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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칸쿤 경비가 문제군요.

123 조회수 : 2,851
작성일 : 2026-04-01 18:21:37

여직원이랑 둘이 갔다?

이건 관심 없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건 출장경비가 과다한 것 같아 당시 동행했던 의원들 이름 검색을 해보니

재밌는 걸 발견했습니다. 

 

안동시 이재갑 의원과 전라남도 나광국 의원은 심지어 당시

내돈내산으로 다녀왔다는 기사가 있네요.

 

나광국 전남도의원은 지난 3월 멕시코에서 열린 국제 참여민주주의 포럼에 다녀왔다. 700여만원의 비용을 모두 자비로 부담한 출장이었다. 나 의원은 포럼 개최 한 달 전 해당 행사를 알게 돼 출장이 가능한지 도의회 사무처에 문의했으나 ‘늦었다’는 답을 받았다. 의회 예산을 지출하려면 지난해 승인을 받았어야 한다는 설명이었다. 나 의원은 자비로 출장을 다녀왔다.

이재갑 안동시의원도 개인 비용을 들여 같은 포럼에 참석했다. 선진국들의 참여민주주의 실태를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의원은 사전심사 기간에 미리 신청해 의회로부터 440여만원의 지원을 받았지만 항공비와 숙박비로 쓰기에도 빠듯했다. 회의 내용을 이해하려면 전문 통역가가 필요했지만 시의회에서는 예산편성지침상 추가 지원은 어렵다고 했다. 그는 자비 200만원을 들여 전문통역 서비스를 받으며 일정을 진행했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145658

 

그러니 당시 경비는 1인당 총 700여만원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 그럼 2,800만원이 넘게 들었다는 성동구는 1인당 1,400만원을 들였다는 건데

 

김재섭 의원이 경비 자료 조사를 잘못한 건지 

제대로 찾은 거라면 1인당 1,400만원이 칸쿤 때문에 확 늘어난 건지

칸쿤 '한국 연수단 회의'는 이재갑(안동) 출장계획서 일정, 배신정(송파구) 의원 결과보고서 일정에는 없네요.

IP : 61.35.xxx.148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 6:26 PM (108.181.xxx.229)

    국민의힘에서도 꼬리내리고 이제 쏙 들어갔어요.
    오늘 아무도 언급을 안함 ㅋㅋ
    차라리 이재명 아들 얘기가 더 관심있을것 같아요

  • 2. 저는
    '26.4.1 6:27 PM (61.35.xxx.148)

    세금에 관심이 많아서요.

  • 3. ...
    '26.4.1 6:28 PM (125.240.xxx.146)

    매불쇼에 오늘 정원오 나와서 그 일정 말했으니 보고 판 까세요.

    여직원이랑 둘이갔다? 둘이 안 갔다고 하니 관심없다고 하는 것 봐.ㅋㅋㅋ

    재서비냐?

    재서바 돈 경비 들고 유튜버 나와서 말해라. 또 고소당할까봐 쫄려서 커뮤에다가 판 까니?

  • 4. ㅡㅡ
    '26.4.1 6:33 PM (112.156.xxx.57)

    왜 일반 언론에 해명 안 하고
    매불쇼에 나가서 해명을 하죠?
    일정 비용 내역을 언론에 공개하면 깔끔하잖아요.

  • 5. ㅇㅇ
    '26.4.1 6:33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매불쇼에 뇌를 의탁한 사람들이 네네 들어주니까요.

  • 6. 123
    '26.4.1 6:35 PM (61.35.xxx.148)

    출장단 해단식을 칸쿤에서 했다..
    그리고 미국으로 갔다..
    2박3일 경비가 700만원인가요.

  • 7. ...
    '26.4.1 6:37 PM (125.240.xxx.146)

    왜 일반 언론에 해명 안 하고
    매불쇼에 나가서 해명을 하죠?
    ----------------------------------
    일반언론??? 재래식 언론이 스피커가 즉각적이지도 않고 지네가 편집하는데
    나같아도 유튜브가서 내가 직접 말하겠다. 겸공이랑 매불쇼가 제일 스피커 영향력이 쎄니깐 거기가죠. 몰라서 물어요? 어디 신문사에서 말하면 누가 아나요?

