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친구 엄마 만나. 학교 어디 갔나고. 물으니. 그런거 물으면 안되는거 몰랐냐고ㆍㅠㅠ
아이 친구 엄마 만나. 학교 어디 갔나고. 물으니. 그런거 물으면 안되는거 몰랐냐고ㆍㅠㅠ
네. 그런걸 왜 묻죠?
네. 근 10년간 물어보는 사람 없어요
요즘 애들 말로 넌씨눈이죠
넌씨눈 무슨 말인 줄은 알죠?
그런걸 왜 물어요?
친구엄마면 나이도 어린사람도 아닌거 같은데
그래도 저렇게 얘기해줘서 알았으니 다행이네요. 안 물어보죠.
매일 만나는 초등 친구도
대학 어디 간지 안물어본대요
저도 필요할때만 연락하고 얌체짓하다가
대학 어디 갔냐 물어보고 자기 애
좋은데 갔다고 말하는 사람
아이 초등 학부모로 만나서
그날 손절했어요
본인이 얘기하지 않은 이상 물어 보지 않죠.
좋은데 갔으면 먼저 말했을거예요....
참 눈치 없어요 ㅎㅎ
주위에서 은근 왕따 당하기 딱 좋음
본인이 직접 자랑하는거 외에는 묻지 않는게 국룰임
왜냐며 이해가 안될거 같기도 ㅋㅋ
그런거 물을때는 그런소리 들을 것도 각오하고 물어봐야죠.
저 절친 몇명이 올해 애 대학보냈는데
수능치기전부터 연락끊고 있다가 가장 베프한테만 며칠전에 전화해봤어요.
그쪽에서 먼저 연락안오길래. 안되었을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어디갔냐고 물어본거 아니고...어떻게 되었니..만 물었어요.
멀리 살아서 그거때문에 언제까지 연끊고 살수도 없는거라.
근데 베프였어요.
애 친구 엄마정도면 그쪽에서 말안하면 안물어봐요.
당사자들은 지금 한창 힘든 시기인 분들도 있어서 그래요
입시지옥을 겪어보지 않으셨으면 잘 이해가 안되실건데...
뭐 그거가지고 예민하냐 그러실텐데 막상 잘 안풀리는 상황에 닥치면 정서가 훅 내려가있거든요.. 조심성이 필요합니다..
입시 치러보면 그 마음 알게되요
내가 잘 보내도 주위. 친구들도 살펴야하고요
저는 물어보면 대답해줘도 친구들이 얘기 안하면 물어보지 않아요
그러다 2~3년 쯤 후에 본인들이 얘기하면 그런갑다 해요
서로가 아픔이 아물고 마음이 열렸을 때 공감해주고 위로해줘야 관계가 단단해 지더라구요
올해 대학입학한 아이 친구들사이에서도 대학 어디갔냐 그런말 안한대요 서로 안물어본다고
물어보는 사람은 굉장히 경우가 없는 사람으로 생각들어요. 좋은데 갔으면 티내고 싶어하는 경우가 많으니 시간지나면 알게 되잖아요. 물어보고 질투하는 사람들 뻔하죠.
우리애보니까 고등학교 친구도
재수하며 친해진 기숙사 친구들도
본인이 얘기하기 전에는 안물어보던데요
제가 ㅇㅇ이 어디 갔대? 물어보니까
그걸 왜 물어보냐고 자기도 모른다고
시간이 지나면 알게는 되겠지만 그런거 물어보는거 아니라는거 애들도 알아요
나이 먹을수록 남편 자식 돈얘기는 거의
금기에 가까워요
입시를 치뤄보면
별보잘것없는 대학이다 싶은곳도.
들어가기 힘들다는걸 알아요
대학이라는곳 들어갔음
잘된것입니다
어디를 갔든
비혼인 저도 물어보는거 실례라 입시치른 오랜친구한테도
먼저 말하기전에 안물어보는데 원글 아이가 sky가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남의 아이 학교 물어보나요?
친구들 다 안 물어봤어요.
결과가 안 좋을때 궁금해하면 속상할까봐요.
합격한 친구는 직접 말해서 알았고요 불합격한 친구는 짐작으로 알았어요.
왜 물어보는 걸까요? 좋은데 보내도 자랑으로 느껴질까봐 말안하고 있는 경우도 많아요..자연스럽게 얘기 나오면 모를까 굳이 입시 결과는 안물어보죠
대학 물어보기
어디사냐? 묻는 것도 금지인 시대죠
왜 궁금한가요?
절대 물어 보지 마세요
좋은 데 갔음 먼저 얘기합니다
살면서 최소한의 배려는 하며 삽시다
이런 글 일부러 쓰는 어그로일 것 같아요
눈치 없는 글 올려 조회수 올리려는 ㅋㅋ
당신을 푼수로 인정합니다
우리 최소한의 배려는 하고 삽시다
좋은 데 갔음 먼저 말할껄요~
그걸 왜 물어요? 알아서 뭐 하려고요? 진짜 말만 들어도 짜증이 확 나네
원글님네 애는 좋은데 잘 가서 누가 안물어봐 주나 이마에 써붙이고 다닐 수도없고 안절부절이었나봐요.
