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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열흘 만에 또 표결 불참…한준호, 이번엔 여성 관련 표결 안 했다

ㅇㅇ 조회수 : 1,545
작성일 : 2026-04-01 02:27:54

사과 열흘 만에 또 불참…한준호, 이번엔 여성 관련 표결 안 했다 - https://v.daum.net/v/20260331213838025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본회의 표결 불참 사과한 지 열흘 만에
경기도지사 공약 직결된 법안에도 표결 불참…반복 논란 확산

 

 

31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의원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출석했으나, 법제사법위원장 보궐선거 등 일부 안건을 제외한 주요 법안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스토킹 피해자가 직접 법원에 보호명령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공제사업 기반을 강화하는 '예술인 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여성 안전과 예술인 복지 관련 법안 등 60여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한 의원이 경기도지사 공약으로 여성의 안전·권리·건강·경력 등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정책과 예술인·체육인 기본소득 등을 내세운 점을 고려할 때, 관련 법안 표결에 불참한 것은 비판을 더욱 키울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이러한 사례가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다.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인 표결 참여를 반복적으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 되고 있다.

앞서 한 의원은 지난 21일 검찰 조직 개편과 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한 '중대범죄수사청 설치법' 관련 본회의 표결에도 불참 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IP : 211.234.xxx.2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 2:28 AM (211.234.xxx.203)

    https://v.daum.net/v/20260331213838025

  • 2. 한준호 페북에
    '26.4.1 2:35 AM (211.234.xxx.203)

    검찰개혁 흔들림 없이 가겠다더니
    중요법안인 중수청법 표결엔 불참,
    근데 또인가요?

  • 3. 여성의 안전이요?
    '26.4.1 2:39 AM (211.234.xxx.203) - 삭제된댓글

    https://www.facebook.com/share/p/1GkBvcPhKZ/
    〈여성의 삶을 바꾸겠습니다. 경기도에서 시작합니다〉

    한준호가 약속드립니다.
    여성의 일상은 더 안전하게, 삶은 더 당당하게! 경기도에서 바꾸겠습니다.
    첫째, 여성의 안전입니다.

  • 4. 여성안전 표결은?
    '26.4.1 2:41 AM (211.234.xxx.203)

    https://www.facebook.com/share/p/1GkBvcPhKZ/
    〈여성의 삶을 바꾸겠습니다. 경기도에서 시작합니다〉

    한준호가 약속드립니다.
    여성의 일상은 더 안전하게, 삶은 더 당당하게! 경기도에서 바꾸겠습니다.
    첫째, 여성의 안전입니다.

  • 5. ㅇㅇ
    '26.4.1 2:49 AM (98.61.xxx.68)

    선거는 혼자 나갔나? 싹수가 노란 넘

  • 6. 그냥아나운서해라
    '26.4.1 3:25 AM (76.168.xxx.21)

    국민들에게 말로 떠들어대고 B장한 듯 기자회견만 잘 하지 일은 하나도 안하고 자기정치질, 대통령팔이만 하고 있었나보네요.
    리박스쿨 끝까지 파헤치겠다
    검찰개혁 반드시 하겠다
    4대 주요법안 표결도 전화받다 못한걸로 거짓사과하더니..
    역시나 며칠 지나지도 않아 표결 불참..쯧쯧

    리박이언주랑 어울려 다니며
    더쿠에다 손편지 쓰고 하루에 라방 2번할 시간은 있는 한준호는 그냥 아나운서 하세요. 행동 1도 안하고 떠들어대시만 하고 딱이네.

  • 7. 노숙한것도
    '26.4.1 4:43 AM (211.206.xxx.130)

    일하기 싫어서?
    생각까지 듦

  • 8. 인상
    '26.4.1 4:53 AM (119.70.xxx.9)

    좋아보이던 인상이 최근들어 나쁘게 변해 보여요.
    바르고 곧아보이던 인상이었는데
    갑자기 욕심이 드글드글한 인상으로 바뀌어보여서 속상한데...
    건너서는 안 될 강을 넘어버리신 것 같아요.

    안타깝지만 바이바이.

  • 9. 깐족대는 건
    '26.4.1 5:32 AM (182.217.xxx.252)

    일등감이던데
    한동훈이가 울고 가게 탑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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