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이고 생산직은 검사쪽만 계속 하다가 조립은 처음
해봤는데요 하루이틀은 적응한다고 천천히 했는데
회사입장에서는 하루에 나와야하는 수량이 적다고 같이 일하는 사람이 저보고 수량이 너무 심각하다고 그러고 계속 일하는거는 회사에 민폐인거같아서
오늘 오전근무만하고 집에 왔습니다
막상 그만둔다고 하고 왔는데도 마음이 힘드네요T.T
계약직이고 생산직은 검사쪽만 계속 하다가 조립은 처음
해봤는데요 하루이틀은 적응한다고 천천히 했는데
회사입장에서는 하루에 나와야하는 수량이 적다고 같이 일하는 사람이 저보고 수량이 너무 심각하다고 그러고 계속 일하는거는 회사에 민폐인거같아서
오늘 오전근무만하고 집에 왔습니다
막상 그만둔다고 하고 왔는데도 마음이 힘드네요T.T
적응기간 좀 주면 다 익히게 되는건데 바로 투입하고 재촉하더라구요
본인에게 맞은 일 찾아 보세요.
생산량 체크되는 건 동료들이
작업량 너눠서 더 바삐 햐야하는 거라...
굳이 안맞는 거에 속 썩지 마세요.
손 자체가 빠르고 일눈치가 빠른 이들이 있어요.
생산직도 했던 사람이 할수 있다해요. 친구 빵공장 갔는데
생산직 첨이죠? 하더니 점심 드시고 가라고 했다네요
제친구 레일 위에 음료병을 박스에 넣는 일을
손이 느려서 잘 못하니까 병에 스티커 붙이는
일을 하라고 했는데 그 일도 잘 못했어요
일한지 5일째날 그만 두었습니다
처음 하는 일이라 손이 느린데 회사에서는
숙달 될때까지 안기다려줘요
회사에서는 손이 느리다고 빨리 하라고 하고
동료들한테도 미안해서 못버티겠다고 했습니다
어느 회사도 느린 아이 키우는 부모 마음으로
느긋하게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너무 주눅들지 마시고,
원글님께 맞는 일을 찾아 보세요.
입장바꿔 원글님이.사장이면 기다려줄수 있으실까요?
서로 맞는 일을 찾아야지요
다른 맞는 일이 있을겁니다.
손이 빠른 사람들이 있어요 한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는...
회사가 왜 기다려줘야 하는지요
서로 맞는일 찾으면 돼요
예전에 식품회사 갔다가 이틀 일하고 그만뒀어요
레일 돌아가는 거 쉬지도 못하고 해내야하고
결정적인 건 양파 껍질을 벗겨야하는 데 눈이 매워서 도저히!!!
지금은 여기저기 가끔씩 알바하는 데 어떤 일이든 다 잘할 수 있습니다. 경험이 중요 !
원글님이 민폐인것 같아 그만두셨다 하셨어요.
계속 스트레스 받느니 다른 적성에 맞는일이 나을거같아요
빠른판단 잘하셨어요
그래도.. 속상하죠..
다른 일 찾아보시면 많아요
경력을 많이 채용하죠.
검사 쪽 일을 하셨다니 그쪽 일을 찾으세요.
느린사람이 있더라구요.
빨라지는게 좀 힘들어요.
회사에서도 그걸 아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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