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MRI CT 폐소공포 글있어서 씁니다

ㅇㅇ 조회수 : 2,231
작성일 : 2026-04-01 06:11:24

제가 처음에 아무 대비않고 시작했다 비상벨눌러 증단했어요

그다음부터 기도문을 외웁니다

카톨릭이라 사도신경 주기도문 묵주기도를 해요

맘도 안정되고 기도문에 집중하니 끝나더군요

댓글에 노래를 불렀다 이런글도 있던데

노래가사나 시를 외우는 것도 좋겠어요

암튼 그런거다 좁은곳 소리엄청크게나는거다

알고 들어가야합니다

IP : 114.203.xxx.2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 7:14 AM (175.192.xxx.113)

    잘 참으셨나봐요..
    저는 3번정도 시도하다 4번째 간호사도움으로 성공했는데
    공포에다 몸이 막 뛰쳐나올것같은 통제가 안되는 느낌이었어요.
    너무너무 힘들더라구요..

  • 2. 나무
    '26.4.1 7:45 AM (147.6.xxx.21)

    저도 괜찮았는데 갑자기 그런 공포가 생겨서 몹시 괴롭습니다.... ㅠㅠ

  • 3. ..
    '26.4.1 7:48 AM (58.29.xxx.20) - 삭제된댓글

    저도 갑자기 숨이 막히는 공포가 생겨 주기도문 계속 외우며 견뎠어요. 다신 그 통안에 안 들어가고싶어요 ㅠㅠ

  • 4. ㅐㅐㅐㅐ
    '26.4.1 7:54 AM (61.82.xxx.146)

    저는 애국가 불러요

    신기하게도
    어릴적부터 무서울때 애국가를 불렀어요
    (전생에 독립운동가였나?)

  • 5.
    '26.4.1 7:55 AM (220.117.xxx.100)

    기도문 외워서 될 정도면 심각한게 아니예요
    스스로 콘트롤이 된다는 뜻이니까요
    본인은 기도나 다른 힘으로 된거라 믿겠지만
    저도 하나님 믿지만 안됩니다
    그래서 오픈 mri만 했어요

  • 6. ..
    '26.4.1 8:01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한번 뛰쳐나온 다음부턴 수면으로 합니다.
    다른데서 아끼고 MRI는 수면으로 찍을래요.

  • 7.
    '26.4.1 9:35 AM (106.101.xxx.150) - 삭제된댓글

    한번도 안해봐서 몰라서 여쭈어요
    mri 폐소공포증 없는 사람들이 훨씬많은데
    폐소공포증인지 모르고 검사받아거 검사제대로 못받았다고 글쓰신분들이 많은거겠죠?
    들어가기전에 폐소공포증이 있는지 알수없나요?
    또는 눈을 감고 검사받으면 폐소공포증 안생기나요?

  • 8. ....
    '26.4.1 9:48 AM (72.143.xxx.58)

    https://brunch.co.kr/@yooinkim/46

    브런치에 MRI 하면서 겪은 일 있어서 퍼왔어요.

  • 9. 원글
    '26.4.1 1:45 PM (114.203.xxx.220)

    신앙때문에 기도문외운게 아니고요
    온전히 외우는게 뭐지 하다 주기도문 생각난거예요
    애국가 좋네요
    4절까지 외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868 종량제 얼마만에 한봉 채우세요? 14 봉투 2026/04/01 2,968
1801867 4년 연애. 갑작스러운 이별. 너무 슬펐는데... 19 .... 2026/04/01 6,788
1801866 대학생 카드 추천해주세요 1 .. 2026/04/01 546
1801865 침잘놓는 한의원 추천부탁드립니다 5 ㅇㅇ 2026/04/01 777
1801864 지금 시작합니다. 손석희 질문들 “윤종신, 성시경” 3 ㅇㅇ 2026/04/01 2,242
1801863 병실인데 6 피곤타 2026/04/01 2,194
1801862 요즘 테슬라주문하면 언제 나와요? 8 ㅇㅇ 2026/04/01 1,554
1801861 남편한테 시계선물하고 싶어요. 2 .... 2026/04/01 1,507
1801860 벚꽃보면 평생 드는 생각이… 난 아직 벚꽃을 맞을 준비가 안된 .. 10 2026/04/01 3,070
1801859 크루즈 여행 해보셨어요? 13 ㅇㅇ 2026/04/01 2,663
1801858 정원오 국힘 김재섭 고발했네요.. 18 ... 2026/04/01 2,797
1801857 당근에서 바로구매는어찌하는건가요? 7 .. 2026/04/01 1,262
1801856 무선으로된 전동 다지기 쓰시는분 4 나는야 2026/04/01 726
1801855 포장이사시 3 000 2026/04/01 729
1801854 알려주세요 흔들바위요..ㅠㅠ 4 만우절기념 2026/04/01 3,355
1801853 사실을 썼지만 진실은 아닌 백신 기사들, 왜 자꾸 생산될까? 시사인 기사.. 2026/04/01 564
1801852 언니 시어머니 상 26 혹시 2026/04/01 9,811
1801851 며느리가 마음의 문 안연다고 불평 7 답답 2026/04/01 3,540
1801850 일하시는 분들 강아지 혼자 9시간 괜찮나요 5 강아지 2026/04/01 1,483
1801849 김어준 엠바고 또 파기 15 oo 2026/04/01 4,307
1801848 눈에 익은 아저씨가 누구였냐면 ㅋㅋ 4 ... 2026/04/01 2,758
1801847 도넛을 끊기 어려워요 9 dn 2026/04/01 2,621
1801846 김재섭, 정원오 칸쿤 출장 여직원과 단둘이 갔다고 한 적 없어 4 jtbc 2026/04/01 2,452
1801845 도움 절실 ) 갑자기 관절이 너무너무 아파요 10 아프다 2026/04/01 1,885
1801844 ‘보유세 인상’ 서울시민 찬성 43.3%-반대 28.9% 14 집값정상화 2026/04/01 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