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하루에 1시간 반이고
월화수정도로만 일해서 꿀이긴한데요
여기에 5주차는 수업없어서 좋긴해요
아이들도 이제 크고 돈을 더 벌어야 하지만
시간대비 좋긴한데
돈은 더벌어야 하거든여
기존 아이들로 6개월정도 했어여 아이들이랑 정이 흠뻑 들고 계속해서 아이들이 그림도 늘고
저도 잘 따라줘서 고밉긴한데 이상태의 수입은 아쉽긴해요
근데 이 수입으로만 결국 남편한테 돈타써야하는구조예요
남편돈안받고 스스로 경제적으로 독립하고싶은데,,
좋은 수 없을까 고민이에요
엄마들도 넘 좋고 아이들도 좋지만
이상태로는 크게 도움은 안돼요
홈스쿨에 초등학교도 옆에 없어서
아이들이 대부분 모든 일정 끝마치고 짜투리 시간에 오는 구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