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입직원의 행동 봐주세요

....... 조회수 : 3,840
작성일 : 2026-04-01 13:10:49

이 지역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려 

어제오늘 싸늘합니다.

저 포함 상사 3분이 춥다고 온풍기를 켰어요 .22-23도

30대초반 신입직원(입사 10일 째)이

자기 덥다고 리모컨 갖다가 말도 없이 그냥 끄더군요.

보통은

더우신가요. 잠시 꺼도 될까요

말이라도 먼저 꺼낸 후 액션을 취하는게 보통이지않나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저런 행동합니다.

뭐죠

IP : 1.219.xxx.24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 1:13 PM (211.250.xxx.195)

    눈치도없고 배려도 없고
    요즘 젊은애들이라고 다 안저래요

  • 2. ㅇㅇ
    '26.4.1 1:14 PM (129.254.xxx.13)

    말씀을 하셔요~ 우리 추워서 켠거니까 끄지 마세요 이렇게.

  • 3. 신입이
    '26.4.1 1:15 PM (211.36.xxx.133)

    예의없는건 맞는데 지금 이 날씨에 추우면 옷을 더 입거나 핫팩 붙이는 방법이죠...

  • 4. ....
    '26.4.1 1:16 PM (1.219.xxx.244)

    네. 오늘은 제가 말했습니다.
    다른 상사분들이 추위를 좀 타니
    공기좀 데우고 정 더우면 나중에 끄던지
    온도 내려라고요

    내 시대 얘기 꺼내고싶지 않지만
    저 신입직원땐 상상도 할 수 없는 행동이라
    좀 놀라웠습니다.

  • 5. ......
    '26.4.1 1:17 PM (1.219.xxx.244)

    온풍이 놔두고 덜덜 떨면서
    핫팩 붙이고있는 꼴도 참 우습네요

  • 6. 지금
    '26.4.1 1:17 PM (118.235.xxx.196)

    날씨에 꺼도 될것 같은데요. 노인들만 근무 하는거 아니면

  • 7. .....
    '26.4.1 1:18 PM (1.219.xxx.244)

    노인 아니고 40~60초반입니다

  • 8. 요즘
    '26.4.1 1:20 PM (222.106.xxx.184)

    날씨가 밖은 따뜻해도
    실내는 싸늘하게 추운 날씨에요
    지난주부터 난방을 끄긴 했는데 춥더라고요
    아침에 살짝 난방 가동하면 좋을 날씨인데

    그 신입...참 당돌하네요
    난방을 켠건 다수가 그걸 원해서 인데
    자기 춥다고 말도 없이 끄다니...

  • 9.
    '26.4.1 1:20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시 시기에 저희 사무실도 추워요.
    출근하면 싸늘해요.
    22도 맞추고 한 시간 정도 켰다 꺼요.

    남들이 켰으면 꺼도 될까요? 라고 물어는 봐야죠.

  • 10. 한겨울도
    '26.4.1 1:21 PM (211.36.xxx.133)

    아니고 요즘 날씨가 추워봤자 얼마나 춥다고 온풍기를 틀 날씨인가요??
    신입 잘한건 하나도 없는데 원글 고집도 대단하네요..
    추운 사람이 옷 챙겨와서 껴 입어야죠...

  • 11.
    '26.4.1 1:21 PM (61.73.xxx.204)

    저희 사무실도 추워요.
    출근하면 싸늘해요.
    22도 맞추고 한 시간 정도 켰다 꺼요.

    남들이 켰으면 꺼도 될까요? 라고 물어는 봐야죠.

  • 12. .....
    '26.4.1 1:22 PM (220.125.xxx.37)

    저희도 추워서 온풍기 켜요.
    켜놨다가 공기 더워지면 온도 낮추면 되지
    그걸 그냥 끈다구요?
    20대도 아니고 30대가....헐..