    재래식 신문을 안보는데. 재래식 언론에 가서 말하면 거기 소리도 작은데 왜 거기가서 말하냐고 할 판이군..아..정말 투명하다. 원글이나 쿵짝 거리는 댓글 저녁에 판까는 것.

  • 8. ..
    '26.4.1 6:42 PM (223.38.xxx.240)

    일정이야 다들 비슷하니 성동구만 경비가 특별히 더 드는 건 없을테고
    비지니스 탔겠죠. 칸쿤 리조트도 어디 묵었는지 봐야될거고

  • 9. 비즈니스
    '26.4.1 6:46 PM (118.235.xxx.230)

    구청장은 비즈니스석이 가능하지만,
    일반 공무원은 불가죠.

  • 10. 그린
    '26.4.1 6:55 PM (220.83.xxx.101)

    모 장관도 나와서 해명하고 민주당 서울시 후보 3명도 이런 행위는 정말 안된다고 비난 했어요.

  • 11. ...
    '26.4.1 6:57 PM (211.235.xxx.131)

    매불쑈 ㅋㅋㅋㅋ
    누구 들으라고 나간건지는 알겠네요
    지난 대선 때 뇌빼기 훈련 하셨던 분들이나 듣겠죠 ㅋ

  • 12. 칸쿤 경유지
    '26.4.1 7:05 PM (39.7.xxx.192)

    칸쿤 들린게 경유지여서
    근데 2박3일 칸쿤에 있었다고.

    멕시코에 다른 공무원들도 출장간건 맞는데, 그 사람들도 칸쿤에 다 갔나요?

  • 13. ㅋㅋㅋ
    '26.4.1 7:07 PM (118.235.xxx.97)

    뇌빼기 훈련 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여자랑 단둘이로 꼬투리잡아서 딴 얘기 하지도 못하게 하고 있는건 모르나봄
    경비랑 일정공개하란말에 왜 아무도 대응 못하는거에요??????

  • 14. 000
    '26.4.1 7:09 PM (14.40.xxx.74)

    일정 공개 하겠죠? 숨길 내용이 없잖아요

  • 15. ...
    '26.4.1 7:11 PM (223.38.xxx.155)

    출장 자체는 11명이 갔는데,
    칸쿤은 정원오랑 칸쿤궁 둘만 갔다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 둘이 출장비로 2900만원 가까이 쓴 거고.

  • 16.
    '26.4.1 7:15 PM (118.235.xxx.63)

    윗님 저러묜 또 꼬투리 잡아요
    칸쿤은 자유였던거 같아요 메리다에서바로 귀국한 사람도 있고 칸쿤 가서 귀국한 사람도 있는듯 회의록 공개하면 공식 일정 확인될텐데 공개할수 있으려나요

    암튼 칸쿤간 일부는 물놀이도 하고 놀았다고 합니다 ㅋ

  • 17. ..
    '26.4.1 7:15 PM (39.124.xxx.23)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 페북 글을 보니 11명이 같이 가는 공식 일정에는 칸쿤이 없었다고 합니다.

  • 18. ㅎㅎ
    '26.4.1 7:15 PM (175.121.xxx.86)

    223.38.xxx.155)
    출장 자체는 11명이 갔는데,
    칸쿤은 정원오랑 칸쿤궁 둘만 갔다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 둘이 출장비로 2900만원 가까이 쓴 거고.

    김재섭도 내가 언제 둘이 갔다 했냐고 마치 일구이언이면 이부지자 자수 하듯 고쳐 말하던데
    님도 입조심 하세요

  • 19. 김정철 페북 글
    '26.4.1 7:17 PM (39.124.xxx.23)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김정철입니다.

    정원오 후보의 2023년 멕시코 출장에 대해, 저는 사적 관계가 아닌 행정의 투명성과 예산집행의 엄격성 관점에서 묻겠습니다.
    같은 포럼에 참가한 송파구의회 배신정 의원의 공식 출장보고서를 확인했습니다.

