.

  • 8. ㅇㅇㅇㅇ
    '26.4.1 9:23 PM (58.127.xxx.56)

    너는 왜 나 싫어하냐????

    몰라서 묻는지....

  • 9. 지금
    '26.4.1 9:28 PM (211.206.xxx.191)

    시모가 며느리와 가까이 지내고 싶지 않다고 올린 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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