  • 13. .....
    '26.4.1 1:22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211.36.
    추우니까 춥다는거지
    무슨 고집이요?
    나혼자 그런것도 아니고요
    그럼 이날씨에 패딩 챙겨 다닐까요?

  • 14. ...
    '26.4.1 1:23 PM (1.219.xxx.244)

    211.36.
    추우니까 춥다는거지
    무슨 고집이요?
    나혼자 그런것도 아니고요
    그럼 이날씨에 패딩 챙겨 다닐까요?

    댁 따님이 회사에서 저런 행동하면
    상사고집 운운하면서
    딸 행동 두둔하실 분이겠네요
    내 딸이었으면 등짝을 때리며 가르치겠어요

  • 15. ..
    '26.4.1 1:24 PM (112.145.xxx.43)

    실내는 추워요
    저도 출근하자 마다 온풍기 틉니다 2시간 정도 지나 괜찮아지면 온도를내려요
    아예 끄지는 않아요

  • 16. 한겨울도님
    '26.4.1 1:24 PM (61.73.xxx.204)

    추운 사무실이 있다구요!!!

  • 17.
    '26.4.1 1:27 PM (116.89.xxx.138)

    저의 신입이랑 비슷하네요
    아침 출근해서 썰렁한 사무실 환기시킨다고 문을 벌컥 열어재끼더라구요
    사람있는데 물어보지도 않고
    ㅉㅉㅉ 제 자식같았으면 한 잔소리 했겠구만...ㅠㅠ

  • 18. 신입이라니
    '26.4.1 1:28 PM (203.128.xxx.74)

    타박보다 알려주세요
    상사랑 같은 사무실내에 있으니 이럴땔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 하라고요
    이런걸 미리 알아서 잘하면 좋겠지만 사회의 선배들이 알려주고 이끌어주고 해야지 모르는 사람은 평생을 가도 몰라요

  • 19.
    '26.4.1 1:30 PM (182.212.xxx.93)

    사회성도 지능이라던데... 우찌 저럴까요... 상사분들 있는데 진짜 싸갈..탱이...가 없는 아이군요.... 같은또래 동기나 동료들과 있어도 저런거 끌때는 물어보고 하는게 예의지요. 제 아들딸이 저랬으면 저도 잔소리 폭격합니다.

  • 20. 헐..
    '26.4.1 1:32 PM (112.145.xxx.70)

    쌀쌀하긴 하지만
    온풍기를 켠다구여???
    저희 사무실도 츕지만
    가디건 알아서 입습니다맘..

  • 21. ....
    '26.4.1 1:32 PM (117.110.xxx.50)

    아직 오전에는 쌀쌀해서 틀고 있어요 춥고 더운걸 떠나 윗사람은 안중에도 없는 태도가 문제인거겠죠.. 너무 덥거나 못견디겠으면 정중하게 끄겠습니다 하면 뭐라 할 분 없을텐데....

  • 22. 신입도
    '26.4.1 1:33 PM (14.40.xxx.149)

    신입도 예의없는거지만. . .
    온풍기 틀면서 신입에게 물어보는 척이라도 하셨는지. . .
    좀 써늘해서 트는거니 많이 더우면 얘기하라고 . . .
    서로서로 조심해야지 신입이니 상사니. . . 좀 서로서로. . .

  • 23. ㅇㅇ
    '26.4.1 1:33 PM (61.101.xxx.136)

    저희도 오전 11시 전까지는 난방해요
    낮에는 더워서 창문 열기도 하는데 아침엔 춥더라구요
    일교차 때문에 지금 감기 걸린 사람도 두명임
    암튼..입사한지 열흘 된 신입의 행동이라기엔 놀랍네요
    기본적인 예의가 있는 사람이라면 "난방 꺼도 될까요?" 물어보고 끄던지 하죠.

  • 24. 하나를 보면
    '26.4.1 1:34 PM (211.36.xxx.2)

    열을 안다는 말이 이럴 때 나오죠
    좀 더 지켜보세요

  • 25. .....
    '26.4.1 1:35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네. 같은 생각입니다.
    좀 더 지켜봐야할 친구인 거 같습니다.

