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밌어요
'26.4.1 12:08 AM
(49.161.xxx.218)
ㅋㅋㅋ
만우절인줄 알았어요
안속아서 죄송해요
2. ㅇㅇ
'26.4.1 12:10 AM
(117.111.xxx.196)
읽으면서 딱 오늘이 4월1일 이구나 ㅋㅋ
3. ㅎㅎㅎ
'26.4.1 12:11 AM
(174.227.xxx.36)
재밌게 읽었어요.
글을 어쩜 이리 재미나게 쓰실까..
부럽네요.ㅎ
4. 만우절
'26.4.1 12:11 AM
(121.190.xxx.190)
저도 많이 봤던거라 안속음ㅋ
5. ......
'26.4.1 12:12 AM
(118.235.xxx.244)
또 속았네. 중간쯤 읽다가 생각났어요 ㅎ
6. ㅇㅇ
'26.4.1 12:14 AM
(49.172.xxx.80)
5만원권 120장에서부터 벌써...ㅋㅋ
요즘 누가 남의 지갑속 돈을 세어봐요
7. 뻔한 레파토리
'26.4.1 12:15 AM
(118.235.xxx.228)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만우절 땡 하자마자 올라왔어요.
스님 나오지마자 바로 4월 1일이구나~~
잃어버린 액수만 다르고 매년 똑같은...ㅎㅎㅎ
8. 음...
'26.4.1 12:17 AM
(211.206.xxx.180)
12시 되기를 기다리셨군요..
9. ....
'26.4.1 12:19 AM
(223.39.xxx.208)
제목만 보고 올게 왔구나 싶었어요.
한 10년 보니 이제 슬슬 질리네요.
10. 내 이럴줄
'26.4.1 12:21 AM
(58.142.xxx.34)
알았오
안사요 안사 ㅋㅋ
11. 난
'26.4.1 12:25 AM
(1.235.xxx.154)
만우절이군ㄱㆍ
12. 어머
'26.4.1 12:25 AM
(49.1.xxx.74)
나만 속았나봐
전 끝까지 속음요 ㅋㅋ
웬일이죠?? 저 원래는 무슨 유머나 추리극도 결말이 뻔히 보여서 재미없는데 ㅎ
덕분에 올 만우절 제대로 웃고 시작하네요 감사합니다 ~♡
13. ㅎㅎㅎㅎㅎ
'26.4.1 12:30 AM
(39.125.xxx.30)
저도 속았네요
14. 참
'26.4.1 12:43 AM
(49.167.xxx.252)
뭔가 색다른 이야기인가 했네
15. ..
'26.4.1 12:47 AM
(125.178.xxx.56)
읽다가 주식담보대출 받은거라 당장 써야한다는 문구에서
이건 뭐지? 싶었어요
주식담보대출은 증권사가 바로 가져가거든요
읽다보니 만.우.절
재미있었어요
16. ...
'26.4.1 12:56 AM
(175.223.xxx.117)
화장실에서 아 벌써 만우절인가 잊어버릴 뻔한 만우절이군요
17. 그리고또
'26.4.1 1:01 AM
(121.173.xxx.84)
외국인들이 흔들바위 떨어뜨려서 구속됐다는 글이 오늘도 아마 올라오지 않을까요?
18. ㅋㅋ
'26.4.1 1:06 AM
(61.74.xxx.51)
완전 속음. 으…
19. 저도
'26.4.1 1:26 AM
(39.116.xxx.202)
저도 완전 속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 날짜모름
'26.4.1 1:28 AM
(113.185.xxx.34)
해외여행중이라 날짜 몰라서 완전 100% 속아버렸음요
21. 이거
'26.4.1 2:08 AM
(74.75.xxx.126)
매년 올리시는 거 아닌가요. 82 너무 오래한 듯 ㅠㅠ
22. 옆에서
'26.4.1 2:45 AM
(121.166.xxx.208)
실제로 옆에서 듣는 얘기 같아요. ㅋㅋ 이렇게도 대화가 되네요
23. .........
