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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현금 다 들어갔었는데 오늘은 팔았어요.

주식 조회수 : 3,088
작성일 : 2026-04-01 15:00:22

이해는 가나..

너무 심하게 흥분하는데요?

아직  안정된 상황 아닌거 같은데...

일단 저는  많이 팔았어요

코스닥.코스피 레버리지는 아직도 마이너스라 그냥 존버.ㅋ

IP : 117.111.xxx.2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 3:03 PM (39.118.xxx.199)

    물린 건 놔두고
    어제까지 1억 가까이 코닥, 반도체레버 산거 절반 청산
    아직 4월은 어수선

  • 2. 와~~
    '26.4.1 3:08 PM (175.208.xxx.213)

    쌉고수네요.

  • 3. ㅁㅇ
    '26.4.1 3:21 PM (115.91.xxx.99) - 삭제된댓글

    잘하셨어요.
    뭐든 줄먹입니다.
    3월 4일 급락
    3월 5일 급등
    그 이후에도 급락과 급등은 반복했어요.

  • 4. ㅁㅇ
    '26.4.1 3:22 PM (115.91.xxx.99)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은 절반 정도 현금화했습니다.
    빠지면 또 담으려고요.
    빨간날은 파는 날
    파란날은 사는 날입니다.
    주식 30년 인생입니다.

  • 5. ㅁㅇ
    '26.4.1 3:23 PM (115.91.xxx.99) - 삭제된댓글

    저는 솔직히 주식투자에는 트럼프가 고맙습니다.
    물론 전쟁은 반대지만
    주식투자자 입장에서 이런 변동성 장은 물반 고기반이에요.

  • 6. 맞아요
    '26.4.1 3:25 PM (117.111.xxx.224)

    빨간날은 파는 날
    파란날은 사는 날.22222
    내일 또 오른다면 레버리지까지 팔고 나올 수 있으면 좋구요

  • 7. 원래
    '26.4.1 3:28 PM (175.208.xxx.213)

    단타만 하시나요?
    이렇게 드라마틱한 롤코는 잘 없는디.
    한방에 얼마씩 들어가세요?
    이렇게 고점일땐 물릴까 비중을 못 싣잖아요.

  • 8. ㅇㅇ
    '26.4.1 4:04 PM (129.254.xxx.13)

    우와 잘하신다 ㅠㅠ 부러워여..

  • 9. ...
    '26.4.1 4:42 PM (117.111.xxx.160)

    이분 고수 스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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