원글같은 생각없는 사람, 진짜 싫습니다.
자기 남편 월급 얼마야??
자기 집 몇평이야???
뭐 이런것도 막 묻고 다니죠???
아이 친구엄마이면 본인도 입시치뤄보신분인가요?
아이 고등친구들은 아이 통해서 어디 갔는지 알아요.
수능 이후 초등때 친구들 만나고 와서, 그 친구들 어디 갔냐 물으니 안 알려주더라구요. 본인이 스스로 말하면 모를까, 암묵적으로 서로 묻지 않는데요.
엄마들끼리는 당연히 묻지 않구요...
본인이 먼저 말하면 몰라도
물어보면 요즘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모르는사람인가보다
하죠
같은학년 친구 엄마면 입시 치뤄본 분일텐데
이렇게 천진난만하게 질문하다니
입시관련 톡방이나 카페 같은 곳 하나도 안보셨나봐요
이제부터라도 주위 눈치 좀 챙기셔야 할듯..
느낌상 원글님 애는 어리고
아이친구엄마한테 큰애 입시 물어본듯합니다
애가 어림 입시가 힘든거 모를 수 있어요
말하기전에 물으면 안돼요
센스부족
모르셨다니....
사회생활 안하시죠?
나 궁금한거 채우려고 질문하는 거쟎아요
정말 친한 사이였으면 묻지않아도 알 거고..
질문받는 상대방이 어떨지 미리 생각 좀 하고 질문하세요.
정말 배려하는 사이면
그냥 말없이 수능 본 날이나 원서 마감날 같은때 배민쿠폰 선물보내더라구요..밥할 기운도 없을 거라고ㅠ
잘 가면 알아서 말하고
말 안하면 말하기 싫구나 핮니다
진상이닷!
아이 친구 엄마라면 입시도 해 봤을텐데
자기 애는 학교 잘 갔나 보지?
증말 넌 C8 눈도 없고 귀도 없냐 소리 들어도 할말 없음.
안물어보는게 좋긴 하지만 말못할 이유는 또 뭘까요?
부모님 직업
연봉
자식 대학
물어보면 무지능 인증이래요
댓글을 다 읽어 보셔도 모르시겠어요?
입시는 상대적이라고 남들이 잘갔네~라고 하는 대학 갔어도 그 집에서는 입시에서 실패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그걸 궁금하다고 그냥 물어 보는거 보면 이 일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기 궁금한건 못참고 나불나불 물어보는 스타일 일 듯!
동네 왕따인데도 본인만 모를수도...
대학 어디 갔었어요?
말못할 이유는 없지만 물어보는게 예의없는거..
무례한 사람에겐 나도 무례하게 대답안하는겁니다.
82회원 새로 안받은지 오래됐는데
입시철마다 나오던 얘긴데 왜 모르죠?
애없는 나도 아는 얘기구만...
어른들은 서로 어느 대학 다닌다고 말도 안 하는 게 무슨 친구냐고 할 수 있지만, 요새 애들은 베프끼리도 그럴 수 있어요.
저희 아이도 베프인데 스스로 얘기 안 하는 친구에게는 굳이 묻지 않고 그냥 학교 다니나보다 한대요.
혹시 묻는 게 상처가 될까봐 못 묻겠대요.
친구가 먼저 말해주면 아는 거고 아님 모르는 거고.
요새는 반수, n수가 워낙 많아서 학교 등록은 했지만 내년에 옮길 수도 있으니까 굳이 말 안 하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저는 궁금해서 물어볼 거 같은데 친구가 말해줄 때까지 먼저 묻지 않는 아이들이 나보다 낫다 싶기도 해요.
사회생활안하시는분이죠?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으신분인듯
잘갔든 못갔든 안물어봅니다 친구끼리도 굳이 물어보지않음
물어보긴 하는데 대학 졸업할때쯤? 물어봅니다 ㅎㅎ
잘 간 애들은 물어보기 전에 스스로 어디갔다 말해요
내꺼는 말해주기 차라리 쉬운데 애꺼는 어려울수 있어요.
자기 자신 대입실적보다 애들 실적에 더 감정이입되는 분들 많고.
또, 자식이 대학교 졸업하고 취업 쉽게 안되니 모임 나가기 싫다는게 무슨 말인줄 알겠더라고요. 제가 그러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어떤 자리가 생기면 물어볼까봐 선수쳐서 취준생이라고 말하곤 했어요. 자식이 뭔지.
아파트 애기엄마가 저 만날때마다
저희아이 대학 어디갔냐고 물어봐서
당황스럽더라고요.
몰라서 그렇겠지만 참 난감하네요
애기아빠 돈 얼마버는지 물어봐도 되나요?
애기 아빠 어느 대학 나왔는지 물어봐도 되나요?
원글님 통장에 돈 얼마 있는지 물어봐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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