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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포장 뜯고 환불해달라고 소리지르는 진상

.. 조회수 : 3,597
작성일 : 2026-04-01 01:42:26

다른 고상한 아줌마가

단숨에 제압하네요.

 

할머니 궁지에 몰리니까

뚱보라고 외모비하까지.

 

진상 할머니 경찰서에 가서 정신차렸겠죠?

 

 

https://www.dmitory.com/405845346

IP : 79.235.xxx.16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6.4.1 2:15 AM (175.119.xxx.68)

    글만 보고 올리브영 영상 같더라니
    좀 지난 영상이네요

  • 2. ...
    '26.4.1 3:14 AM (110.14.xxx.242)

    오, 저 영상 결말은 몰랐는데 결국 저렇게 되었군요.

  • 3. ㅇㅇ
    '26.4.1 3:50 AM (125.130.xxx.146)

    고상한 아줌마가 길게 얘기하는 건 처음 봐요.
    할머니 얼굴 보이는 것도 시원하고
    손님들이 같이 거드는 것도 시원하네요

  • 4. dd
    '26.4.1 5:57 AM (119.192.xxx.40)

    주변인들이 같이 도와주는거 너무 훈훈하네요
    할머니 진짜 너무 못되처먹었는데 저런 할매할배들이 많더라구요

  • 5. 아니
    '26.4.1 7:14 AM (1.234.xxx.42)

    자기는 박스 없는 물건 안살거면서!!!
    저런 부류들이 얼마나 많을거며 서비스직군 사람들이 얼마나 시달릴까
    경찰 잘불렀네요
    그 전에는 꿈쩍도 안할 인간

  • 6. 공공장소에서
    '26.4.1 7:40 AM (121.128.xxx.105)

    뚱보라고 한거 모욕죄로 걸면 되겠네요.

  • 7. ....
    '26.4.1 8:32 AM (112.152.xxx.61)

    저 작은 쇼핑몰 회사에서 전화받는 담당인데
    최근 저런 진상 연속으로 3명 상대해서 요즘 멘탈이 완전 탈탈 털리고 우울해요.
    이 영상보는데 트라우마 올라오네요.

    착하고 선량한 일반 손님이 100명이면 저런 진상은 1명이긴 한데
    그런 진상이 진짜 너무 심한 최고봉 진상이어서
    말도 안통하고

    심지어 저희 업체 - 네이버스토어 - 진상 손님 이렇게 연결되어있는데
    왠만하면 환불해주라하는 네이버에서도 절래절래
    그런데도 막무가내에다가 반품 안받아주니 착불로 (그것도 저희 계약택배 아니고 자기 맘대로) 물건보냄

    어차피 제 돈은 아니지만 너무 열받고
    사장은 그냥 환불해주라고 골치아프니

    그리고 어떤 진상은 저한테 악지르다가 사장이 전화 바꿔 받으니
    아까 그 여직원 바꾸라고 ㅈㄹㅈㄹ 하기도
    너무 우울해요.

    같은 직장에 몇년을 다녔는데 이렇게 연타로 진상을 보긴 첨이라.

  • 8.
    '26.4.1 8:59 AM (1.234.xxx.42)

    서비스 직군들이 왜 대인기피증 생기고 우울증 걸리는지 알겠어요
    저런 인간들은 사람을 지치고 피폐하게 만들더라구요

  • 9. ㅇㅇ
    '26.4.1 9:51 AM (219.250.xxx.211)

    다른 분들이 도와주셔서 다행이네요 저 상황에서 끼어들기 쉽지 않은데요

  • 10. 옆에서 도와주는
    '26.4.1 10:43 AM (118.218.xxx.85)

    첫인물이 정말 궁금하고 고맙네요
    이런 종류의 일에 이렇게 나서주시는 분들 모두 복받으시라고 전합니다

  • 11. ㅇㅇ
    '26.4.1 4:22 PM (116.121.xxx.129)

    112님 업무방해로 신고할 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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