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대통령님도 이건 못하나요
높은이자 너무 힘들잖아요
서민들 대출이자 조금만 낮춰주어도 숨좀쉴텐데요 그이자들 다 은행배로 들어가는 거죠
이시국에 금융권은샴페인터트린다는데
똑똑한대통령님도 이건 못하나요
높은이자 너무 힘들잖아요
서민들 대출이자 조금만 낮춰주어도 숨좀쉴텐데요 그이자들 다 은행배로 들어가는 거죠
이시국에 금융권은샴페인터트린다는데
그건 안돼죠
대출 잔뜩 받아놓은 사람들만 좋은 거자나요.
대출도 못받은 더 어려운 서민들이 혜택을 받아야죠.
이자깊을 능력도 없으면서 대출만 잔뜩 받았나요?
예대금리는 낮은데 대출금리만 높으니 은행들만 앉아서 돈 버는 거죠. 대출이자 낮추는 걸 떠나서 정상화라도 됐으면 좋겠어요
금리 안 올리는 것만으로도 감사한거 아닌가요?
전국민이 이자 내나요? 이자가 물론 각자 다르겠지만 부동산 투기꾼들때문이라도 반대합니디. 무리하게 대출 받으면 그게 더 문제죠
이자 낮추면 집값 더 오르죠
유가 환율이 저렇게 뛰고 있는데요....
상황이 안 좋아질 일만 남았죠
코로나 때 초저금리가 희귀한 상황이었고
지금도 저금리상황이죠
오히려 올려야 할 때인데
기준금리는 너무 낮은데
시장금리가 높은 이유는 국채금리가 상승해서입니다.
시장금리는 국채금리와 회사채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데
현 상황 국채금리가 계속 상승하고 있어요.
정부가 계속 국채를 발행하니 벌어지는 일입니다.
따라서..
정부의 돈풀기 슈퍼예산은 대출금리를 상승시키는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것인데..요..
요구상황을 보니 이 관계를 모르시는듯 하여 씁니다
정부는 대출이자를 높이고 있는것을 알고있어요.
낮추어줄 생각 1도 없습니다.
엄청 올랐어요.
이제는 소상공인대출이자도 보조안해주더라구요.
오히려 올려야하지 않나요?
낮추면 전국민 대출에 허덕이라고요?
지금도 부동산카페에 20~40대들
4억 끌어모아 6억대출 받아 10억짜리
사느라 난리도 아니에요.
주담대 더 낮추던가 해야지 기본 6억 풀대출
안받으면 이상한 분위기이더군요.
이 죽어나잖아요
기업수출보다 내수시장경제를 살려야죠
선진국은 윤리소비한지 10년넘었는데
불편함을 감수해도 분리수거열심히하고 플라스틱과비닐안쓸려고 하고하는데
가까운 동네이용하려하고 금모으기하듯 내수경제
살리려고 할때가 와야해요
사람사는정도 느끼고
사람이 기계랑만 놀면 범죄가만연해져요
정정ㅡ기업수출도중요하지만
현재 미국보다 한국의 금리가 더 낮음.
이 상태에서 경기 부양을 위해 한국이 금리를 낮추게 되면?
가장 즉각적인 반응은 원화가치 하락.
돈은 금리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름.
한국의 금리가 더 낮아지면 투자자들이 원화를 팔고
달러로 갈아타려 하기 때문에
이미 1,500원선을 넘나드는 환율이 더 가파르게 오름.
국내 주식이나 채권 시장에 들어와 있던
외국인 자금이 대거 빠져나감.
한국에 돈을 맡겨봐야 미국보다 이자가 훨씬 적어서
더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는 미국 시장으로 자금이 이동.
원자재, 에너지 수입물가가 상승해서 국내 인플레이션이 심해짐.
기존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은 줄어들고 소비가 조금 살아날 수 있으나
낮은 금리를 틈타 다시 부동산 등으로 대출이 몰리면서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인 가계부채 규모가 더 비대해질 위험이 높음.
정리: 잘못하면 폭망.
**바로 내리기 어려운 건 금리 인하가 경기에는 좋을 수 있지만 부작용도 크기 때문**입니다.
## 왜 못 내리나
- **가계부채가 커짐**: 금리가 내려가면 대출이 쉬워져서 빚이 더 늘 수 있습니다.
- **집값이 다시 뛸 수 있음**: 돈이 싸지면 주택 수요가 늘어 부동산 과열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환율이 불안해질 수 있음**: 금리를 낮추면 외국 자금이 빠져나가 원화 약세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 **물가가 다시 오를 수 있음**: 소비와 투자가 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쉽게 말하면
금리를 낮추면 당장은 숨통이 트이지만, 동시에
**빚, 집값, 환율, 물가**가 다시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은행은 “내리면 좋은 점”보다 “내린 뒤 생길 수 있는 큰 문제”를 같이 봐야 합니다.
## 한 줄로 정리
한국은 금리를 못 낮추는 게 아니라, **낮추면 생길 부작용이 너무 커서 조심하는 것**입니다. [1][10]
원하시면 다음엔 이걸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말**로 더 쉽게 풀어드릴게요.
**바로 내리기 어려운 건 금리 인하가 경기에는 좋을 수 있지만 부작용도 크기 때문**입니다.
## 왜 못 내리나
- **가계부채가 커짐**: 금리가 내려가면 대출이 쉬워져서 빚이 더 늘 수 있습니다.
- **집값이 다시 뛸 수 있음**: 돈이 싸지면 주택 수요가 늘어 부동산 과열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환율이 불안해질 수 있음**: 금리를 낮추면 외국 자금이 빠져나가 원화 약세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 **물가가 다시 오를 수 있음**: 소비와 투자가 늘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쉽게 말하면
금리를 낮추면 당장은 숨통이 트이지만, 동시에 **빚, 집값, 환율, 물가**가 다시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은행은 “내리면 좋은 점”보다 “내린 뒤 생길 수 있는 큰 문제”를 같이 봐야 합니다.
## 한 줄로 정리
한국은 금리를 못 낮추는 게 아니라, **낮추면 생길 부작용이 너무 커서 조심하는 것**입니다.
경알못다운 생각이네
푼돈 주고
세금 폭탄
그러지 말았으면
지지율 높은 것은 만족해서가 아니고
경쟁자가 없어서
국힘꼬라지
울며 겨자먹기
미국 국채금리 10년물 따라 움직이니 우리나라 금리도
국제흐름에 맞게 가는건 맞고
경제적 빈곤층 고금리는
원글님 말처럼 중금리로
내려줘야해요
그놈의 소상공인 살리라는 이야기
누가보면 나라위해 장사하는줄 알겠네요.
미국보다 금리 높아야 하는데 대출 받은 사람들 때문에 금리 못올려서 이지경 되었는데요
4년전 23년도 시작으로 금리 오른다고 하니
부동산 하등 상관없다며 98%귓등으로 안 듣던 82였는데
여기 경제 무식자들 아무말 대잔치 하루이틀도 아니라서
지금도 추경예산 좋다고 박수치는 바보들 얼마나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