  • 26. 실내는
    '26.4.1 1:36 PM (104.28.xxx.55)

    4월말까지 실내는 춥습니다. 대학 연구실에서도 4월까지추워서 스웨터 입었고, 현재도 일반 건물 사무실에서 근무하는데 추워서 작은 난로나 온풍장치 틀어요
    해지면 더 춥고요. 사무실에서만 근무해보지 않으면 잘 모를겁니다. 그 신입이 무례한거예요. 아마 다른 일도 그럴 수 있으니 미리 말해두는 게 좋을거예요. 우린 좀 추워서 온풍기 틀겠다, 더우면 말해라, 그때 잠시 크고 다시 추우면 틀겠다… 혼자 트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도 원하는 일인데 무례하게 구는 게 어이없어요

  • 27. 부모세대 인
    '26.4.1 1:40 PM (183.97.xxx.35)

    4050세대 의 업보

    자식을 오로지 입시에만 매달리게 한결과
    기본상식이 결여 예의없고 이기적인 젊은이들이 양산

  • 28. 아휴
    '26.4.1 1:41 PM (211.206.xxx.236)

    그 신입이 무례한거 맞고요
    말해줘야 알더라구요 다같이 쓰는 공간에서는 뭐든 물어보고 하는게 맞지요

  • 29. 만약
    '26.4.1 1:42 PM (118.235.xxx.177)

    상사가 덥다고 끄고
    신입사원은 춥고
    그렇게 해도 되나요?

  • 30. 4월
    '26.4.1 1:43 PM (61.39.xxx.228)

    온풍기...
    듣기만하도 답답하네요.
    후리스 하나 입으세요.
    이제 반팔시작하는 날씨입니다.

  • 31. .....
    '26.4.1 1:46 PM (1.219.xxx.244)

    윗님 단열재 좋은 거 쓰는 아파트 집안 실내와
    동향, 서향인 일반 사무공간은
    온기가 다릅니다.

  • 32. ..
    '26.4.1 2:00 PM (121.142.xxx.225)

    우리 사무실 썰렁해서 아직도 온풍기 켭니다.
    온도 뎁혀놓고 끄면 되지 뭔..핫팩이여..

    신입은 무례한거 맞아요?
    본인 덥다고 확 끄나? 다같이 쓰는 공간이면 물어보고 하던가 온도를 내리던가 하지..

  • 33.
    '26.4.1 2:10 PM (118.235.xxx.14)

    요새 그런애들많아서
    기본적인것만 잘 지켜도 싹싹해보이더라구요.
    생각이짧네요

  • 34. 또또
    '26.4.1 2:11 PM (58.29.xxx.11)

    단어에 꽂힌 분들이 많네요.
    포인트는 열흘 된 신입이 예의없이 행동한다는건데요.
    능력은 모르겠지만 사회지능은 낮은걸로 봐야죠.
    요즘은 내쫓기도 쉽지않은데 고민되겠어요.

  • 35. 답답
    '26.4.1 3:16 PM (211.234.xxx.210)

    추운지 안추운지는 그 사무실 분들이 판단하는거니까 요즘날씨 안춥다는 댓글 좀 그만요ㅠㅠㅠㅠ진짜 맥락맹들 어쩔..

  • 36. ㅡㅡ
    '26.4.1 3:55 PM (112.156.xxx.57)

    눈치가 없네요.
    계속 주의 주세요.

  • 37. 여기서
    '26.4.1 4:12 PM (163.116.xxx.113)

    온풍기를 켰냐 안켰냐가 쟁점이 아니잖아요?
    어디든 갑자기 덥거나 추울수 있어요.
    후리스 껴입는다는 분은 사무실에 온풍기가 없나보죠.
    뭐 다수가 옳다는건 아닌데, 다수가 춥다면 추운거지 4월이라 덥네마네..원래 요새 실내가 더 추워요. 암튼 다수가 틀었을땐 끄고 싶으면 물어보고 꺼야죠. 신입이 이상한거 맞는거 같은데요?

