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기
'26.3.31 6:46 PM
(58.29.xxx.117)
육식을 좀 하세요
홍삼을 드시던지
2. 저도
'26.3.31 7:00 PM
(59.1.xxx.109)
으슬으슬합니다
3. ..
'26.3.31 7:08 PM
(1.232.xxx.112)
저도 지금 너무 추워서 솜조끼 꺼내입고 무릎에 담요 덮었어요
4. 수면 홈웨어를
'26.3.31 7:16 PM
(1.228.xxx.91)
이틀 전 다 집어 놓고 봄옷으로..
그런데 너무 추워서 도로 꺼냈습니다.
나이탓인가봐요.
아들 녀석은 반팔 셔츠 반바지..
82쿡 명언을 깜빡..
겨울옷은 식목일에
여름옷은 개천절에..
5. ....
'26.3.31 7:34 PM
(223.39.xxx.246)
저도 늙었습니다만
더운건
더 싫더라구요ㅠ
나이가 들면 추위가 싫어진다는데 저는 왜 거꾸로인지
여름이 다가오니 우울하네요
그 사방 냄새나는것과 끝없이 흐르는 땀이랑 해놓은 음식들 얼른 처리안하면 상하는것등등ㅠ
6. ᆢ
'26.3.31 7:58 PM
(121.167.xxx.120)
수술하고 나면 더 추워요
몇년전 4월에 수술하고 5월까지 내복 입었어요
난방 하고 실내 온도를 높이세요
7. 아직
'26.3.31 8:09 PM
(203.128.xxx.74)
추운거 맞아요
아침저녁으로 추워요
보일러 아직 가동하고요
한낮 아니고는 춥습니다
8. 아직도
'26.3.31 9:15 PM
(61.73.xxx.75)
내복입고 점퍼입고 나가요 오늘 벚꽃보러 동네에 스카프하고 장갑들고 나갔어요 ㅎ
9. ...
'26.3.31 10:17 PM
(219.255.xxx.39)
춥다도 맞고 덥다도 맞고...
긴팔입었다 반팔입었다...날이 그래요.
목이 확 파진 긴팔입으니 좀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