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주가 나를 돕고있는 느낌적인

조회수 : 4,647
작성일 : 2026-03-31 17:15:40

느낌ㅋ

돈이 떨어질 때 되면 어디선가 돈이 들어옵니다.

갑자기 막막한 상황이 되면  갑자기 귀인?이  주위에 있어요.

아 내가 전생에 좋은일을 했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어요 ㅎ 요즘...

IP : 211.235.xxx.8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3.31 5:17 PM (222.113.xxx.251)

    그거 돕는거 맞아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살다보면
    그리될때가 있더군요

    계속 행복하세요!

  • 2. 좋은 일을
    '26.3.31 5:20 PM (59.7.xxx.113)

    많이 하셔서 보답을 받으시나 봅니다.

  • 3. 곰배령
    '26.3.31 5:23 PM (122.38.xxx.151)

    반대로 저는 잘안되고있어요 왜그럴까요?
    보시를안해서 그럴까요?운이 없어도 너무없어요

  • 4.
    '26.3.31 5:40 PM (211.235.xxx.88)

    성격이 긍정적이고
    인정이 좀 많은 편인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럴까 싶네요-
    앞으로도 쭉 그렇게 살아야겠어요 ㅎ

  • 5. 주식은
    '26.3.31 5:43 PM (211.235.xxx.29)

    우주가 외면하고 있어요

  • 6. 좋겠다
    '26.3.31 6:05 PM (14.4.xxx.150)

    부럽네요
    전 늘 귀신이 나를 억까하는 느낌이 들어요ㅠ

  • 7. ..
    '26.3.31 6:11 PM (36.39.xxx.19) - 삭제된댓글

    부럽습니다. 전 온우주가 벼랑끝으로 밀어내고 있는데.. 원글님 잘살고 계신거예요.

  • 8. 저도그래요^^
    '26.3.31 6:23 PM (211.234.xxx.98)

    제 자신만 보면 특별할 것도 없고 다소 게으르고 ..
    근데 뭔가 내힘으로 버거운 일이 생기면 정말 도움의 손길이 딱 나타나요. 가족도 그렇고 친구 지인.
    정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내 그릇보다 많이 누리고 산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 9. ...
    '26.3.31 6:48 PM (118.235.xxx.207)

    저도 그런 느낌 받은적있어요..
    엇나갈때... 평소 전화한통없던 휴대폰에서
    갑자기 지인들에게서 연달아 전화가 와서..
    타이밍 참 이상하다했었어요.
    근데 이렇게 살아있는것 자체가 신의 보호죠.
    죽음이란게.. 집에 있다가도 사고나고
    길가다가도 사고나는거잖아요

  • 10. ...
    '26.3.31 6:50 PM (118.235.xxx.207)

    그리고 돌이켜보면 가장 힘들때..
    신의 뜻이 있었어요.
    다들 잘 버티고 긍정적으로 살아보자구요..
    앞으로 더 힘든 시절이 올것같으니....

  • 11. 왠지...
    '26.3.31 7:03 P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할렐루야~ 를 외치고 싶은 글이네요

    난 절에 다니는데
    저한테도 은총이 있기를...아멘

  • 12. 윗대에
    '26.3.31 7:52 PM (221.161.xxx.99)

    선한 일을 해서 그래요

  • 13. ...
    '26.3.31 8:53 PM (125.131.xxx.184)

    저도 누군가 절 돕는 손이 있는거 같은 느낌 받을때 있어요~~종종 우주가 도와주면 좋으련만...

  • 14. 저도
    '26.4.1 12:38 AM (211.235.xxx.186) - 삭제된댓글

    유난히 힘든 일 있어도 주변도움으로 헤쳐나가고
    심지어 한 분이 도와주고 가시면, 다른 분이
    남편이 어제 저보고 진짜 신기하다고 시장가서 조차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시고 ㅎㅎ 당첨도 소소히 큰 돈은 아니더라도 지갑이 비워지질 않아요. 가끔 저 조차 신기

  • 15. ㅇㅇ
    '26.4.1 6:38 AM (114.203.xxx.220)

    제가 농담으로 말해요
    남편은 조상이 돌보고있는것 같다고

  • 16. ....
    '26.4.1 1:13 PM (45.64.xxx.18) - 삭제된댓글

    조ㅗ은 일 믾이 하셨나봅니다, 즈럽네요ㅛ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653 내란특검 첫 상고심 노상원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 2 사법개혁 2026/04/01 972
1801652 코스피 야간선물 + 6.09 퍼센트 상승 1 My Pro.. 2026/04/01 1,286
1801651 돈푸는것보다 높은이자나 좀 낮추면 서민들 숨좀쉬겠어요 19 높은이자 2026/04/01 2,523
1801650 MRI CT 폐소공포 글있어서 씁니다 6 ㅇㅇ 2026/04/01 2,222
1801649 북한과 통일이 되면요 8 궁금 2026/04/01 1,437
1801648 미국거주딸 허리통증 병원비 얼마? 12 병원비 2026/04/01 2,435
1801647 오늘 미장 쭉쭉가네요 2 ........ 2026/04/01 6,910
1801646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전재수 43.7% vs.. 11 ㅇㅇ 2026/04/01 3,327
1801645 먹으면 기분 좋아지는 음식 있으세요? 20 2026/04/01 3,898
1801644 무시무시한 악몽을 꿨어요 4 ... 2026/04/01 2,071
1801643 미국주식 종전 기대에 급반등 2 ㅇㅇ 2026/04/01 3,895
1801642 포장 뜯고 환불해달라고 소리지르는 진상 11 .. 2026/04/01 3,960
1801641 통일교 마을에서 자랐어요 라는 13 종교 2026/04/01 5,013
1801640 생신 음식 주문 2 주문 2026/04/01 1,294
1801639 BTS, 7번째 빌보드 정상에…"50년 만에 그룹 최다.. 8 ㅇㅇ 2026/04/01 3,304
1801638 이재명이 국민연금 태우네요 ㅋㅋㅋ 20 ... 2026/04/01 5,894
1801637 캐리어 50대여성 시신, 딸 사위가 범인 맞네요 9 ........ 2026/04/01 12,205
1801636 알리반품은 물건 안 가져가나요? 4 궁금 2026/04/01 1,449
1801635 국민연금 6 60세 지남.. 2026/04/01 2,445
1801634 사는 건 뭘까요 15 ... 2026/04/01 3,151
1801633 알레르망같은 먼지없는 이불 2 혹시 2026/04/01 1,520
1801632 진미채를 빨갛게 무친 반백발 아짐 26 점순이 2026/04/01 5,728
1801631 친구가 지갑을 찾았어요 6 와우 2026/04/01 3,791
1801630 박상ㅇ 부인 6 박상용부인 2026/04/01 5,318
1801629 비빔면말고 진밀면 어떤가요? 2 ..... 2026/04/01 1,369