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 아들 군인인데 휴가 안나오고 부대에서 쉰대요

.. 조회수 : 4,201
작성일 : 2026-03-31 22:03:02

친구 아들 이야깁니다

휴가인데 

휴가 안나오고 부대에서 쉰다고

그래서 친구부부가 아들 만나러 군대 면회 간다고

왔다갔다 귀찮아 생활관에서 쉰다는 군인

듣고도 너무 신기해요 

IP : 58.238.xxx.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31 10:04 PM (121.173.xxx.84) - 삭제된댓글

    신기하네요... 부대에서 쉰다라는게 결국 그냥 내무반에 있겠다는거잖아요?

  • 2. ㅇㅇㅇ
    '26.3.31 10:07 PM (119.193.xxx.60)

    엥 안나올수 없을텐데요

  • 3. 그만큼
    '26.3.31 10:07 PM (112.162.xxx.38)

    적응 절하고 있단 얘긴거죠

  • 4. ㅎㅎㅋㅋ
    '26.3.31 10:08 PM (175.118.xxx.241)

    저희아들도 그랬어요
    공군 갔는데 수능공부 다시 한다고 왔다 갔다 하기 귀찮다고 부대 독서실에서 공부한다고

  • 5. 플랜
    '26.3.31 10:09 PM (125.191.xxx.49) - 삭제된댓글

    조기제대 하겠네요
    휴가 사용하지 않으면,,,

  • 6. ...
    '26.3.31 10:14 PM (59.11.xxx.208)

    조기제대하는게 아니고 휴가를 생활관에서 보낸다는 거예요.

  • 7. ㅐㅐㅐㅐ
    '26.3.31 10:29 PM (116.33.xxx.157)

    처음 들어요 ㅎㅎ
    요즘 군생활 편한건가요?
    지옥같지 않다는 증거라 너무 다행이네요

  • 8. 플랜
    '26.3.31 10:33 PM (125.191.xxx.49) - 삭제된댓글

    진짜 그런가요?
    휴가를 생활관에서 지낼수 있다니
    믿기지가 않네요

  • 9. 가봐야해요
    '26.4.1 12:10 AM (117.111.xxx.190) - 삭제된댓글

    무슨일이 있나
    혹시 때려서 아파 그럴수
    있어서
    꼭 가서 눈으로 확인이 중요해요.
    군인들 휴가 가려고 군개에서 얼마나 노력하는데요.

  • 10. 집이멀면
    '26.4.1 7:28 AM (203.128.xxx.74)

    힘들어서 그럴수 있어요
    휴가가 짧으면 더더욱요
    면박이라고 면회가면 1박 외박할수 있는데 숙소잡아도
    다음날11시면 체크아웃이라 잠도 못자고 나와야 하고요
    나가는 날도 새벽같이 나가야 하고 복귀날도 복귀시간까지 있다보면 딱히 할게 없기도 하고요

    부모나 장병이나 서로 피곤한 일이에요
    휴가 모아서 전역즈음 한꺼번에 쓰기도 하고요
    아니면 친구들 만나려고 그럴수도 있고요

    여튼 면회간다니 얼굴보고 오면 되겠어요

  • 11. ......
    '26.4.1 9:37 AM (14.43.xxx.51) - 삭제된댓글

    이 경우는 아니겠지만 글보니 생각나는 이야기가
    제가 들은 경우는 50대인데
    그 옛날 군대에서 밥이 그렇게 맛있드래요.
    원래 집이 못 살아서 못먹어본 음식도 많이 먹었다고
    좋았다고 그러는데
    본가가 마땅치 않으면 그럴수도 있을것 같아요.

  • 12. 으음
    '26.4.1 1:00 PM (58.235.xxx.21)

    여자친구랑 놀러가려고 집엔 그렇게 말한건 아니겠죠........??
    진짜 이런 군인을 본적이 한번도없어가지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94 자녀에게 받은 상처도 힘드네요 9 2026/04/02 3,141
1797893 트럼프가 뭐라고 할까요? 4 트럼프 2026/04/02 1,533
1797892 주식 갯수 3 uf 2026/04/02 1,796
1797891 공모주에 대하여 2 ..... 2026/04/02 1,204
1797890 이번 BTS 2.0곡 너무나 좋네요. 16 .. 2026/04/02 2,143
1797889 목요일 되면 운전이 관대해져요 7 ........ 2026/04/02 1,731
1797888 한국축구까지 망친 이재명 패거리들 12 쏘니팬 2026/04/02 2,096
1797887 제 불행을 아는 사람이 저를 아는척하는게 싫어요 20 .... 2026/04/02 5,316
1797886 서초동에서 가깝고 플로우 조명 제일 많은 이케아 매장은 어디일까.. 6 주부 2026/04/02 1,265
1797885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4 신세계 2026/04/02 2,333
1797884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30 ??? 2026/04/02 6,489
1797883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32 ㅅㅅ 2026/04/02 6,209
1797882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8 2026/04/02 6,528
1797881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2 2026/04/02 1,320
1797880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113 서운해요 2026/04/02 20,265
1797879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15 ㅈㅈ 2026/04/02 2,956
1797878 이 영상 보셨어요? 5 ㅇㅇ 2026/04/02 1,786
179787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12 dd 2026/04/02 2,570
179787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31 쟁반보름달 2026/04/02 3,289
179787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47 5억 2026/04/02 23,734
179787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9 Dd 2026/04/02 3,065
1797873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4 ㅇㅇ 2026/04/02 1,861
1797872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2026/04/02 1,275
1797871 정신과 1 봄비 2026/04/02 1,198
1797870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2026/04/02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