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영상이 다 지원되는 것은 아니지만 대체로 잘 나가는, 지식 전달 대형 채널들이 지난 2월 초부터 다국적어 더빙 제공하고 있어요.
한국어로 자막 설정해서 보던 채널들이 이젠 티비처럼 틀어 놓고 집안일 하며 보고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항노화에 관한 세계적인 학자의 긴 인터뷰인데 내용 좋아서 이걸 예시로 덧글에 링크 걸어 둘께요.
설정톱니바퀴에서 한국어 더빙으로 바꿔서 시청해보세요.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이 50개쯤 되고 수시로 추가하거나 삭제하는데
볼만한 유튜브가 날이 갈수록 많아지니 이런 유튜브 때문에 집순이 생활이 더 바빠졌습니다.
집안일 해야지 책도 읽어야지 드라마 봐야지 운동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