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 아이가 남보다 하나라도 떨어지면 못참는 부모

.. 조회수 : 1,813
작성일 : 2026-04-01 18:11:31

이런 사람들이 어쩌다 한 명씩 있더라고요.

 

전 정말 그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가 없는데

어쩌다 그런 생각을 놓지 못하게 된 걸까요?

 

어떻게든 아이를 푸시해서 떨어지는 면을

채우고 싶어하고.. 

 

아이는 다 다르고 발달속도도 다르잖아요.

그걸 인정못하는 느낌?

 

남보다 다 잘해야 직성이 풀리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본인도 살아오면서 항상 남보다 뛰어나서

그런 사고방식을 갖게된 걸까요?

IP : 211.215.xxx.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1 6:18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욕심이고 지성질이 못된거죠
    자기자식만 잡는데서 끝나지않고
    더잘하는애 깍아내리고
    험담하고 이죽거리기까지해요
    지팔자 지가 꼰다고
    결국 남편과도 자식과도 사이 안좋아지던데요
    오래 지나니 그결과가 보여요

  • 2. 맞아요
    '26.4.1 6:19 PM (67.245.xxx.245)

    있어요 특히 애가 어릴때 그런 마음 쉽게 드러내지 않나요?? 전 그 시기 지나서 너무 좋아요

  • 3. ..
    '26.4.1 6:24 PM (211.215.xxx.49)

    네 애가 어려서 그런가.. 그런 부모가 대놓고 그런 마음을 쉽게 드러내더라고요.

  • 4. 주토피아
    '26.4.1 6:56 PM (116.42.xxx.18)

    보통은 다 질투하죠. 티나나 안나나 뿐

  • 5. ㅁㅁ
    '26.4.1 7:08 PM (49.172.xxx.12)

    애 어리면 그렇죠뭐.. 다 비교비교..
    키, 공부, 외모, 사교육, 사는 곳 등등 다 비교하고 질투하고요.
    좀 크면 마음을 내려놓긴하던데 어리면 잘 안될거예요.
    그러면서 엄마도 성숙해가는 거 아닐까요~

  • 6. ......
    '26.4.1 10:12 PM (115.139.xxx.246)

    애가 똑똑하면 그럴 확률이 높지 않나요?
    시키는대로 잘 하니 욕심나고..
    평범한데도 그러면 부모 욕심이 엄청난거고 메타인지 안되는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372 이준석 책상엔 모니터 4대…선거 코앞인데 밤마다 코딩 삼매경, .. 5 닥쳐임마 09:28:03 1,768
1803371 주식 갯수 3 uf 09:24:50 1,154
1803370 환갑은 어느정도일까요? 16 환갑 09:24:17 2,908
1803369 공모주에 대하여 3 ..... 09:16:09 583
1803368 대학 기숙사 딸 잠꼬대 심한데 어쩌죠 ㅠ 22 잠꼬대(기숙.. 09:15:59 1,784
1803367 이번 BTS 2.0곡 너무나 좋네요. 16 .. 09:08:14 1,299
1803366 지마켓(타임딜)서울우유 저지방 멸균우유 200ml x 24입+2.. 4 공유 09:05:38 829
1803365 목요일 되면 운전이 관대해져요 7 ........ 09:04:47 1,090
1803364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15 쏘니팬 09:00:04 1,402
1803363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4 .... 08:57:42 3,865
1803362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08:56:42 635
1803361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08:51:24 1,473
1803360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22 자유 08:51:08 3,212
1803359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29 ??? 08:43:47 4,966
1803358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8 ㅅㅅ 08:40:46 4,509
1803357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21 08:36:40 5,439
1803356 가방좀 골라주세요. 16 가방 08:31:57 1,298
1803355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08:27:06 682
1803354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02 서운해요 07:50:35 11,612
1803353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6 포모 07:50:32 3,251
1803352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6 ㅈㅈ 07:50:25 2,027
1803351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07:50:06 1,045
1803350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6 ........ 07:48:49 2,619
1803349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4 dd 07:40:42 1,687
1803348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21 쟁반보름달 07:39:05 2,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