'26.4.1 3:43 AM
(61.82.xxx.8)
어머 ㅋㅋㅋ 전 거의 끝까지 재밌게 속았어요 이거 원래 있는 스토리에요? 전 첨봤거든요 ㅎㅎ 작문하신거라면 원글님 넘 재밌게 글 잘쓰시네요 ㅎㅎ 오늘 꿀꿀했는데 웃겨주셔서 감사해요
24. 우와
'26.4.1 3:58 AM
(187.161.xxx.92)
진짜 잼나게 글을 쓰시네요 ㅎ 이참에.. 작가의길로 가심이..어떨지? 꽤 성공하실듯싶어요
25. ...
'26.4.1 5:02 AM
(37.156.xxx.254)
저 마지막 줄 직전까지 속았어요 진짠 줄 알았어요
원글님 재치 넘치고 글 잘 쓰시고~ 즐거운 웃음 주셔서 감사해요
26. ᆢ
'26.4.1 6:55 AM
(106.101.xxx.224)
스님에서 딱 알았어요.
그리고 여자화장실이라 치면 조폭 지갑에서 의아.
27. ㅌㅂㅇ
'26.4.1 7:12 AM
(182.215.xxx.32)
올해는 안 속았습니다ㅋㅋ
28. 각색
'26.4.1 7:22 AM
(112.170.xxx.35)
잘 하셨네요^^
저도 속았다가 중간에 눈치!
29. 건강
'26.4.1 7:33 AM
(218.49.xxx.9)
글씨가
너무 너무 퍼온느낌
30. 여자화장실에
'26.4.1 7:43 AM
(218.50.xxx.164)
남자지갑이 있다는점에서 NG
식당인에서 주웠는데 식당에 안맡기고 파출소 가져간 게 또 NG
31. 00
'26.4.1 7:44 AM
(175.192.xxx.113)
앗! 속았다..ㅎ
32. 스님에서
'26.4.1 7:46 AM
(123.111.xxx.138)
저도 스님에서 부터 안읽었습니다.
내용 다~ 알거든요.
33. 나무
'26.4.1 7:53 AM
(147.6.xxx.21)
중간 부분부터 이상하다 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
34. A~ha
'26.4.1 7:55 AM
(116.39.xxx.162)
오늘 만우절이구나
안 속아야지.
35. 순진한 나 ㅠ
'26.4.1 8:01 AM
(211.247.xxx.84)
조폭같다고 하면 고소각 아닌가 잠시 걱정함.
36. ...
'26.4.1 8:05 AM
(211.51.xxx.3)
제목보고 달력 봄. 만우절.. ㅎㅎㅎㅎ 그러면서도 클릭해서 또 읽는 나
37. ..
'26.4.1 8:09 AM
(203.247.xxx.164)
끝까지 모르고 부러워하면서 읽었네요.
너무 재밌어요.
만우절이 나의 기억에서 사라진지 오래라 생각도 못했어요.
38. ㅇㅇ
'26.4.1 8:15 AM
(59.15.xxx.39)
저도 끝까지 모르고 읽었네요
읽으면서 무슨 스님이 주식을 한다냐
하며 읽었는데
만우절 ㅋㅋㅋ
39. ㅎㅎㅎ
'26.4.1 8:22 AM
(112.157.xxx.212)
반갑네요
올해도 변함없이 만우절 주지스님을 뵙게돼서
절친같은 친밀감이 밀려왔어요
내년에도 만우절 주지 스님을 뵙고 싶어요
40. 소나무
'26.4.1 8:24 AM
(121.148.xxx.248)
속았다!!!
41. 아휴~
'26.4.1 8:25 AM
(211.234.xxx.162)
또 속았네요 ㅋㅋ
42. ㅎㅎㅎ
'26.4.1 8:35 AM
(39.125.xxx.53)
만우절 ㅎㅎㅎ
덕분에 웃으며 4월을 시작할 수 있네요.
82쿡에 오신는 분들 행복한 4월 되시길 바랍니다~
43. 하하하
'26.4.1 8:43 AM
(122.45.xxx.145)
속았어요ㅋㅋ
44. 덕분에
'26.4.1 8:58 AM
(122.36.xxx.179)
덕분에 웃었어요!
