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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은 하루종일 몸이 축축 쳐지고 기분도 꿀꿀하고 그러네요..

봄인데 조회수 : 1,039
작성일 : 2026-03-31 20:03:32

친구들 만나서 삼청동에서 점심먹고 정독도서관 흐드러지게 핀 벗꽃도 보고

맛있는 커피도 마시고 왔는데 날씨가 흐리고 스산해서 그런지 온 몸이 다 무거운느낌이예요.

날씨탓인가봐요. 

컨디션 진짜 별루네요..

벗꽃도 쨍한 햇살에 더 빛나고 이뿐데 잿빛 흐린 하늘아래 아름다움이 덜한거같아요.

정독도서관에 벗꽃이 너무 예쁜거 오늘 처음 알았어요.

멀리갈 필요없더라구요.

IP : 175.192.xxx.1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인데
    '26.3.31 8:05 PM (175.192.xxx.113)

    삼청동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외국인들이 아주 많아서 점심시간엔 자리가 없을정도..
    삼청동 나가시면 커피한잔 들고 정독도서관 올라가보세요.
    벗꽃이 아주 예쁘게 피어있어요. 벤치에 앉아서 커피도 드시구요^^

  • 2. 원글님
    '26.3.31 8:13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좋은 날 예쁜 봄꽃 잘 보고 오셨군요.
    저는 종일 집에만 있었는데
    밖에 나간 식구들이 각자 꽃사진을 찍어 보내서
    서울 곳곳의 봄꽃 개화 상태를 알 수 있었어요. ㅎㅎㅎ
    원글님 무심한 듯 다정한 글을 보니
    봄꽃이 다 사라지기 전에 저도 외출을 한번 해야겠네요.
    봄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3. 오늘
    '26.3.31 8:14 PM (175.124.xxx.132)

    좋은 날 예쁜 봄꽃 잘 보고 오셨군요.
    저는 종일 집에만 있었는데
    밖에 나간 식구들이 각자 꽃사진을 찍어 보내서
    서울 곳곳의 봄꽃 개화 상태를 알 수 있었어요. ㅎㅎㅎ
    원글님의 무심한 듯 다정한 글을 보니
    봄꽃이 다 사라지기 전에 저도 외출을 한번 해야겠네요.
    봄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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