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처음에 아무 대비않고 시작했다 비상벨눌러 증단했어요
그다음부터 기도문을 외웁니다
카톨릭이라 사도신경 주기도문 묵주기도를 해요
맘도 안정되고 기도문에 집중하니 끝나더군요
댓글에 노래를 불렀다 이런글도 있던데
노래가사나 시를 외우는 것도 좋겠어요
암튼 그런거다 좁은곳 소리엄청크게나는거다
알고 들어가야합니다
제가 처음에 아무 대비않고 시작했다 비상벨눌러 증단했어요
그다음부터 기도문을 외웁니다
카톨릭이라 사도신경 주기도문 묵주기도를 해요
맘도 안정되고 기도문에 집중하니 끝나더군요
댓글에 노래를 불렀다 이런글도 있던데
노래가사나 시를 외우는 것도 좋겠어요
암튼 그런거다 좁은곳 소리엄청크게나는거다
알고 들어가야합니다
잘 참으셨나봐요..
저는 3번정도 시도하다 4번째 간호사도움으로 성공했는데
공포에다 몸이 막 뛰쳐나올것같은 통제가 안되는 느낌이었어요.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저도 괜찮았는데 갑자기 그런 공포가 생겨서 몹시 괴롭습니다.... ㅠㅠ
저도 갑자기 숨이 막히는 공포가 생겨 주기도문 계속 외우며 견뎠어요. 다신 그 통안에 안 들어가고싶어요 ㅠㅠ
저는 애국가 불러요
신기하게도
어릴적부터 무서울때 애국가를 불렀어요
(전생에 독립운동가였나?)
기도문 외워서 될 정도면 심각한게 아니예요
스스로 콘트롤이 된다는 뜻이니까요
본인은 기도나 다른 힘으로 된거라 믿겠지만
저도 하나님 믿지만 안됩니다
그래서 오픈 mri만 했어요
한번 뛰쳐나온 다음부턴 수면으로 합니다.
다른데서 아끼고 MRI는 수면으로 찍을래요.
한번도 안해봐서 몰라서 여쭈어요
mri 폐소공포증 없는 사람들이 훨씬많은데
폐소공포증인지 모르고 검사받아거 검사제대로 못받았다고 글쓰신분들이 많은거겠죠?
들어가기전에 폐소공포증이 있는지 알수없나요?
또는 눈을 감고 검사받으면 폐소공포증 안생기나요?
https://brunch.co.kr/@yooinkim/46
브런치에 MRI 하면서 겪은 일 있어서 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