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은 하루종일 몸이 축축 쳐지고 기분도 꿀꿀하고 그러네요..

봄인데 조회수 : 1,049
작성일 : 2026-03-31 20:03:32

친구들 만나서 삼청동에서 점심먹고 정독도서관 흐드러지게 핀 벗꽃도 보고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왔는데 날씨가 흐리고 스산해서 그런지 온 몸이 다 무거운느낌이예요.

날씨탓인가봐요. 

컨디션 진짜 별루네요..

벗꽃도 쨍한 햇살에 더 빛나고 이뿐데 잿빛 흐린 하늘아래 아름다움이 덜한거같아요.

정독도서관에 벗꽃이 너무 예쁜거 오늘 처음 알았어요.

멀리갈 필요없더라구요.

IP : 175.192.xxx.1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인데
    '26.3.31 8:05 PM (175.192.xxx.113)

    삼청동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외국인들이 아주 많아서 점심시간엔 자리가 없을정도..
    삼청동 나가시면 커피한잔 들고 정독도서관 올라가보세요.
    벗꽃이 아주 예쁘게 피어있어요. 벤치에 앉아서 커피도 드시구요^^

  • 2. 원글님
    '26.3.31 8:13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좋은 날 예쁜 봄꽃 잘 보고 오셨군요.
    저는 종일 집에만 있었는데
    밖에 나간 식구들이 각자 꽃사진을 찍어 보내서
    서울 곳곳의 봄꽃 개화 상태를 알 수 있었어요. ㅎㅎㅎ
    원글님 무심한 듯 다정한 글을 보니
    봄꽃이 다 사라지기 전에 저도 외출을 한번 해야겠네요.
    봄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3. 오늘
    '26.3.31 8:14 PM (175.124.xxx.132)

    좋은 날 예쁜 봄꽃 잘 보고 오셨군요.
    저는 종일 집에만 있었는데
    밖에 나간 식구들이 각자 꽃사진을 찍어 보내서
    서울 곳곳의 봄꽃 개화 상태를 알 수 있었어요. ㅎㅎㅎ
    원글님의 무심한 듯 다정한 글을 보니
    봄꽃이 다 사라지기 전에 저도 외출을 한번 해야겠네요.
    봄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45 정원오 예비후보 “근거없는 네거티브에 대해서는 엄중한 법적 책임.. 26 ㅇㅇ 09:47:41 1,720
1804944 보유세 인상설에 선 긋는 靑 15 ... 09:44:25 1,327
1804943 좋은 요양병원을 볼려면 어떤걸 봐야 하나요?(의정부에 좋은 요양.. 8 건강 09:42:38 836
1804942 당근 나눔인데 커피한개만 사오라는데 30 ias 09:29:21 4,806
1804941 이 양념치킨 레시피 많이 달까요? 3 ㅇㅇ 09:28:08 395
1804940 트럼프 미친 놈이지. 전쟁이 애들 장난? 7 .... 09:27:16 1,518
1804939 정원오는 여직원과의 동행출장 4회 일정 비용 다 오픈하라 31 오푸 09:27:14 2,931
1804938 영어학원 220만원 확 결제할까요? 20 ㅡㅡ 09:24:52 1,777
1804937 종전인가요? 삼전하닉 어제살껄 후회중 11 Pp 09:22:48 3,294
1804936 26조 전쟁민생지원금은 초과세수로 마련되었네요. 37 AI서치 09:17:28 1,650
1804935 린스와 트리트먼트 어떻게 사용하세요? 5 질문 09:17:01 1,144
1804934 삼천당 흥미진진하네요. 2 우아 09:13:07 2,683
1804933 모르는 사람 이름으로 2 오잉 09:12:52 732
1804932 미스터트롯에 김재중 닮은 사람있나요? 7 질문 09:11:56 580
1804931 10시간 이상 비행 이제 못하겠어요 8 09:09:52 2,202
1804930 30기영호말투중 3 ㅂㅂ 09:04:11 928
1804929 어제 풀베팅 하셨다는 분 감각이 장난아니네요 1 와우 09:03:38 2,406
1804928 김치볶음밥 맛있게 만드시는 분 20 김볶밥 08:58:10 2,133
1804927 100만원이 넘는 로봇청소기... 22 사말아 08:58:02 2,157
1804926 어제 저녁 강아지 갈치 뼈 섭취로 개복 수술 필요여부 적은 사람.. 14 두려움 08:52:05 2,015
1804925 병원에서 잰 체중 더 많이 나오나요 7 08:51:13 886
1804924 칸쿤은 여러명이 간건 맞는듯... 36 ........ 08:51:08 4,082
1804923 지방에서 대학교 다니며 자취하는 딸아이가. 일주일에 몇 번은 거.. 12 ㄱㄱ 08:46:47 2,366
1804922 어쩌다 초품아?아파트로이사왔는데 12 mm 08:46:11 2,429
1804921 환율폭등에 빚내서 돈잔치하는 미친정부 46 막걸리냐? 08:28:18 4,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