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몰웨딩에 대해서 언니, 동생들의 고견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아들이 연말에 결혼 예정인데, 스몰웨딩을 한다고 합니다.
시끄럽고 복잡한 웨딩홀이 싫기도 하고 스드메니 뭐니 이런거 끌려다닐 시간, 돈을 차라리 집사는데 보태겠다.
그리고, 애들 돌잔치나 하는 곳을 대여해서가까운 친척들, 가족들만 초대해서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시야가 좁은지 그게 싫습니다.
근사하게 호텔에서 성대하게 결혼식을 올리는건 아니더라도, 제대로 된 예식홀에서 축복받으며 시키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주인공들이 스몰웨딩을 하고 싶다고 해서 많이 아쉽지만, 저의 결혼그림은 접고 자식들 의견에 따르려고 합니다.
스몰웨딩을 시켜 보신 분이나, 가까이서 보신 분들 있으시면 지혜를 좀 나눠주세요.
스몰웨딩을 뭘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요.
제가 아는게 없어요.
스몰웨딩을 본 적도 없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