    보고서에는 멕시코시티(2/273/4 메인컨퍼런스)와 메리다(3/56 정상회의)만 기재되어 있고, 칸쿤은 한 줄도 없습니다. 3월 6일 메리다 정상회의 종료 후 곧바로 귀국했습니다.

    그런데 정원오 전 구청장은 메리다 이후 칸쿤에서 2박 3일을 더 머물렀습니다. 결과보고서에는 '한국 연수단 평가 회의'라는 일정 하나만 적혀 있고, 구체적 활동 내용이나 증빙 자료는 없다고 합니다.

    세 가지만 묻겠습니다.

    첫째, 왜 같은 포럼 참가자는 가지 않은 칸쿤에 공무 예산으로 갔습니까? 포럼 공식 프로그램에 칸쿤이 없었다는 것은 동행한 다른 참가자의 보고서가 증명합니다.

    둘째, 2박 3일 동안 회의 하나만 한 것이 정상적인 공무 일정입니까? 성동구민의 세금 2,872만 원이 투입된 민선 8기 최대 규모 해외 출장입니다. 증빙 없는 일정은 예산 낭비의 소지가 있습니다.

    셋째, '경유지'에서 왜 2박을 합니까? 경유는 환승입니다. 2박 3일 체류는 경유가 아니라 목적지입니다.

    저는 서울시장이 될 사람에게 요구되는 기준은 단순합니다. 공금은 1원까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공문서는 사실 그대로 기재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정파의 문제가 아니라 상식의 문제입니다.

    정원오 후보가 해야 할 일은 고발 협박이 아닙니다. 칸쿤 2박 3일의 구체적 활동 내역과 증빙을 공개하는 것입니다. 설명할 수 있으면 하면 됩니다.

    설명할 수 없으면, 서울시민이 판단할 것입니다.

  • 20. 근데
    '26.4.1 7:23 P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

    그직원이 그쪽 전문가인건 맞는건가요???
    그쪽으로 유명한 전문가였다치더라도 오해받을수있는 상황인데 굳이?? 저라면 우리나라 일인자여서 데려갈사람이 그사람밖에없다해도 안데려갈랍니다

  • 21. 근데
    '26.4.1 7:24 P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

    일과 관련해서 남녀가 어딨냐하는데 일반회사에서도 남녀둘만 짝지어서 해외출장 안보내요

  • 22.
    '26.4.1 7:25 PM (211.234.xxx.162)

    새삼 이렇게 꼬치꼬치 물을까요?
    세금이 넘쳐 흐르는데, 그냥 좀 쓴거죠.
    원래 세금은 내돈도 네 돈도 아니고,
    쓰는 놈이 임자예요.
    원래 100 걷어서 20~30 정도 나눠주고,
    70,80이 정부에서 알아서 씁니다.
    이건 자선단체에서도 그러는데, 정부는 더 하죠.
    그러라고 큰 정부 만든 거잖아요.

  • 23. ㅜㅜ
    '26.4.1 7:29 PM (106.101.xxx.189)

    뭐 불륜인지뭔지 그건 알 바아니고 구체적인내용과 증빙 세금으로 갔으면 확실하게 해야지

  • 24. 됐고
    '26.4.1 7:39 PM (211.234.xxx.229)

    경비가 문제면 국힘의원들 감사원
    다 책임 있지요

    하여간
    이 글 제보할게요

  • 25. ㅎㅎ
    '26.4.1 7:46 PM (112.186.xxx.91)

    개따요들 논리 막히면 신고하네 제보하네 으름장.. ㅎㅎ
    제보 많이 하시오 ㅎㅎ 그런다고 여론 안 돌아섬

  • 26. ...
    '26.4.1 7:54 PM (123.215.xxx.145)

    뭘 새삼 이렇게 꼬치꼬치 물을까요?
    세금이 넘쳐 흐르는데, 그냥 좀 쓴거죠.

