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란 팔레비 왕가

이린 조회수 : 2,685
작성일 : 2026-04-01 19:05:54

마지막 왕이 키도 크고 잘생겼어요.

첫부인은 애없이 이혼

둘째 부인은 독일에서 자라던 이란여자 소라야

둘이 정말 사랑했는데

아이를 못낳고 시모와의 갈등으로 이혼.

왕이 정말 사랑해서 이혼할 때

엄청난 위자료와 보물을 줬어요.

 

이혼 후 독일에서 살다가 죽었는데

그 재산을 남동생이 혼자 물려받았어요.

근데 이 남동생도 의문의 죽음.

전부 이란으로 환수되었다고.

 

팔레비왕의 세번째 부인은

빠리에서 유학하던 외교관 가문의 젊은 이란여대생 파라

나이 차가 많았는데

결혼하고 장남 쑥 낳고

이후 총 2남 2녀 낳고 살았죠.

 

근데 이 파라가 엄청난 사치를 부렸고

중동의 재클린이라고

빠리 초호화 의상만 입고

 

이란 석유 팔아서

왕가가 엄청난 사치를 부리고

왕실 정원에 공작새 수입해서 정원에 두고

수전도 전부 황금으로.

사막에서 몇백억들여 전세계 vip 파티를 벌였는데

국민들은 마실 물이 없어서 흙탕물을 마셨다고.

 

결국 이란 혁명으로 쫒겨났지만

숨겨놓은 재산으로

이집트, 미국, 빠리를 돌며 사치 속에 살고 있었죠.

 

막내딸이 정말 이뻐서 모델일도 했는데

런던 호텔에서 약물과다로 사망하고

둘째 아들도 권총자살하고.

 

 

 

 

 

 

 

 

 

 

 

IP : 79.235.xxx.17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팔레비 1세
    '26.4.1 7:07 PM (39.118.xxx.199)

    그냥 영국 정부에 친영하던 군인 장교였다죠?

  • 2. 영통
    '26.4.1 7:18 PM (106.101.xxx.152)

    첫번째 부인. 두번째 부인 모두
    시모의 학대. 있었고
    마지막 부인이 3번째 부인으로 마지막 왕비.

  • 3. 첫번째가
    '26.4.1 7:42 PM (112.148.xxx.51)

    이집트공주일걸요.

  • 4. ..
    '26.4.1 7:48 PM (49.161.xxx.58)

    참 다사다난하네요 콩가루집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08 대학생 카드 추천해주세요 1 .. 2026/04/01 445
1803107 침잘놓는 한의원 추천부탁드립니다 5 ㅇㅇ 2026/04/01 650
1803106 지금 시작합니다. 손석희 질문들 “윤종신, 성시경” 3 ㅇㅇ 2026/04/01 2,114
1803105 병실인데 6 피곤타 2026/04/01 2,067
1803104 요즘 테슬라주문하면 언제 나와요? 8 ㅇㅇ 2026/04/01 1,391
1803103 남편한테 시계선물하고 싶어요. 4 .... 2026/04/01 1,380
1803102 제 식단 좀 봐주세요. 8 ㅇㅇ 2026/04/01 1,831
1803101 정원오 구청장과 그분 출장 4회랍니다 33 칸쿤 2026/04/01 6,326
1803100 벚꽃보면 평생 드는 생각이… 난 아직 벚꽃을 맞을 준비가 안된 .. 11 2026/04/01 2,831
1803099 크루즈 여행 해보셨어요? 13 ㅇㅇ 2026/04/01 2,442
1803098 정원오 국힘 김재섭 고발했네요.. 23 ... 2026/04/01 2,653
1803097 당근에서 바로구매는어찌하는건가요? 8 .. 2026/04/01 1,132
1803096 무선으로된 전동 다지기 쓰시는분 4 나는야 2026/04/01 630
1803095 70대는 정말 정정하네요… 90대까지 정정한가요?? 11 2026/04/01 5,367
1803094 포장이사시 3 000 2026/04/01 636
1803093 알려주세요 흔들바위요..ㅠㅠ 4 만우절기념 2026/04/01 3,231
1803092 사실을 썼지만 진실은 아닌 백신 기사들, 왜 자꾸 생산될까? 시사인 기사.. 2026/04/01 484
1803091 언니 시어머니 상 27 혹시 2026/04/01 8,076
1803090 며느리가 마음의 문 안연다고 불평 9 답답 2026/04/01 3,340
1803089 일하시는 분들 강아지 혼자 9시간 괜찮나요 5 강아지 2026/04/01 1,357
1803088 가든파이브 칸쿤 경유지 해명이 우스운 이유 23 ... 2026/04/01 3,031
1803087 김어준 엠바고 또 파기 15 oo 2026/04/01 4,090
1803086 눈에 익은 아저씨가 누구였냐면 ㅋㅋ 4 ... 2026/04/01 2,623
1803085 도넛을 끊기 어려워요 9 dn 2026/04/01 2,472
1803084 김재섭, 정원오 칸쿤 출장 여직원과 단둘이 갔다고 한 적 없어 5 jtbc 2026/04/01 2,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