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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가 장모를 때려죽이고

ㅇㅇ 조회수 : 14,077
작성일 : 2026-04-01 11:50:16

장모는 남편도 있었다는데 왜 사위네랑 살았을까요

돈안준다고 폭행했을까요

이러 뉴스 보면 세상 참 말세같아요

IP : 118.235.xxx.3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 11:50 AM (211.222.xxx.211)

    딸은 뭐했대요?

  • 2. ..
    '26.4.1 11:55 AM (61.39.xxx.97)

    그냥 다 따로 살아야 돼...
    아휴...

  • 3. ..
    '26.4.1 11:59 AM (118.235.xxx.213) - 삭제된댓글

    요즘 현실은
    시모시모와의 갈등보다
    장모장인과의 갈등이 훨씬 많아요

  • 4. ....
    '26.4.1 12:03 PM (211.218.xxx.194)

    딸이랑 공모로 보고 둘다 조사한다고 뉴스본거 같은데.

  • 5. 그저
    '26.4.1 12:09 P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멀리들 떨어져 살고 무슨 날에나 보는게 제일좋아요
    처가이고 시가이고 간에 같이들 붙어살면 언젠간 사달이 나...

  • 6. 20대
    '26.4.1 12:10 PM (118.235.xxx.224)

    딸사위랑 왜 합가를 하는지
    딸도 동조했으니 엄마 시신 버릴때 같이 간거죠

  • 7. 무자식
    '26.4.1 12:19 PM (118.235.xxx.114)

    이런거 보면 무자식 상팔자네요 60먹은 노인네 스스로위안해 보ㅂ니다ㅠ

  • 8. 영통
    '26.4.1 12:20 PM (211.241.xxx.235)

    경악하고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며느리와 사위는 피 안 섞인 남이라 같이 살면 안 되는데
    남편과 사이가 안 좋았나 왜 같이 살았을까
    사위가 장모를 업신여겼나 어찌 때려 죽이다니

  • 9. ---
    '26.4.1 12:24 PM (121.160.xxx.57)

    요즘에는 고부갈등보다 장서갈등이 더 심각하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그러게 왜 같이 살았는지 ㅠㅠㅠㅠ

  • 10. ..
    '26.4.1 12:37 PM (114.204.xxx.203)

    죽일 정도로 갈등있으면 빨리 따로 살지

  • 11. .......
    '26.4.1 12:38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요새 고부갈등 장서갈등 부부갈등... 그래서 결혼들도 안하고 자식도 안낳고...ㅠㅠ

  • 12. ...
    '26.4.1 12:44 PM (121.168.xxx.40)

    며느리와 사위는 피 안 섞인 남이라 같이 살면 안 되는데222222222222222

  • 13. ...
    '26.4.1 1:10 PM (219.255.xxx.39)

    이젠 이런 법적 관계도 사라질...
    죽여서 사라지고 안해서 사라지고...

  • 14. ...
    '26.4.1 1:14 PM (219.255.xxx.39)

    이혼해도 찾아와 죽이고 같이 살아도 죽이고...
    공통점은 5,60대 여성이라는거.

    저는 어느 유투버가...
    2,30대여성에겐 극존칭하며 가르치다가
    5,60대 여성(그사람보다 나이많음)에겐 반말로 가르치고 밥까지 얻어먹고도 만만하게 짜증섞인 말투보고 놀랬음.
    같은 연수받는데 왜저래?해서 구독취소함

  • 15. 그러게
    '26.4.1 1:48 PM (223.38.xxx.246)

    사귈때 해어져도 찾아와 온 가족 몰살,결혼시켜 살아도 때려 죽여,이혼후에 찾아내라 난리치고 살해
    만만한게 여자쪽 가족인지
    장서갈등이 많다한들 고부갈등만 하겠거니와 갈등있다고 죽였으면 살아있는 시모 몇명 없을텐데
    남자쪽 가족은 여자에게 살해당할 걱정은 없겠어요
    존속살인이야 있겠지만
    기사중 아직 딸은 시체유기에 가담한것까지만 나와서...사위의 폭행에 의한...

  • 16. ...
    '26.4.1 8:04 PM (211.36.xxx.7) - 삭제된댓글

    장서갈등이 고부갈등 못지 않다더니
    비극적인 일까지 생겼네요.
    아들이든 딸이든 같이 살면 안될 듯.

  • 17. 에휴
    '26.4.1 8:12 PM (211.234.xxx.200)

    보통 친정엄마는 딸네 육아 해주러 가던데요
    딸가진 맘들은 외손주 육아 도맡아하는게 요즘 현실이던데

  • 18. ㅇㅇ
    '26.4.1 8:16 PM (118.235.xxx.133)

    하아
    장모, 딸, 사위 셋다 지적 장애인 이래요

  • 19. 아니
    '26.4.1 8:26 PM (49.1.xxx.69)

    지적장애인이 때려서 죽이고 가방에 넣어 한강에 버릴줄도 알아요? 넘 똑똑한데요
    감형할려고 또 수쓰나

  • 20. 으이그
    '26.4.1 9:33 PM (211.246.xxx.240) - 삭제된댓글

    며느리와 사위는 피 안 섞인 남이라 같이 살면 안 되는데
    33333333

  • 21. 으이그
    '26.4.1 9:34 PM (211.246.xxx.240)

    며느리와 사위는 피 안 섞인 남이라 같이 살면 안 되는데
    3333333

  • 22. 이런
    '26.4.1 9:35 PM (211.246.xxx.240)

    결혼 안한 여자, 자식없는 여자가 불쌍하네 어쩌네 했던분들은 이 사건땜에 어쩐대요??
    홍서범도 그렇고 이번 사건도 그랗고...자식땜에 망조가 나네요.

  • 23. 무섭네요
    '26.4.1 10:23 PM (175.116.xxx.138)

    딸의 몸에서도 멍이 발견되었다고 뉴스에서 그러던데요
    딸이랑 엄마가 사위에게 맞고 살았나보네요ㅠㅠ

  • 24. ..
    '26.4.1 10:43 PM (172.226.xxx.46) - 삭제된댓글

    저는 어느 유투버가...
    2,30대여성에겐 극존칭하며 가르치다가
    5,60대 여성(그사람보다 나이많음)에겐 반말로 가르치고 밥까지 얻어먹고도 만만하게 짜증섞인 말투보고 놀랬음.

    이 유튜버 누군가요? 글만 봐도 화 나네오.

  • 25. ..
    '26.4.1 10:53 PM (117.111.xxx.152)

    시신 유기한 꼬라지 보면 지적장애인 맞는거 같아요

  • 26. ..
    '26.4.1 11:09 PM (222.234.xxx.210)

    유기한 장소가 신천인데 수심이 얕아요.
    신천에서 발견됐다는 얘기 듣고 뭔가 이상한데 싶었어요.
    지적장애인이니 가능했던 것입니다.

  • 27. ...
    '26.4.2 9:29 AM (106.101.xxx.226) - 삭제된댓글

    장모랑 1년전부터 셋이 원룸에서 살았대요.
    딸부부 사는 원룸에 합가한 자체가 정상인은 아니죠.

  • 28. 윗님은
    '26.4.2 9:40 AM (211.211.xxx.168)

    뭐라는 거에요? 황당
    딸이나 사위가 지적 장애가 심해서 그런 걸수도 있는데
    정말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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