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ㅋ
돈이 떨어질 때 되면 어디선가 돈이 들어옵니다.
갑자기 막막한 상황이 되면 갑자기 귀인?이 주위에 있어요.
아 내가 전생에 좋은일을 했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어요 ㅎ 요즘...
느낌ㅋ
돈이 떨어질 때 되면 어디선가 돈이 들어옵니다.
갑자기 막막한 상황이 되면 갑자기 귀인?이 주위에 있어요.
아 내가 전생에 좋은일을 했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어요 ㅎ 요즘...
그거 돕는거 맞아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살다보면
그리될때가 있더군요
계속 행복하세요!
많이 하셔서 보답을 받으시나 봅니다.
반대로 저는 잘안되고있어요 왜그럴까요?
보시를안해서 그럴까요?운이 없어도 너무없어요
성격이 긍정적이고
인정이 좀 많은 편인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럴까 싶네요-
앞으로도 쭉 그렇게 살아야겠어요 ㅎ
우주가 외면하고 있어요
부럽네요
전 늘 귀신이 나를 억까하는 느낌이 들어요ㅠ
부럽습니다. 전 온우주가 벼랑끝으로 밀어내고 있는데.. 원글님 잘살고 계신거예요.
제 자신만 보면 특별할 것도 없고 다소 게으르고 ..
근데 뭔가 내힘으로 버거운 일이 생기면 정말 도움의 손길이 딱 나타나요. 가족도 그렇고 친구 지인.
정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내 그릇보다 많이 누리고 산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저도 그런 느낌 받은적있어요..
엇나갈때... 평소 전화한통없던 휴대폰에서
갑자기 지인들에게서 연달아 전화가 와서..
타이밍 참 이상하다했었어요.
근데 이렇게 살아있는것 자체가 신의 보호죠.
죽음이란게.. 집에 있다가도 사고나고
길가다가도 사고나는거잖아요
그리고 돌이켜보면 가장 힘들때..
신의 뜻이 있었어요.
다들 잘 버티고 긍정적으로 살아보자구요..
앞으로 더 힘든 시절이 올것같으니....
할렐루야~ 를 외치고 싶은 글이네요
난 절에 다니는데
저한테도 은총이 있기를...아멘
선한 일을 해서 그래요
저도 누군가 절 돕는 손이 있는거 같은 느낌 받을때 있어요~~종종 우주가 도와주면 좋으련만...
유난히 힘든 일 있어도 주변도움으로 헤쳐나가고
심지어 한 분이 도와주고 가시면, 다른 분이
남편이 어제 저보고 진짜 신기하다고 시장가서 조차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시고 ㅎㅎ 당첨도 소소히 큰 돈은 아니더라도 지갑이 비워지질 않아요. 가끔 저 조차 신기
제가 농담으로 말해요
남편은 조상이 돌보고있는것 같다고
조ㅗ은 일 믾이 하셨나봅니다, 즈럽네요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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