45. ...
'26.4.1 9:03 AM
(106.101.xxx.32)
자 다음 흔들바위~
마지막 문장에서 웃었어요.
ㅋㅋㅋㅋ 원글님 센스~
46. ..
'26.4.1 9:06 AM
(221.165.xxx.131)
나만 속을 수 없지. 댓글을 남겨 다른 언니들도 속게 유도한다.
47. ㅇㅇ
'26.4.1 9:13 AM
(121.147.xxx.130)
재미있게 속았어요~~
48. …
'26.4.1 9:38 AM
(49.174.xxx.134)
하하하하하하
자 다음 흔들바위~
마지막 문장에서 웃었어요.
ㅋㅋㅋㅋ 원글님 센스~2222222222222222222222222
49. 아니
'26.4.1 9:44 AM
(211.243.xxx.169)
저 이거 왜 해마다 속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 ..
'26.4.1 9:45 AM
(58.149.xxx.170)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1. ...
'26.4.1 10:19 AM
(61.32.xxx.229)
첫줄에서 생각났어요 ㅋ
52. ㅋㅋ
'26.4.1 12:16 PM
(118.221.xxx.124)
끝까지 다 읽고
아~ 했던 나.
흔들바위는 뭐지? 흔들바위 얘기도 해주세요 ㅋㅋㅋㅋㅋ
53. 희야
'26.4.1 12:30 PM
(180.230.xxx.14)
중간까지 속았다가 마지막에 눈채챘지만
글 읽는동안 즐거웠네요 ㅋㅋ
54. 이거
'26.4.1 1:55 PM
(125.184.xxx.130)
몇년전부터 만우절만 되면
풀리는 스토리
55. 진짜인줄
'26.4.1 2:00 PM
(183.107.xxx.49)
스님이 주식하는건 좀 거시기 하지만 그래도 역시 부처공부 괜히 한거 아니구만했더니 ㅋㅋ
56. 흔들바위는
'26.4.1 4:18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어떤 사람들이 술먹고 밀어서 떨어뜨렸다구요
헐 다 늙었는데 필요한건 다 잊어 버리고
필요없는건 다 기억하고 있다는 생각이 불현듯 올라오네요
57. 그건
'26.4.1 4:50 PM
(112.169.xxx.252)
만우절이야기
버전이 너무올드하다
58. 저도
'26.4.1 5:20 PM
(182.211.xxx.204)
속았네요. 저는 10만원 보낼 걸 잘못 보냈다고
스님이 다시 90만원 돌려달라고해 황당했다는
마무리로 끝나는 상상까지 그새 뻗어나갔네요. ㅋ
59. 아
'26.4.1 5:43 PM
(49.1.xxx.69)
82를 넘 오래함. 딱 몇줄 읽다가 해마다 나오는 글
대번 알아챘네요
제목은 모르고 들어왔어요
60. 잊었다
'26.4.1 7:00 PM
(115.41.xxx.13)
아놔 진짜...ㅋㅋㅋㅋ
61. ㅇㅇ
'26.4.1 9:10 PM
(61.79.xxx.223)
이거 돌아다니는 글인가요
원글님이 쓰신건가요
직접.쓰셨다면 너무 잘 쓰셨는데요
전 만우절 생각도 못해서
속았어요
62. 아놔~
'26.4.1 10:04 PM
(106.101.xxx.165)
조폭같이생긴 지갑속주인 이래서
여자화장실에 왜???원글이 남잔가???? 만 의심하며
흥미진진하게 절이름까지 읽어간 저는 뭔가욤~~~
63. ㅋㅋㅋ
'26.4.1 10:11 PM
(210.96.xxx.10)
삼전닉스 판 돈 ㅋㅋㅋ
그래도 작년거에다가 각색 좀 했네요
노력 인정 ㅎ
근데 중간에 스님이랬다가 조폭이랬다가
여자화장실에 스님 지갑
내년엔 그 부분 수정 좀 하셔야겠어요
64. 원글님~
'26.4.1 10:33 PM
(211.49.xxx.125)
뭐에요~ㅎㅎ 장난꾸러기십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