  • 38. 댓글
    '26.4.1 4:55 PM (223.38.xxx.203) - 삭제된댓글

    댓글들이 왜 저러냐면
    눈치 없고 사회성 없는게
    딱 자기 아들들 같아서
    무지성으로 감싸주느라
    왜 이 날씨에 온풍기 키냐고
    원글 탓하는 거죠.

  • 39. 댓글
    '26.4.1 4:56 PM (223.38.xxx.203)

    댓글들이 왜 저러냐면
    눈치 없고 사회성 없는게
    딱 자기 자식들이랑 똑같아서
    무지성으로 감싸주느라
    왜 이 날씨에 온풍기 키냐고
    원글 탓하는 거죠.

  • 40. ㅇㅇ
    '26.4.1 5:59 PM (121.162.xxx.8)

    아니 온풍기 틀때는 안물어보고 틀어놓고;;
    요즘 날씨에 히터는 아니지않나요?
    오전에 쌀쌀하면 가디건 좀 걸쳐요
    에너지 절약 하라구할땐 언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58 치매 엄마 빨리 천국가셨으면 좋겠어요 32 ... 16:06:36 6,160
1804357 넷플릭스에 영화 휴민트 올라왔어요 7 봐야지 16:06:05 2,442
1804356 대학병원 치과 가보신 분 19 .. 15:53:54 1,507
1804355 주식 폭락해도 큰 스트레스 없어요 18 그냥이 15:53:16 4,556
1804354 중국놈들한테 복수비자주네요. 15 .. 15:53:13 1,135
1804353 코스피 8.44% 오른 5478.70 마감 1 ㅇㅇ 15:48:36 840
1804352 나트랑 패스트트랙 신청해야 하나요? 6 .. 15:43:20 767
1804351 새차 2 새차 15:41:13 466
1804350 이란이 우리에게 건설 기회 줄까요? 8 dlfks 15:38:39 2,627
1804349 이마 보톡스 맞으면 눈꺼풀이 처지나요? ㅠㅠ 17 보톡스 15:36:40 2,001
1804348 웨지우드 코누코피아 너무 올드할까요? 4 커피잔 15:33:50 528
1804347 주담대 7% 시대…금리·규제 압박에 ‘영끌족’ 비명 .... 15:31:47 1,144
1804346 오늘처럼 불장에 매수하겠다는 분들 특징 9 ........ 15:27:44 2,942
1804345 학원비 환불 안해주나요? 15 환불 15:26:44 1,914
1804344 공황장애였을까요? 4 그때 15:25:23 1,490
1804343 국민연금 '환율방어' 동원에 손해본줄 알았더니..지난해 환헤지로.. 7 그냥 15:21:28 1,804
1804342 멋진 워킹맘이 꿈이었어요.. 18 한숨 15:21:06 1,538
1804341 태블릿사이즈 13.1인치 너무 크겠지요? 6 태블릿 15:18:02 421
1804340 층간소음 윗층에서 미안하다며 명품화장품을 두고 갔어요. 돌려줘야.. 42 쿠키앤크림 15:13:14 5,118
1804339 삼전19만 닉스90만. 지금 사야할까요? 20 아무래도 15:09:40 3,518
1804338 어제 현금 다 들어갔었는데 오늘은 팔았어요. 6 주식 15:00:22 2,779
1804337 삼전, 얼마까지 갈까요? 6 휘유ㅡ 14:59:47 2,112
1804336 하이닉스 수익 몇% 나셨어요? 4 닉스 14:58:55 1,681
1804335 요거트 가게 창업 어떨까요? 8 원원 14:58:23 1,248
1804334 지금이라도 달러 사놓는게 나을까요? 3 ㅇㅇ 14:57:41 1,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