    이야~~~
    지지자들 마인드가 이 모양이네.
    넘쳐흐르긴 뭘 넘쳐흘러.
    쉴드치려다가 진짜 미쳤나봐.

  • 27. 경험자
    '26.4.1 8:16 PM (101.109.xxx.74)

    멕시코 2명 비지니스 대한항공 600~700정도 . 호텔 2박 3식 제공 하는 호텔 200만원

  • 28. ㅎㅎ
    '26.4.1 8:24 PM (124.51.xxx.24)

    경비가 문제면 국힘의원들 감사원
    다 책임 있지요

    하여간
    이 글 제보할게요

    ————

    다 민주당만 갔던데 뭔 책임
    제보 잘 하소

  • 29. 뭐래
    '26.4.1 8:34 PM (175.123.xxx.175)

    제보를 뭐라고 할껀대요? ㅋㅋ
    그리고 지자체 국외연수 경비를 국힘 의원이 왜 책임져죠?
    지방자치가 뭔지 공부나 좀 하고와요

  • 30. 뭐래?
    '26.4.1 8:37 PM (116.121.xxx.181)

    2023년에 일어난 일 아닌가요?
    국정감사 왜 해요?
    지방의회도 감사 가능이 주된 업무입니다.

    구청장 출장비 의혹 있으면 당연히 의회, 감사원이 기본으로 감시해요.
    그러니
    구청장 출장비에 의혹 있으면
    국민의 힘 의원들도 책임 있는 거 아닌가요?

  • 31. 뭐래?
    '26.4.1 8:40 PM (116.121.xxx.181)

    기본적으로 감사해야 하는 출장비 문제가 새삼? 왜? 선거 앞두고 난리인 거죠?
    그게 이상합니다.

  • 32. 파하
    '26.4.1 8:42 PM (223.38.xxx.36)

    기적의 논리 펴지마쇼
    국힘 국회의원이 구청 출장까지 왜 들여다봐요

  • 33. 근데
    '26.4.1 8:43 PM (116.121.xxx.181)

    칸쿤 경비가 왜 문제인데요?
    얼마가 필요했는데ㅡ 오버가 되었다는 건지 구체적인 이유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냥 막연히 지방의원 참여자 기준으로 경비를 문제 삼는 건 억지인 거 같아요.

  • 34. 223님
    '26.4.1 8:51 PM (116.121.xxx.181)

    님이 뽑은 국힘 지방의원
    그런 일 하라고 뽑은 거예요
    그들이 할 일이 구청장 포함 구청 일 감시 감독하라고 뽑은 거예요.
    님은 닥치고 투표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하는 투표가 다 행정 감시감독하는 일꾼 뽑는 겁니다.

  • 35.
    '26.4.1 8:57 PM (116.121.xxx.181)

    국감 왜 하는데요?
    국감 시즌에 밤샘합니다.
    지방의회도 똑같이 해요.
    그러니
    몇 년 전 이런 일 있었는데 구리다, 하는 거 우습다고요.
    2023년에 그런 일 있었으면 그때 다뤘어야 정상이라고요.

  • 36. ...
    '26.4.1 9:02 PM (123.215.xxx.145)

    칸쿤일정과 경비는 해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2박3일이나 있을 일이 전혀 없는 일정이거든요.
    앗. 4박5일인가요?

  • 37.
    '26.4.1 9:03 PM (116.121.xxx.181)

    123님 직접 감사원에 글 올려보세요.
    아니면 제가 대신 고발해 드릴까요?

  • 38. 123님
    '26.4.1 9:05 PM (116.121.xxx.181)

    2박 3일, 혹은 4박 5일
    있을 일이 전혀 없는 일정인가요?
    잘 알고 쓰신 거죠?

  • 39. ㅎㅎ
    '26.4.1 9:21 PM (223.38.xxx.254)

    구의원 나부랭이들이 책임지라는 논리죠?
    행정감사 못한 죄로?
    만진당들은 참 유연하게 사네요. 내가 죄를 지어도 잘못은 혼내지않은 니덜 탓이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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