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란 팔레비 왕가

이린 조회수 : 2,792
작성일 : 2026-04-01 19:05:54

마지막 왕이 키도 크고 잘생겼어요.

첫부인은 애없이 이혼

둘째 부인은 독일에서 자라던 이란여자 소라야

둘이 정말 사랑했는데

아이를 못낳고 시모와의 갈등으로 이혼.

왕이 정말 사랑해서 이혼할 때

엄청난 위자료와 보물을 줬어요.

 

이혼 후 독일에서 살다가 죽었는데

그 재산을 남동생이 혼자 물려받았어요.

근데 이 남동생도 의문의 죽음.

전부 이란으로 환수되었다고.

 

팔레비왕의 세번째 부인은

빠리에서 유학하던 외교관 가문의 젊은 이란여대생 파라

나이 차가 많았는데

결혼하고 장남 쑥 낳고

이후 총 2남 2녀 낳고 살았죠.

 

근데 이 파라가 엄청난 사치를 부렸고

중동의 재클린이라고

빠리 초호화 의상만 입고

 

이란 석유 팔아서

왕가가 엄청난 사치를 부리고

왕실 정원에 공작새 수입해서 정원에 두고

수전도 전부 황금으로.

사막에서 몇백억들여 전세계 vip 파티를 벌였는데

국민들은 마실 물이 없어서 흙탕물을 마셨다고.

 

결국 이란 혁명으로 쫒겨났지만

숨겨놓은 재산으로

이집트, 미국, 빠리를 돌며 사치 속에 살고 있었죠.

 

막내딸이 정말 이뻐서 모델일도 했는데

런던 호텔에서 약물과다로 사망하고

둘째 아들도 권총자살하고.

 

 

 

 

 

 

 

 

 

 

 

IP : 79.235.xxx.1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팔레비 1세
    '26.4.1 7:07 PM (39.118.xxx.199)

    그냥 영국 정부에 친영하던 군인 장교였다죠?

  • 2. 영통
    '26.4.1 7:18 PM (106.101.xxx.152)

    첫번째 부인. 두번째 부인 모두
    시모의 학대. 있었고
    마지막 부인이 3번째 부인으로 마지막 왕비.

  • 3. 첫번째가
    '26.4.1 7:42 PM (112.148.xxx.51)

    이집트공주일걸요.

  • 4. ..
    '26.4.1 7:48 PM (49.161.xxx.58)

    참 다사다난하네요 콩가루집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97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1 ??? 2026/04/02 5,946
1802696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6 ㅅㅅ 2026/04/02 5,652
1802695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0 2026/04/02 6,087
1802694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2026/04/02 1,684
1802693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850
1802692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9 서운해요 2026/04/02 19,724
1802691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487
1802690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324
1802689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5 ........ 2026/04/02 2,999
1802688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106
1802687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3 쟁반보름달 2026/04/02 2,797
1802686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9 5억 2026/04/02 23,123
1802685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2,575
1802684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429
1802683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5 ㅇㅇ 2026/04/02 4,193
1802682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844
1802681 정신과 1 봄비 2026/04/02 799
1802680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817
1802679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2026/04/02 2,037
1802678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9 두근두근 2026/04/02 2,806
1802677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48 ... 2026/04/02 6,783
1802676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3 .... 2026/04/02 1,253
1802675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2026/04/02 1,407
1802674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2 유튜브 2026/04/02 3,172
1802673 치아 교정 문의 4 트로이 2026/04/02 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